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자현, tvN ‘견우와 선녀’ 출연 확정...무속인 ‘염화’ 역으로 연기 변신 [공식] 작성일 05-23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4a4fIBWJW"> <p contents-hash="711ff6224afdad0bb141c8276bb5db2fbc0bb7eb2f9229dea04f6d2f0cfedaac" dmcf-pid="9eweRW8tLy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추자현이 tvN 새 월화드라마 ‘견우와 선녀’에서 천사의 얼굴 뒤 복수를 품은 무속인 ‘염화’ 역으로 캐스팅되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7c26a0dccb3b924c3ceab2b4b1d315b0a407219b86c0e3fe553675ec2b4abee" dmcf-pid="2drdeY6FJT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6월 23일(월)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‘견우와 선녀’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지닌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그린 작품.</p> <p contents-hash="9bddefaabe8f224fb46c4159626df5c7582bc7fc056d81a5ddebd800f291c93e" dmcf-pid="VJmJdGP3Jv" dmcf-ptype="general">극 중 추자현이 맡은 ‘염화’는 원작에는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이자,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깊은 내면의 상처와 복수심을 품은 무속인이다. 염화는 극 전체의 긴장감을 유발하며 주요 인물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로, 이야기의 한 축을 견고하게 이끌 예정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de41fd884252562adf9bec0d88c2934e550836faf4466f3535e94f1ecfaa507" dmcf-pid="fisiJHQ0R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추자현이 tvN 새 월화드라마 ‘견우와 선녀’에서 천사의 얼굴 뒤 복수를 품은 무속인 ‘염화’ 역으로 캐스팅되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ksports/20250523110619756pjgg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bkYEkug2n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ksports/20250523110619756pjg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추자현이 tvN 새 월화드라마 ‘견우와 선녀’에서 천사의 얼굴 뒤 복수를 품은 무속인 ‘염화’ 역으로 캐스팅되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9278492fa04a180cf15f5c5c6911fb84eadc577ba3739d4078efc8181cdba2d" dmcf-pid="4nOniXxpel" dmcf-ptype="general"> 추자현은 “염화는 원작에 없는 인물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, 함께하는 분들에 대한 믿음이 컸다”며 “나만의 방식으로 무속인을 연기해보고 싶다는 배우로서의 욕심이 생겼다”고 전해 역할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기대감을 드러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95e646497f793e23e090b324b4c02370ebfd7eb170958b2a691e007961d008c4" dmcf-pid="8LILnZMUeh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추자현은 드라마 ‘작은 아씨들’, ‘트리거’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과 섬세한 감정선을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. 복합적인 감정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는 그의 연기는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힘으로 작용해 왔다. 이번 작품에서도 ‘염화’라는 입체적인 인물을 통해 무속 세계와 현실을 오가는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</p> <p contents-hash="f8c55532f3ebd915699346142fbb6596a9605aff6d857549be4f8bac88fcea32" dmcf-pid="6oCoL5RunC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추자현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‘견우와 선녀’는 오는 6월 23일(월) 밤 8시 50분 첫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96881a93c4069b5b7f4cc25418908264a614565e19a982cad0c166e6a885083c" dmcf-pid="Pghgo1e7MI" dmcf-ptype="general">[금빛나 MK스포츠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" dmcf-pid="QalagtdzMO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란 정부 검열 피해야 했다…'신성한 나무의 씨앗', 캐스팅 비하인드 05-23 다음 '하우스 오브 걸스' 소유 "무섭다 오해 많아 억울해…방송국 X들이란"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