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현섭·정영림, 10분 만에 끝난 제주도 신혼여행…이천수 동행 왜? (조선의 사랑꾼) 작성일 05-23 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91qCgXDC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48af14a70402a0b9e290780270a8aff7a658136c4136ff5ed7306a974cf5247" dmcf-pid="B2tBhaZwW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today/20250523112406841whze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zUhXN6OJl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today/20250523112406841whz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f9cf6aeed714cd3f7e585bc9cdc328537776b931e86a2a85b99c4289b2a41a6" dmcf-pid="bVFblN5rhr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감동의 결혼식을 끝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난 심현섭·정영림 부부를 위해 '후원회장' 이천수가 일일 가이드로 변신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d47272d2881d5f611f3d925317d520d08dbe247192a4e5e3d5ff7567c804bb6e" dmcf-pid="KFlZjPIiWw" dmcf-ptype="general">26일 방송되는 TV조선 '조선의 사랑꾼'에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에 도착한 심현섭·정영림이 포착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b26a11c5ab5a2cf639025ff0838bb2243629673076b48c3e0fd408f30a94f3af" dmcf-pid="93S5AQCnSD" dmcf-ptype="general">설렌 맘을 안고 비행기에서 내린 그들을 맞이한 건 '제주살이 1년 차' 이천수다. 전직 '심현섭 결혼 추진 위원회' 후원회장이었던 이천수가 '혼저옵서예' 플래카드를 들고 마중 나오자, 사랑꾼 MC들은 "미리 가 있었던 거냐"며 화들짝 놀란다.</p> <p contents-hash="4b6a1bf46dfb20ac7a470a322b923b9965101e5f15b03e46d0a0a11074ae74cc" dmcf-pid="20v1cxhLhE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만의 가이드로 변신한 이천수는 "오늘 숙소 들어가기 전까지 코스가 좀 있다"며 심현섭 부부의 짐이 실린 카트를 능숙하게 끈다. 이에 심현섭은 "우리 후원회장이 준비를 많이 했구나"라며 감탄한다. 뿐만 아니라 이천수는 운전기사가 딸린 럭셔리 다인승 승합차를 빌리고, 어깨에 잔뜩 힘을 준 채로 심현섭 부부를 안내한다. 심지어 승합차 내부에 샴페인과 프릴 방석, 'I LOVE YOU'라고 적인 장식을 달아 제대로 핑크빛 신혼 분위기를 연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e0e4e859975487d98bd23ceea9f3d99bad58a4d34aa227f11246923ab29484e1" dmcf-pid="VpTtkMloTk" dmcf-ptype="general">'새신부' 정영림은 꽃분홍색 한복 치마와 연두색 저고리를 입고, 레트로한 신혼여행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. '새신랑' 심현섭도 말쑥한 정장 차림에 애착 가방을 멘 단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. 하지만 제주 일일 가이드로 변신한 이천수는 투명 손목시계를 툭툭 치며 "뭐, 더하실 말? 가시죠"라며 재촉을 시작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89d5bf8112b2501435ce5a97875620affc47f5169d07272ab3c0c2403170375c" dmcf-pid="fUyFERSgWc" dmcf-ptype="general">제주의 명물인 노란 꽃이 흐트러지게 핀 유채꽃밭에서도 10분의 시간밖에 주어지지 않는다. 이천수는 심현섭 부부가 아무리 두 사람의 세계로 빠져들어도 "시간 다 됐어요 형님"이라며 연신 10분을 외친다. 이천수가 신혼여행의 단꿈에 젖은 심현섭·정영림 부부에게 유독 칼같이 시간을 재촉한 사연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86b02fb5ea7b4349b4c8af32a028db2029a564ca7d1cc0fbd246885be4bbbee4" dmcf-pid="4uW3DevayA" dmcf-ptype="general">54세 늦깎이 새신랑과 발맞춰 '복고풍 신혼부부'가 되어버린 심현섭·정영림, 그리고 이천수가 함께한 제주도 신혼여행은 본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" dmcf-pid="87Y0wdTNvj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아내가 내 취미”…에녹, 달달함 한도 초과(‘동치미’) 05-23 다음 스트레이 키즈, 포브스도 인정한 글로벌 영향력…외신도 호평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