젠슨 황 만난 이해진 ‘AI 총력전’ 작성일 05-23 9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태국 시암 AI와 태국어LLM 등 개발<br>대만서 엔비디아 파트너 행사 참석 <br>엔비디아와 글로벌 시장 확대 논의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As3DevaG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ca493d58e96952c701038806bbdce915edbcda6821126364b1532c43e43f9d3" dmcf-pid="8cO0wdTNt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수연(왼쪽부터) 네이버 대표,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, 젠슨 황 엔비디아 CEO, 제이 퓨리 엔비디아 총괄 부사장,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기념촬영하고 있다. [네이버클라우드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d/20250523112452837aqpe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fRLSdbc6G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d/20250523112452837aqp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수연(왼쪽부터) 네이버 대표,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, 젠슨 황 엔비디아 CEO, 제이 퓨리 엔비디아 총괄 부사장,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기념촬영하고 있다. [네이버클라우드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bb2d027d00a3e8ca2cf1e40adfc4c3daa7b99dd9b387d6227645cd3d2eac6cf" dmcf-pid="6kIprJyjZO" dmcf-ptype="general">돌아온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의장이 인공지능(AI) 강화를 위해 ‘광폭행보’를 보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49666eb19161735321b60a08dc0c5e73b831089e79f5514599a93d874ec5afc" dmcf-pid="Pwl7OLGk1s" dmcf-ptype="general">첫 해외 출장지 대만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(CEO)를 만나, 강력한 ‘AI 동맹’을 위한 협력 논의에 나섰다. 태국 기업과 소버린 AI(자주적인 AI 역량) 구축을 위해 힘을 합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포석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f09754f788fb2570e30913915ccc1e5e2d770a1b2fc1d94a18ec5dc0b552d02" dmcf-pid="QrSzIoHEXm" dmcf-ptype="general">네이버클라우드는 태국의 인공지능(AI)·클라우드 플랫폼 기업 ‘시암 AI 클라우드(시암 AI)’와 태국어 기반 거대언어모델(LLM)과 AI 에이전트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deb2641d45afd7bed1e0b71e75e198365fa39c8029578b68fcd0e0b785b772f" dmcf-pid="xmvqCgXD5r" dmcf-ptype="general">시암 AI는 태국의 AI 전환을 주도하고 있는 대표 기업이다.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소버린 AI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566fdde5ae9a6f32d81cdb747d3decd3389e8df82a9754ef62d5ab4be051454" dmcf-pid="yKPDfFJqZw" dmcf-ptype="general">우선 양사는 각각 보유한 LLM 구축·운영 경험, 방대한 태국어 데이터, 그래픽처리장치(GPU) 등 인프라를 기반으로, 올해 말까지 실제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태국어 특화 LLM을 구축한다. 이를 통해 태국 내 수요가 높은 관광 특화 AI 에이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d5e52a325fab3d33473873ad85bc55aaa1b56a55b7dfe0d18b2f38a41c2ee4f" dmcf-pid="W9Qw43iBYD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헬스케어, 공공 서비스, 학술 분야 등 AI가 필요한 다양한 산업으로 사업을 확장한다. 네이버클라우드는 자사의 기술력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태국이 독자적으로 AI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·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34b47b060f3fea6a72ecd357da9268d212d1719641302c62941deba9af4d4c42" dmcf-pid="Y2xr80nb5E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협약은 대만에서 열린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행사인 ‘NCP 서밋’에서 진행됐다. 네이버클라우드와 시암 AI가 각각 한국과 태국의 유일한 파트너로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4539990f5f0e4ab1a7af59a06e4694c90538a33b30c2f1ade58f871d1d73268" dmcf-pid="GVMm6pLKXk" dmcf-ptype="general">지난해부터 네이버클라우드는 엔비디아와 소버린 AI 구축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실제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협력해 왔다. 시암 AI와의 협력도 이의 결실이라는 것이 네이버클라우드 설명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2680a3308fc8b44c21182ee460cb7409aba15f354d3f0acf339fe17cea59126" dmcf-pid="HfRsPUo9tc" dmcf-ptype="general">협약식에는 이 의장을 비롯, 최수연 네이버 대표도 참석했다. 이들은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대만 최대 이동통신사 중화텔레콤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만나 동남아 소버린 AI 사업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e99ff80d88861dc1c81e71feac214021e85ec8beb8784e8ca54f4dcf40aaff9" dmcf-pid="X4eOQug25A" dmcf-ptype="general">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“이번 협력은 단순히 LLM 구축을 넘어 태국이 자국 내에서 AI 모델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기술력과 통제권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”이라며 “이는 독자적으로 AI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국가들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 이어 “앞으로도 시암 AI처럼 LLM, 인프라, 애플리케이션 등 현지에서 소버린 AI 구축이 가능한 파트너들과 협력해 동남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”이라고 덧붙였다. 고재우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·카카오 ‘포털 뉴스 입점·퇴출’ 심사 완전히 갈라섰다 05-23 다음 “중국 연관 추정 해커 그룹 전세계 시스템 조용히 통제”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