'하우스 오브 걸스' 김윤아 "절실한 여성 뮤지션들, 무조건 해야겠다 생각" 작성일 05-23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z3bL5RuI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21dc8ee6aa8213b90cdd927268dac833117405dfc9c2001c1741f40c98ebe1e" dmcf-pid="Fq0Ko1e7w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밴드 자우림 김윤아가 '하우스 오브 걸스'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. / EN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ydaily/20250523104443733egqt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1657dGP3I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ydaily/20250523104443733egq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밴드 자우림 김윤아가 '하우스 오브 걸스'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. / ENA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76fb918de4b96e4a479fc331964dc1c45c46800d15f8bde85a89761e4499697" dmcf-pid="3OEhUj1mrN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김하영 기자] 밴드 자우림 멤버 김윤아가 '하우스 오브 걸스' 출연 소감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bf07c8c81fe3d62619af2c7b5b006ef3b8a2fed0834c563faa297625fbd0c66" dmcf-pid="0IDluAtsEa" dmcf-ptype="general">김윤아는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ENA 새 음악 예능 '하우스 오브 걸스' 제작발표회에서 "앞으로 무대가 기대된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3a0d2aca60b2196cabc15e0936373bfd6f66a75e8a2ca031ed53ade166765c2" dmcf-pid="pCwS7cFOD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윤아는 '아티스트 메이커'로 함께하게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"처음에 이 프로그램에서 제안 주셨을 때 무조건 해야 된다고 생각했다. 참가 뮤지션분들이 다 여성분들이지 않냐. 절실하고 오랫동안 해오신 분들이라고 들었기 때문에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너무 좋겠다고 생각했다"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61ef90ed9dddfd8bae8d926bb3c0dd23e500eacea2268afc664b91bbc317cc" dmcf-pid="Uhrvzk3Ir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처음에는 괜찮을까 싶었는데 그러나 해가 지날수록 참가자들이 점점 더 좋아지는 모습을 보니까 보람이 있었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50a16e6dacd8d90b83f0dc0cff6b06ca4317f81301340ab886955d0960fe98d7" dmcf-pid="ulmTqE0CrL" dmcf-ptype="general">소유 역시 "처음 제안이 들어왔을 때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불안감이 들었다"며 "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이 있는데 나는 굳이 없어도 괜찮지 않았나 싶었고 앞으로 어떨지 기대가 많았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7fb624486ac1c3db1e719745f2f509b071a7b483120f0a3ed43ee66ba97458c" dmcf-pid="7SsyBDphIn" dmcf-ptype="general">양동근은 "평소에 저는 일반인 모드로 살고자 하는데 아티스트란 무엇인가를 스스로 재조명해보는 알찬 시간이 될 것 같았다"며 "'하우스 오브 걸스'의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쏟아지는 인스프레이션(영감)들을 흡수해서 내가 성장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임했다"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1e0a4710da627ee37416679feab2df8fe4fe466a598eba347d0c3f087ca6a52" dmcf-pid="zvOWbwUlsi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신용재는 "심사하고 평가하기 보다는 '이 친구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' 이런 역할이 되는 게 너무 매력적이었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bc5cfb215a4b259104681c2f698d2e7aad4f87c12af0866aa6bbf45d1080aab" dmcf-pid="qTIYKruSwJ" dmcf-ptype="general">'하우스 오브 걸스'는 인디씬에서 주목 받고 있는 10인의 ‘언타이틀 아티스트’들이 각각의 미션을 통해 컴필레이션 음원을 발매하는 100일간의 뮤직 스토리를 담는 음악 예능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0e41eeb657d1a0b93ef86b686755e6cc41565977296950d7c52742294671985f" dmcf-pid="ByCG9m7vId" dmcf-ptype="general">ENA 새 예능 '하우스 오브 걸스'는 23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영탁·정동원·신성·에녹·홍진영 등 트로트스타, 애장품 기부로 자립준비청년 돕는다 05-23 다음 ‘사뮈·유다빈밴드·알리·서우야’ 킨디라운지, 5월 주목할 만한 신보 공개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