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헤다 가블러' 이영애 "남편, 내가 대사 틀릴까 봐 연극 안 본다고" (피디씨) 작성일 05-23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W8Un2Dxy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93cba3157ccc07a63663b8e5d5d6f28a278a9653009ea9e6d505ac29684cb1d" dmcf-pid="82DJvAtsh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티브이데일리 포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tvdaily/20250523120612013zwsm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fiDJvAtsS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tvdaily/20250523120612013zws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티브이데일리 포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9d8026fa35136177fe80bb46e027b814c31b2a6a02e9500a71fe7fb36a0035a" dmcf-pid="6VwiTcFOy9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] 배우 이영애가 연극 무대에 도전한 가운데, 가족들의 반응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59e56f036fd122d9433a7db66f42a0e42dfa3c98ce66f768701b9d1c723afff4" dmcf-pid="Pfrnyk3ISK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'피디씨 by PDC'에는 '배우 이영애, 연기대신 요즘 방판(?)해요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6bbb680e7a351c3530aab9d79718c369fcdada2d1120094bd6eeda17630c8159" dmcf-pid="Q4mLWE0CW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연극 '헤다 가블러'로 무대에 돌아온 이영애는 분장실을 공개했다. '헤다 가블러'는 노르웨이 극작가 헨리크 입센 원작으로,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다룬 작품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dc89c1460b54497595a83da3c4fd5eefd09f753b3b42a7fac453c0803783fc88" dmcf-pid="x8soYDphSB" dmcf-ptype="general">이영애는 집에서 싸 온 계란찜과 죽을 먹으며 "공연하기 3~4시간 전에는 안 먹는다. 무거운 것보다는 속에 편한 거 조금씩 먹는다"라고 밝히기도 했다. 이어 이영애는 "다음 주에 우리 딸도 온다고 했다"라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03ff106c511f8cf4ea35912f77cefd81e4e546edf6a5dc0045a7b4b43143e1a" dmcf-pid="yl9tRqj4Wq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'헤다 가블러'를 관람한 PD는 "처음에 내용 보고 어렵겠다고 생각했는데 보면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"라고 말했고, 이영애는 "연극은 한번 보면 안 되겠더라. 그때그때 연기가 다르다. 그게 연극의 매력이다. 거금을 내고 보러 와주신 관객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. 부족한 게 있더라도 이해해 달라"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6a0af6b43b52dcca4864c74d7e6f1c07f95e67023f7bc6bbb2000f18afcffb64" dmcf-pid="WS2FeBA8vz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딸에게 "이건 엔딩이 비극적이라 관람가지만 청소년이 보기에는 좀 비극적이다"라고 털어놨다고. 이영애의 딸은 "엄마, 그런 게 있어야 재밌는 거야"라고 받아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1ffe1b0d1b92ffc7f931ff2bd5ab97d06db488a7036794b626a5fa915560973" dmcf-pid="YvV3dbc6v7" dmcf-ptype="general">이영애는 딸에 이어 아들에게도 공연을 보러 오라고 제안했지만, 아들은 "굳이?"라며 거절을 표했다고, 이에 더해 남편은 "집에서도 보는 얼굴인데 뭘 또 가서"라고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. 그러면서도 이영애는 "남편은 내가 대사를 틀릴까 봐 마음 졸여서 못 오겠단다"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ef4a5b58707907bb865a410a484828815644b4989c31943c3e242e8c27336eb9" dmcf-pid="GTf0JKkPCu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이영애는 지난 2009년 8월 20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이란성쌍둥이 1남 1녀를 두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a8823bd9277082d231bb6ad4acf994d5d876967841d7808ad8d947a85869b1e" dmcf-pid="Hy4pi9EQSU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@tvdaily.co.kr/사진=유튜브 '피디씨']</p> <p contents-hash="262506a2fab84125f8df7aeb118f6b14a2df0108afb9fe29efdae91c499b9807" dmcf-pid="XW8Un2DxCp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이영애</span> | <span>헤다 가블러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" dmcf-pid="ZY6uLVwMT0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SM, 82메이저 소속사에 지분 투자…3.0 멀티레이블 전략 확장 05-23 다음 2살 딸 키우는 허니제이 분노 폭발, 새벽 5시 이웃집 소음에 “미쳐버리겠네”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