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자현, 복수심 품고 무속인 됐다…‘견우와 선녀’ 캐스팅 작성일 05-23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H9zg4mey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6db6e131c3d625ac2f7a825d07f10176b552f39f5f1c6d6d754ada9d456a64d" dmcf-pid="9X2qa8sdW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BH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20601237vcrx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bZePsnYcC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20601237vcr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BH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" dmcf-pid="2ZVBN6OJvw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황혜진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e557149f1ed5b2da65756b32d7815404b05636f29926f75367f7c25da3e42991" dmcf-pid="V5fbjPIiyD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추자현이 tvN 새 월화드라마 ‘견우와 선녀’에 출연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a5ac1c8ccd34e81d3bc6f8e033157ee847495cb166880c18f0b8ac4315e412db" dmcf-pid="fstH6pLKhE" dmcf-ptype="general">6월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‘견우와 선녀’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지닌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그린 작품.</p> <p contents-hash="f28a201d693a6740b62f724eb28956f60f2c841a73d3fe686d19bdef9151d82a" dmcf-pid="4OFXPUo9Ck" dmcf-ptype="general">추자현이 맡은 염화는 원작에는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이자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깊은 내면의 상처와 복수심을 품은 무속인이다. 염화는 극 전체의 긴장감을 유발하며 주요 인물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로, 이야기의 한 축을 견고하게 이끌 예정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4919eb9f5593b2c44560ea654ebc21f973f209646cd68f51fc4a5f440708cd4b" dmcf-pid="8I3ZQug2Wc" dmcf-ptype="general">추자현은 “염화는 원작에 없는 인물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, 함께하는 분들에 대한 믿음이 컸다”며 “나만의 방식으로 무속인을 연기해 보고 싶다는 배우로서의 욕심이 생겼다”고 전해 역할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기대감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b9125c76508dc9b8021a6918639d34e1cfde22de9689ae500c98c2c71313768" dmcf-pid="6C05x7aVCA" dmcf-ptype="general">추자현은 드라마 ‘작은 아씨들’, ‘트리거’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과 섬세한 감정선을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. 복합적인 감정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는 그의 연기는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힘으로 작용해 왔다. 이번 작품에서도 ‘염화’라는 입체적인 인물을 통해 무속 세계와 현실을 오가는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 </p> <p contents-hash="324d13392f600f16951ee24bf2af76a78f00efe3a95be2c83c6301cb49fcd77c" dmcf-pid="Php1MzNfyj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황혜진 blossom@</p> <p contents-hash="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" dmcf-pid="QlUtRqj4lN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전역' 이도현, 亞 팬미팅 서울 공연 티켓 오픈 동시 매진 05-23 다음 디플, 김수현 ‘넉오프’ 일정 및 위약금 추가 입장 無 “공개 보류”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