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BTS 진과는 좋고, 제이홉은 서먹서먹?"...박명수 "라디오에 나와줘야" (라디오쇼)[종합] 작성일 05-23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PyHyk3IY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0e9b6a503d8f2cabbaa5748b09fa2a0126ee63a2a188db1681aa380eb1632b7" dmcf-pid="yvxdx7aVt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114249597whqc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PjKjofrR5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114249597whq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48a3a96bb38348f0f199873cb9ce5b27a898ff17954bf786448eb8fbecd7958" dmcf-pid="WTMJMzNf5r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) 박명수가 BTS 제이홉과 친하지 않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f17f9c56f793882ca9128e0f66ae4df8f072dc96a9ab963e601d196f6ecafc9" dmcf-pid="YGJoJKkPtw" dmcf-ptype="general">23일 방송된 KBS CoolFM '박명수의 라디오쇼'에서는 전민기와 함께 각종 키워드로 세상사를 알아보는 '검색N차트' 코너가 진행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e31d81b429217ce29801d3fb54a16b516c53cb119f0bb7c9440afecf9219db33" dmcf-pid="GHigi9EQ1D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는 전민기를 정미녀의 남편으로 소개하며 수식어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. 전민기는 "이런 수식어 언제 뗄 수 있을까요"라고 물었다. 이에 박명수는 "이름을 전만기로 바꿔라 민기는 밍기적거리는 느낌이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6a228b3e6bd07b8ca63b035ddece22169a11a5b3638b6a58c8571d0c6fab6db" dmcf-pid="HXnan2DxXE" dmcf-ptype="general">전민기는 "이제 바꾸면 다시 처음부터 알려야 한다. 전에는 전미남으로 바꾸라고 하시더니. 끼워 맞추지 마라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838dcd911252b7a078faf604b7d71015e7dfc83d5f5cbce081ca352b2cd53028" dmcf-pid="XZLNLVwMXk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는 전민기에게 "회식에 안 오셨다. 녹화가 있었냐. 녹화를 줄여드리겠다. 방송가에 소문내기 너무 쉽다. 다음에도 빠지실 거면 (라디오) 관두셔라. 저는 회식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"라며 회식에 불참한 전민기에게 서운함을 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2adbe7e521bbda2f717fab8c1b19654aad4cfa7b0793be394255ba7b61a14d0" dmcf-pid="Z5ojofrRXc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전민기는 "저도 처자식이 있다. 형 일정에만 맞춰져 있다. 미리 알려달라. 앞으로는 필참하겠다"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e59678265753d556299aaa5405a3637836320c73edc42cfd75f9f05802dce7c" dmcf-pid="51gAg4me5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114250919wftf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Q9yHyk3IZ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114250919wft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c04650523f81d6ace702b537003596ccf8f1aabae1e7be9379b3bbcfae4cad6" dmcf-pid="1taca8sdZ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전민기가 "BTS 제이홉 씨가 얼마 전에 출연한 혼자 사는 프로그램을 봤다. 긍정적이고 재밌는 사람 같다"고 밝히자, 박명수는 "BTS는 한분 한분 스타라 누가 잘한다 못 한다 얘기할 수가 없다. 예의도 바르고 인사도 잘한다"며 BTS를 칭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ef0111c49f6e1066018bd5f98599f841872504ba24d0c866dc2bdb7e0e7ae9f" dmcf-pid="tFNkN6OJ1N" dmcf-ptype="general">전민기는 "혼자 사는 프로그램 보면서 굉장히 솔직한 사람이라고 느꼈다. 햄버거 사러가기 전 (영어) 연습하고 가는 모습을 봤다. (박명수 씨는) 별로 관심이 없어 보이신다. 진 씨와는 관계가 좋으시고, 제이홉 씨와는 서먹서먹하시냐"고 질문했다. 박명수는 "(라디오에) 나와줘야 관심 있지. 그나마 진 씨가 왔다 갔다 해줘서 생각난다. 진 씨와 슈가 씨만 본 적이 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b0feeea7186e6479c91c699eeb1c261b1a29c67675b6c8a30804a58658d7ef1" dmcf-pid="F3jEjPIiGa" dmcf-ptype="general">또 박명수는 "지드래곤 콘서트 표 못 구해서 못 갔다. 정준하는 표 구해서 갔는데 중간에 춥다고 나왔다. 제가 근래에 지드래곤을 만나봤는데, 느낌이 다르다. 우리 세대가 아니다. 지디는 세계시장이 맞다. 국내시장이 그에게는 너무 작다. 나도 음악 매일 두 시간씩 공부하고 있다"며 지드래곤에 대한 존경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a58001d9543fe17b6583a62791f9c1db90577936183657c853270f5b3b94a7cf" dmcf-pid="30ADAQCnZg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KBS CoolFM '박명수의 라디오쇼'</p> <p contents-hash="569ae23d7684ef9de483632bd82d669d9ef1cf12d3fc04aa52e56ae11c5d4351" dmcf-pid="0pcwcxhLGo" dmcf-ptype="general">문채영 기자 chaeyoung20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윤경호, 포르투서 '귀국 불가' 통보 받았다 ('류학생 어남선') 05-23 다음 ‘메이드 인 코리아’ 제작사 대표 “드라마 판도 바뀔 것” 자신감 (디즈니+ 오픈하우스)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