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소영, 164억 家 자택 대신 50평 송정동 건물 공개 “강남 너무 비싸요”(바로그고소영) 작성일 05-23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qqR80nbl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af4ebaed7ad979c18f744b7bda706530028063081360a2784f7efe54742f7a6" dmcf-pid="7BBe6pLKT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포토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13638202iywk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p6yutCbYh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13638202iyw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포토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c74723f8f2fb954eaeb61982a6b2a0b54affacf057f45ed9affb3c9a01d1df6" dmcf-pid="zbbdPUo9l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채널 ‘바로 그 고소영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13638418bzbs.jpg" data-org-width="639" dmcf-mid="Uu9ix7aVT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13638418bzb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채널 ‘바로 그 고소영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" dmcf-pid="qKKJQug2vA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3f9a3fc91de74ab9efe1487ef2888fc1c13caadd862f0713610acdd4a8feedb8" dmcf-pid="B99ix7aVWj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고소영이 사무실 건물이 있는 송정동에 대해 애정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4e7b5f6b4d8f466e7ba10f76021ca46d4eabe992a54197d32b5f26217849622" dmcf-pid="b22nMzNfvN" dmcf-ptype="general">5월 21일 채널 '바로 그 고소영'에는 '고소영 추천 이번 주말 나들이 스팟 7곳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57f7a557aecd0912a0dfe46759cf6378e6188f5373c036cd8f395cf525713b32" dmcf-pid="KVVLRqj4Ca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영상에 대해 고소영은 "이번 영상에서는 저의 사무실이 있는 송정동을 소개해봐요. 아담하고 정겨운 송정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!"라고 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fa7c254eba2b77178bdc08d6511ef09b1e019946bea078ecdbf696973739296a" dmcf-pid="9VVLRqj4Sg" dmcf-ptype="general">고소영은 송정동 거리를 걸으면서 "성수동과 멀지 않다. 제가 좋아하는 동네다. 작아서 금방 걷는다"라고 했다. 그는 "한강이나 이런데 가면 사람이 너무 많은데 여기는 분위기가 여유가 있다. 동네 사람들도 너무 좋다"라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c03eb6776be26c5ce6cdb921ece99ebce16be8a690d88b0c568b266bf2e2f41" dmcf-pid="2ffoeBA8h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제작진은 고소영에게 "송정동에 자주 오는 이유가 있냐"라고 물었다. 고소영은 "여기 내 사무실이 있다. 강남에 사무실을 하기에는 너무 비싸고, 그러다가 여기 왔는데 동네가 다 한 30평에서 40~50평 정도 되는 규모다. 교통도 너무 좋다"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de4a8328c83c76d3f4ac70824523698bc280e684f75df8ca2c2e266db1914b2" dmcf-pid="V44gdbc6SL" dmcf-ptype="general">또 고소영은 송정동에 사무실을 얻은 이유에 대해 "사람이 너무 많은 것도, 사람이 많으면 잘 못 보는 스타일이다. 여기 왔는데 동네가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재미있는 것도 구경하고 뭔가 좀 진짜 힐링되는 기분이 들어서 이 동네 되게 좋아한다"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e33d30e8dc4a4c25ea2d87ad9e941a8d5dffdf54d8028819804d08969476a64" dmcf-pid="f88aJKkPl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고소영은 "사무실 테라스에 앉아가지고 와인 한잔 마시면서 지금 딱 있을 수 있는 계절이다. 너무 더워지기 전에 한번 초대하겠다""며 사무실 건물 예고를 해 시선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4ed2eee8904a31dedc2001360922a9993f9e7d013ad49a8db609785674e4244b" dmcf-pid="466Ni9EQSi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고소영은 지난해 10월 TV조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데뷔 이래 최초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90276a035593220373af2567dedcfa866b4404db636d4e22490e170d9c534f" dmcf-pid="8PPjn2DxWJ" dmcf-ptype="general">TV조선 측에 따르면 고소영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키워드는 ‘쉼’으로, 고소영이 직접 설계부터 인테리어까지 참여해서 완성한 집 대문을 활짝 열고, 손님들을 초대해 맞춤형 이벤트와 함께 직접 준비한 저녁 식사를 대접하는 프로그램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be7fcfc92c815826fdc0b834afa395fa447ba9175da7bf24109efda31e3d9dd" dmcf-pid="6QQALVwMld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제작진은 “고소영이 첫 리얼리티 예능 도전과 함께 사적인 공간을 TV에 공개하는 것도 처음이다. 그녀가 선사하는 힐링과 라이프 스타일이 담긴 ‘고소영표’ 예능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셔도 좋을 것”이라고 자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f0f4883c57dc27574e9348ac0806f969a15d36b2e39f3347542f3d5e81e94fa" dmcf-pid="PxxcofrRSe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예능은 최종 무산됐다. 고소영은 최근 개인 채널을 오픈, 솔직 유쾌한 매력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170330205eabbea5b3ae0bdbd0a6e4011ef51fd4210d74ecee652eefdec8af6" dmcf-pid="Q22nMzNfSR" dmcf-ptype="general">영상 속 단골 삼겹살집을 찾은 고소영은 "클래식 아이템들을 계속 안 버리고 소장하시나보다"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"한동안 확 정리를 크게 해서 나눠주거나 바자회 하거나 했다. 사실 그게 딜레마긴 하다. 옷을 몇 년 동안 안 입었다면 정리하는 게 맞는 건지. 막 정리했는데 갑자기 걔가 생각난다. 그런 옷이 한 몇 개 있다"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447911c973e2968b16245bd421fa1d328c701314f28ddbc94cf43924855f696" dmcf-pid="xVVLRqj4WM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딸이 없었을 때는 샤넬 크롭 (티셔츠) 이런 거 다 나눠주고 그랬다. 일본에서 엔틱샵에 갔는데 그 티셔츠를 한 천 만원에 파는 거다. 다시 달라고 할 수 없지 않나. 나는 (샤넬이 국내에 들어오기) 전부터 해외 가서 조금씩 사와서 있었으니까 진짜 레어템들이 많았다. 나는 안 입겠지 그러고 나보다 마르고 어린 친구들한테 그냥 줬다"고 아쉬워하면서도 "걔네들이 잘 입으면 됐지 뭐. 그래도 가지고 있는 거 많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15aa849f6d0f702e8c5a412a7451f3cabe86fd6b16120188e77e6af5deed6a1" dmcf-pid="yII1YDphlx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contents-hash="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" dmcf-pid="WCCtGwUlhQ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, 日 '뮤직 어워즈 재팬 2025'서 '베스트 송 아시아' 수상 05-23 다음 남기애, 한때 '보험왕' 했다더니…이젠 동네슈퍼 운영→탕후루 팔이까지 (살롱 드 홈즈)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