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하오걸’ 김윤아 “데뷔 후 늘 불안했다…참가자 마음 누구보다 잘 알아” 작성일 05-23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Bkn95Ru7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3030196638e5a228cb0a1bdd77b6c41f48c01c35b58b75da37db672f801790e" dmcf-pid="8bEL21e7u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윤아. ENA 제공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khan/20250523114546473shpw.jpg" data-org-width="960" dmcf-mid="fplDRqj40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khan/20250523114546473shp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윤아. ENA 제공.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2a1410b060b67410fcc00039cabc4ce7a15bb535cd968541968750b852da72f" dmcf-pid="6KDoVtdzFt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가수 김윤아가 ‘하우스 오브 걸스’ 참가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했다.<br><br>김윤아는 23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ENA ‘하우스 오브 걸스’(이하 ‘하오걸’) 제작발표회에서 “오랜 시간 음악을 해왔고, 많은 대중에게 알려지고 싶어 하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”고 말했다.<br><br>그러면서 “저는 연습생 생활은 하지 않았지만, 막연히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대학 입학과 동시에 밴드를 시작했다. 다른 어떤 일보다 음악이 저에게 가장 잘 맞는다는 걸 느꼈고, 그 뒤로 계속 음악을 하게 됐다”고 회상했다.<br><br>이어 “하지만 음악으로 먹고산다는 건 또 다른 현실의 이야기다. 데뷔 후에도 늘 불안했고, 앨범 한 장을 낼 때마다 ‘이걸로 만족하자’며 마음을 다잡았다. 이후 두 장, 세 장, 네 장…내면서도 운이 좋았다고 생각했다”고 덧붙였다.<br><br>김윤아는 “‘하오걸’ 참가자들이 얼마나 불안하고 간절한 마음일지, 또 꿈 때문에 자기 인생을 함부로 결정하지 못하고 포기하지 못하는 그 심정을 너무 잘 안다”며 “제가 아티스트 메이커로서 그 마음을 잘 전달하지 못할까봐 걱정이지만,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응원하고 있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”고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.<br><br>‘하우스 오브 걸스’는 인디씬에서 주목받고 있는 10인의 ‘언타이틀 아티스트’들이 각각의 미션을 통해 컴필레이션 음원을 발매하는 100일간의 뮤직 스토리를 담는 음악 예능이다. 23일(금) 오후 11시 첫 방송.<br><br>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디즈니+, 김수현 주연 '넉오프'에 "공개 보류…그외 언급 어려워" 05-23 다음 '나인 퍼즐'→ '애봇 초등학교' 시즌4까지… 주말 책임질 디즈니+ 신작 라인업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