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정음, 전남편에 18억 부동산 가압류 당해 작성일 05-23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zcMzk3IG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a8e2c14d594dd9c3ee8403f8ec5d482fbf5b2d9fcd6db15141d895c0eccad3d" dmcf-pid="WqkRqE0CH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김혜진 기자 = 배우 황정음이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'7인의 부활'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2024.03.27. jini@newsis.co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is/20250523111710306whjl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xTyERW8tX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is/20250523111710306whj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김혜진 기자 = 배우 황정음이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'7인의 부활'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2024.03.27. jini@newsis.com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5de82a175d9068f627173b0fef1fb1897516c141048d324ccdc7a51b87f7600" dmcf-pid="YBEeBDphZC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 최지윤 기자 = 그룹 '슈가' 출신 황정음(40)이 전 남편에게 가압류를 당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1152914bdc7d026d4268216a8cb6a499a0605193849a74b19bee5977817b8c7" dmcf-pid="GbDdbwUl5I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월간지 우먼센스에 따르면, 황정음 소유 부동산은 전 프로골퍼 이영돈(41)씨로부터 가압류됐다. 두 사람은 이혼 소송 중인 상태다.</p> <p contents-hash="7b95aafdc58e69a2348c177521d777e45574a6c7ce4b07a2c9c498b264d9b7a6" dmcf-pid="HKwJKruStO" dmcf-ptype="general">이씨가 운영하는 철강가공판매업체 거암코아는 3월27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황정음을 상대로 1억5700만원 대여금반환소송을 냈다. 지난달 17일 부동산가압류도 청구했다. 법원은 30일 이를 인용했고, 황정음이 보유한 서울 성내동 도시형생활주택 중 2개 호실을 가압류했다. 임의로 임대·매매할 수 없는 셈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5c20613641786cdb8c9fe3a7f9441086f026e3461fd82246926876159be3f08" dmcf-pid="XKwJKruS5s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은 2013년 5월 이 주택을 18억7000만원에 샀다. 3년 뒤인 2016년 이씨와 결혼해 거암코아 자금을 대여했는데, 갚지 않은 것으로 보였다. A 역시 이 부동산에 1억원 가압류를 청구·인용됐다. 이와 관련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96036ef9afebb8c436deb4e8a8abbcaf8f466332b9e4d859a4e6584b99905afc" dmcf-pid="Z9ri9m7vXm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황정음은 43억원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. 제주지법 제2형사부(부장판사 임재남)는 15일 황정음의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횡령) 혐의 사건 첫 공판을 열었다. 황정음은 2022년 초께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대출 받은 자금 중 7억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했고, 2022년 12월까지 회삿돈 43억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02f7ef53996f4ac8ffde1e273388eaf6e8b6198b7c3b14eadb33d1326860e559" dmcf-pid="52mn2szTZr" dmcf-ptype="general">훈민정음엔터는 황정음이 지분 100%를 소유한 가족법인이다. 황정음은 횡령액 중 약 42억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했으며,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. 2차 공판은 8월21일 열릴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585c0475acc2b61601415bf957cf9f392adda93b127034ff92ccb99eab93bbc9" dmcf-pid="1VsLVOqyGw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은 "2021년께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았다. 회사 명의 자금이었지만, 내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했다"며 "개인 자산을 처분해 상당 부분을 변제했고,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. 필요한 책임을 다 하겠다"고 사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06cbf9a106d459d3562fc2363002a2e91a708bc80e8af08f6f5e1ffb3f053b0" dmcf-pid="tfOofIBWYD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plain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SM 英 그룹 디어앨리스, 두 번째 싱글 '스위트' 발표 05-23 다음 세쌍둥이 출산직원 찾은 윤상현 콜마 부회장의 진심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