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이브 미디어코프 "정우성X현빈 '메이드 인 코리아', K-드라마 판도 바뀔 것"(디즈니+오픈하우스) [ST현장] 작성일 05-23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Vfki9EQT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2769b1202a5b1f0f8302232a0b1dc3e329c6381b2dba00abb3b2d616be102ba" dmcf-pid="Hf4En2Dxh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메이드 인 코리아 / 사진=디즈니+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today/20250523115505805cvnm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Y2KNRqj4h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today/20250523115505805cvn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메이드 인 코리아 / 사진=디즈니+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0fc867d0a00370133cc8bd9cab23356afadb9ace1c5c1d937e3bf501e948ca0" dmcf-pid="XjAXhaZwhV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'메이드 인 코리아' 제작사 하이브 미디어코프 김원국 대표가 자신감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b97064e11805eb8629b9e4c1e21d1a02cf9a47994114330ba51ea10e41fd306" dmcf-pid="ZAcZlN5rh2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본사에서 '디즈니+ 오픈하우스' 행사가 진행됐다. 자리에는 최연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, '메이드 인 코리아' 제작사 하이브 미디어코프 김원국 대표, '킬러들의 쇼핑몰' 제작사 메리크리스마스 유정훈 대표가 참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8d9b1fca5cde4cb25aa3fae2ada344665b1c527070e4356cd2c220866a12347" dmcf-pid="5ck5Sj1mW9" dmcf-ptype="general">'메이드 인 코리아'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좇는 남자와 그를 막는 강직한 검사의 이야기다. 배우 현빈, 정우성을 주축으로 탄탄한 출연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a6eb39e2084a9974a5ab8bbd604c22eaa1cdc55b6247e352c78943e48b25a32" dmcf-pid="1kE1vAtsS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 대표는 '메이드 인 코리아'에 대해 "디즈니+의 너무 훌륭한 지원으로, 저희 하이브의 모든 제작 역량을 쏟았다. '내부자들' '남산의 부장들'을 넘는 매우 강력한 작품이다. 한국 K-드라마에서도 이 작품이 나오면 판도가 바뀔 것"이라고 강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c6c08a14be7aeea3c8919cf491a2f7b5b082eeae61fb8959a10720dfe7e59d1" dmcf-pid="tEDtTcFOvb" dmcf-ptype="general">다만, '메이드 인 코리아'는 주연 정우성의 사생활 논란이라는 리스크가 있다. 관련해 최연우 총괄은 "배우들의 사생활 영역이라 답변 드리기 어렵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7074bb83333fd9e32e8dc8d36977a4213984fba2b0645d6184218f471da2d64" dmcf-pid="FDwFyk3ITB" dmcf-ptype="general">유 대표도 '킬러들의 쇼핑몰' 시즌2에 대해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냈다. 그는 "시즌1이 홈 경기의 디펜스라면, 시즌2는 어웨이 경기 공격의 라인업. 시즌2는 챙겨보실 만하다"고 자신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" dmcf-pid="3wr3WE0CWq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디즈니+ "전지현·강동원 '북극성'→현빈·정우성 작품 하반기 공개" 05-23 다음 김규리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