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제작비 700억 현빈·정우성 '메이드 인 코리아', K드라마 판도 바꿀것"(디즈니+) 작성일 05-23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kO05Oqyh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8ce6ea97afcd6ea505b2169317de09052935b3a0c7e2d2fafe0623e80284a98" dmcf-pid="5EIp1IBWS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poctan/20250523115239340dezt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XRihmiWAy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poctan/20250523115239340dez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4888e54128593d01a85fe5c827a19a955cd88fce81ca32d880a0d401d849492" dmcf-pid="1DCUtCbYl8" dmcf-ptype="general">[OSEN=하수정 기자] 김원국 대표가 새로운 디즈니+ 시리즈 '메이드 인 코리아'를 향한 높은 자신감을 내비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0421495c1f04b3855f355b656f9ce0399afdd074920a83e54036b0a7f6045229" dmcf-pid="twhuFhKGl4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오전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파이낸스센터 7층(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본사)에서는 '디즈니+ 오픈하우스' 행사가 진행됐다. 이 자리에는 최연우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, 새 오리지널 시리즈 '메이드 인 코리아' 김원국 대표, '킬러들의 쇼핑몰' 유정훈 대표 등이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c8e23bc6a71566ddb66a02736769a8d61e3390e674d348772c3c12b8b5cc19a" dmcf-pid="FH3x43iBlf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2025년 디즈니+는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해 전 세계 구독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. 1월 첫 포문을 연 김혜수 주연 '트리거'를 시작으로 상반기에는 메디컬 스릴러 설경구·박은빈의 '하이퍼나이프', 신작 김다미·손석구의 '나인 퍼즐' 등을 선보였다. 하반기에는 류승룡·양세종·임수정의 '파인: 촌뜨기들', 전지현·강동원의 '북극성', 로운·신예은의 '탁류', 지창욱·도경수의 '조각도시' 등이 예고돼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ca729f9df97a89a16ac39a55383c75e581ca4dbecd74abe334d6201a4f07e17" dmcf-pid="3X0M80nbvV" dmcf-ptype="general">김원국 대표는 현빈과 정우성 주연, 제작비 700억 원을 투입한 '메이드 인 코리아'를 제작하고 있는 가운데, 엄청난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9c3754196db4dcbffce5f02760e4694fbd68febc0bf1830d8b760811b067fecc" dmcf-pid="0ZpR6pLKW2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내 작품에 대해서 홍보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. 강력한 영화가 나오면 하고, 그 외에는 자제한다. 근데 '서울의 봄' 때는 강렬한 PR을 했다. '어마어마한 영화가 나올 거다'라고 했는데, 이번 '메이드 인 코리아'는 디즈니의 훌륭한 지원으로 하이브의 모든 제작 운영 능력을 다 쏟아부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3a02a1f857bf03a909cd60765190b9c8976dd6cff980c02cc9ad7039190a6cb" dmcf-pid="p5UePUo9T9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이번에도 강력한 작품이 나올 것 같다. 제작진들도 정말 잘해줬고 매우 강력한 드라마가 나올 것"이라며 "정말 기대해주셔도 된다. 디즈니, 우리 회사를 비롯해 '메이드 인 코리아'가 나오면 한국 K-드라마계도 판도가 바뀔 것"이라고 자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318da74e912b26e3c0e3047c20d15546708c4c4c85782f1a51785f67e129625" dmcf-pid="U1udQug2vK" dmcf-ptype="general">/ hsjssu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3780ce047d343e17e6f8b975d4cfb2f753363e179f3ad741a312d68be14890f4" dmcf-pid="ut7Jx7aVyb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OSEN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서장훈과 이혼' 오정연, 웨딩드레스 공개…"너무 예뻐" [RE:스타] 05-23 다음 김수현 ‘넉오프’ 공개+위약금 묻자…디즈니+ “추가 입장 없다” (오픈하우스)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