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들 소연 “‘We are’ 멤버 전원이 작사·작곡, 막내 슈화도 첫 참여” 작성일 05-23 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NvmUTf5Z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2c390176a66d0e6b8f1718b9d7133cebf774993ed5108d118471f449c7ca69a" dmcf-pid="7jTsuy415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아이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d/20250523120726819phcz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UT2uLVwMZ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d/20250523120726819phc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아이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2315ff4a86b0ed1569a3a8e007707d1837f259865a062cabbdd4a1eba00973a" dmcf-pid="zAyO7W8tGK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 = 서병기 선임기자]그룹 i-dle (아이들)이 아이유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afdf0f3f3632f05cc40157f45f6a852c9ec510ed1bcd720e2cd938c3a5bf4d1a" dmcf-pid="qcWIzY6F5b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들(미연, 민니, 소연, 우기, 슈화)은 지난 22일 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 ‘이지금’의 ‘아이유의 팔레트’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이유와 서로 오랜 팬이라고 밝히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눴다.</p> <p contents-hash="92601669b5ab93e3cf5fc92d04042331d6805ae6025273d67eb5e00c1a054f59" dmcf-pid="BkYCqGP3XB" dmcf-ptype="general">소연은 이날 최근 발매된 미니 8집 ‘We are’를 소개하며 “멤버 전원이 작사, 작곡에 참여한 첫 앨범이다. 막내 슈화가 처음 작사를 하며 함께해 의미가 크다”고 설명했다. 그러자 슈화는 “어려웠지만 소연 언니가 많이 도와줬다. 생각한 가사를 바로 쓰고 번역기를 사용해서 몇 주 동안 작업했다”며 외국인 멤버임에도 한국어 작사에 도전한 과정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e5de8d99953cae9258b88446ebc48e0790dc10cd47a81fe0c4310a7278504a16" dmcf-pid="bnIktCbYtq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들은 타이틀곡 ‘Good Thing’의 밴드 라이브 무대 후 녹음 뒷이야기도 전했다. 소연은 “노래에 오토튠이 많이 들어간다. 멤버들이 (녹음할 때) 너무 잘 부른 탓에 오토튠이 안 걸려서 후반 작업 때 너무 힘들었다”며 귀여운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08ce0c588b1a048b046ce9c34005672b3d3e8896c3f75791cf01c002e520771e" dmcf-pid="KLCEFhKGYz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소연은 각자 돋보였던 활동에 대해 “이번 앨범이 가장 마음에 든다. 확실히 숏컷이 진짜 도전하기 어려운 머리인 만큼 촬영할 때 매력들이 많이 나오더라”고 말했다. 아이유는 “정면도 보고 측면도 보고 있는데 각도도 안 타는 머리인 것 같다”고 말했고, 멤버들도 “두상이 예쁘다. 감사해야 한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8d9a2a0f5ee64297f2f3b4f1569fd2322ee8e15598b4122b1360c056dd13ddcb" dmcf-pid="9ohD3l9H17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각자의 곡을 재해석하는 ‘컬러 스위치’ 코너에서 아이들은 아이유의 ‘Coin’을 아이들만의 펑키한 스타일로 편곡해 무대를 꾸몄다. 이후 멤버들은 “다른 곡들보다 ‘Coin’은 아이들이 어떻게 부를지 상상이 돼서 선택했다”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18세' 정동원, 無대출 20억 한강뷰 자택 공개…"가난했던 과거 생각나" [RE:뷰] 05-23 다음 수지 김선호 한재림 ‘현혹’ 디즈니+서 본다‥2026년 공개 확정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