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육공단, '국민체력100 체력인증' 등급 확대 시행 작성일 05-23 86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기존 3등급에서 6등급으로 확대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5/05/23/NISI20250523_0001850290_web_20250523113025_2025052311371331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[서울=뉴시스]국민체력인증 등급 확대 안내 포스터. (사진=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)</em></span>[서울=뉴시스]안경남 기자 =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체력 인증의 등급별 절차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해 '국민체력인증(국민체력100)' 사업의 체력 인증 등급을 기존 3등급에서 6등급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.<br><br>체육공단은 그동안 전국 75개 체력인증센터를 통한 체력 측정 결과에 따라 참여자들에게 1~3등급의 체력 등급을 부여했다.<br><br>그러나 1~3등급을 받지 못해 참가증만 수령하고 있는 참여자의 비중이 2024년 기준 60%에 달해 이들을 위한 체력 인증 등급을 확대해야 한다는 현장의 의견이 많았고, 이를 반영해 기존 3등급 체계에서 6등급으로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규정을 개정했다.<br><br>또 이번 개정을 통해 체력 측정 참여자의 신분증 확인 의무화, BMI(Body Mass Index)와 체지방률 기준을 대한비만학회 권고 기준에 맞췄다.<br><br>아울러 체력 측정 결과에 대해 백분위 표기에서 상위 퍼센트 표기로 전환하며 국민의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.<br><br>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은 "이번 등급 체계 개정을 통해 참여자의 체력 수준을 더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"며 "앞으로도 더 많은 국민이 참여해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"이라고 전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,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'국민체력100' 체력 인증 등급 확대 05-23 다음 김윤아 “참가자 모두 여자, 도움 주고파‥섭외 무조건 OK” (하우스 오브 걸스)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