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동원, 성공한 삐약이 하우스... 턱걸이 10개 “해병대 그냥 가” (걍남자) 작성일 05-23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YO6pN5rL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d46e18a6a21a9462dc01f21702b06c197b98fdefd1e7b74bb15613f891be711" dmcf-pid="4tTdbwUlL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출처: 유튜브 채널 ‘정동원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bntnews/20250523111603678nqji.jpg" data-org-width="593" dmcf-mid="VvIPUj1mi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bntnews/20250523111603678nqj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출처: 유튜브 채널 ‘정동원’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5755eb724e8c1492c98e5700ae194c8119e8b2789f47ae9d4863146f1286cf4" dmcf-pid="8FyJKruSnp" dmcf-ptype="general"> <br>가수 정동원이 자취 하우스를 최초 공개, 추구미 상남자에 한 발 가까워졌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a5afc0a8685def870e903a239e89001b0001ef3991b49e1c9d17fb3543d714c5" dmcf-pid="63Wi9m7vJ0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2일 정동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‘최초 공개 동원의 드림 하우스’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d738c77972086ae2345aad528fee1a45ff3696d77de87fae6aafb8782470ea8" dmcf-pid="P0Yn2szTL3" dmcf-ptype="general">정동원은 가난했던 유년기를 회상하며 집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. “어릴 때부터 내집 마련에 대한 목표가 있어 차곡차곡 돈을 모았다. 동생이 서울 올라와서 자고 갈 때, 가족들한테 집 보여줄 때 뿌듯하다”라며 듬직한 맏이의 면모를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65bed043c5f86c5a763883bd03b0d04808b05a6e68e118610f170a8a13cc76b4" dmcf-pid="QpGLVOqyiF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정동원은 그의 취향이 담긴 거실과 안방, 드레스룸을 소개했고, TV를 보며 제트스파를 할 수 있는 욕실을 최애 공간으로 뽑았다. 제작진이 파우더룸의 수많은 화장품에 놀라자, 정동원은 “집으로 촬영 온다 했을 때 고민했다. 남자는 올인원인데. 하나만 남겨두고 다 집어넣을까”라며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2d6e6b19a38225a8577e4125943fe97ca3e232ed1311c6a0e985a8406c26e49" dmcf-pid="xUHofIBWdt" dmcf-ptype="general">상남자의 허세는 이어졌다. “상남자니까 (턱걸이는) 무한대”라며 “하루에 50개는 했었다. 다섯 세트를 할 수는 있는데 분량이 여기로 집중되니까 딱 5개만 보여주겠다”며 잔망 매력을 발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5723f0a4b9583f6d430dbfc2f6ba1c3ae204826db4d3249ee48052c887f7d7b" dmcf-pid="yAdtCVwMJ1" dmcf-ptype="general">또 반려견 베어의 개인기 타임도 가졌다. “앉아”라는 정동원의 말에 처음으로 앉은 베어. 연달아 “손”까지 성공하며 천재견의 두각을 드러냈고, 단 첫 시도만에 환상 호흡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9571c4db358c7f613ef057249a78b56bba816bb3ab1b00046a785dfa92e74ab" dmcf-pid="WcJFhfrRL5" dmcf-ptype="general">컴퓨터방에서는 뜻밖의 해병대 유니폼이 발견되자 정동원은 “해병대에 대한 로망이 있다. 상남자들이 모이는 느낌이 있지 않나. 턱걸이 다섯 세트 그냥 하니까 갈 수 있을 것 같다”며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3d1ee1bb9de3007a8bc3f5feb71faaeaa1633cde9a278234a8ce03e10e23d82f" dmcf-pid="Yki3l4meiZ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예고 실용음악과를 전공하는 그는 작업실에서 본업 모먼트를 선보이기도.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에 제작진은 “처음으로 제일 멋있었다”고 입을 모아 칭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716d6b9ea7f28363f54583be74a4e75ef002ca89b7f31e822d775757ea5eb85" dmcf-pid="GEn0S8sdLX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자취 5년 차 정동원은 “정동원처럼 하면 된다”면서 “깔끔하게 살고 턱걸이도 다섯 세트씩 하면 자취짱이 될 수 있다”고 자취 꿀팁을 전수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15885e7f762a79a7324571b134da18073a954b3367c6b64d1cb119d92ca392c" dmcf-pid="HDLpv6OJnH" dmcf-ptype="general"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악마의 편집 당했나?… 소유 "방송국 X들이란" 05-23 다음 아이들 우기→김대희, '개그콘서트' 웃음 사냥 나선다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