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"... 김윤아→양동근 표 고급 과외 '하오걸', 도파민 준비 완료 [종합] 작성일 05-23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ENA 새 음악 예능 '하우스 오브 걸스', 오늘(23일) 오후 11시 첫 방송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99NQug2R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757a09ecd9bb2a219fa3efa5a4c9a68ba76d4cf4a252089b886d509eb904101" dmcf-pid="F22jx7aVL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하우스 오브 걸스'가 성장 드라마와 도파민으로 무장한 여성 음악 예능의 등장을 알렸다. 100일의 여정을 통해 탄생할 '멀티 뮤지션 유닛'은 가요계에 어떤 반향을 가져올까. ENA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hankooki/20250523120457398yokh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11SqXm7vL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hankooki/20250523120457398yok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하우스 오브 걸스'가 성장 드라마와 도파민으로 무장한 여성 음악 예능의 등장을 알렸다. 100일의 여정을 통해 탄생할 '멀티 뮤지션 유닛'은 가요계에 어떤 반향을 가져올까. ENA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5a4c1f57df570b9e642021292aac19bc8a7541970cf08e4bfa2e4bb719c93e3" dmcf-pid="3VVAMzNfLK" dmcf-ptype="general">'하우스 오브 걸스'가 성장 드라마와 도파민으로 무장한 여성 음악 예능의 등장을 알렸다. 100일의 여정을 통해 탄생할 '멀티 뮤지션 유닛'은 가요계에 어떤 반향을 가져올까.</p> <p contents-hash="bfce840bf347ae143235fe9b86633c6249f1a4046c0948664b43451831f9fbc2" dmcf-pid="0ffcRqj4Lb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오전 ENA 새 음악 예능 '하우스 오브 걸스'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. 이 자리에는 MC 겸 매니징 디렉터로 나선 배우 이이경과 '아티스트 메이커'로 합류한 가수 김윤아 양동근 신용재 소유가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05aa3adef9b2e164a535b4de6bec1a4cd8241708b83d2fe8db05b4087a8b27" dmcf-pid="p44keBA8M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 '하우스 오브 걸스'는 인디 신에서 주목 받고 있는 10명의 '언타이틀 아티스트'들이 각각의 미션을 통해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을 제작, 컴필레이션 음원을 발매하는 100일간의 여정을 그리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.</p> <hr class="line_divider" contents-hash="9a861f62cd77e9352ab430b258c1b28fd8beefc8f246ad8a97d146429c7dd6fb" dmcf-pid="U88Edbc6Mq" dmcf-ptype="line"> <h3 contents-hash="7d4fa2c583e72799c7c5d4e05fb81d2f89c070a543e28dd19d97253a267a0f80" dmcf-pid="u66DJKkPRz" dmcf-ptype="h3">김윤아→양동근 뭉친 '하우스 오브 걸스', 사람 냄새 + 매력 갖춘 참가자 찾는다</h3> <p contents-hash="44cf38bf7fe9ce60b15d571299a94fe8f9bd7a2a3b50802a992ffee9aba3742a" dmcf-pid="7GGV3l9HJ7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'하우스 오브 걸스'는 '아티스트 메이커'로 김윤아 양동근 신용재 소유가 의기투합해 첫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. 이들은 밤샘·뷰·서리·시안·아라·영주·유아·율·지셀·키세스까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10명의 '언타이틀 아티스트'의 곁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8dc51c62ab4ccf92596fd6700f4bad790877307366b307339b44555027904572" dmcf-pid="zHHf0S2XMu" dmcf-ptype="general">김윤아는 이날 "저는 처음에 이 프로그램에서 제안을 주셨을 때 '무조건 한다'라고 생각했다. 왜냐하면 참가하는 출연자분들이 다 여성분들이었고, 오랜 시간 절실하게 음악을 해오신 분들이어서 기대감을 갖고 뭔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출연을 결정했다"라고 '하우스 오브 걸스' 출연 이유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270ee223ec1907c57450f2a266dd0bc1013d7072611bde5f805aaddc041b7c2" dmcf-pid="qXX4pvVZn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처음에는 '괜찮을까' 생각을 했지만, 시간이 흐르면서 참가자분들이 조금씩 좋아시는 모습을 보니까 보람이 있더라"며 출연 소감을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cfb4a3e7cfaa348ee6880bdf53a8024dd57f0939dd5513975eb5098bf5f1568c" dmcf-pid="BZZ8UTf5ip" dmcf-ptype="general">반면 소유는 "처음 제안이 들어왔을 때 '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?'라는 부담감이 있었다"라는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. 그러면서도 소유는 "라인업을 보고 너무 기라성같은 선배님들이 계신데 나는 없어도 되지 않나란 생각을 많이 했었다. 그러면서도 기대도 컸다"라고 출연을 결정한 계기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036a3a5def17a9c0173cf75bbfc5e30b9ae1c9f857ad65486b68872ef35a45b" dmcf-pid="b556uy41M0" dmcf-ptype="general">양동근은 "평소에 저는 비연예인 모드로 사니까 '음악이란 무엇인가' '아티스트란 무엇인가'를 스스로 재조명해보는 알찬 시간이 되겠다고 생각했다. 이 하우스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쏟아지는 염감들을 흡수해서 내가 성장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게 됐다"라고 자신의 성장을 위해 '하우스 오브 걸스'에 출연을 하게 됐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90d88e70ec0332d50df7071991f8ebf87b46ef7ec77916a0987ad79e2c19dde5" dmcf-pid="K11P7W8td3" dmcf-ptype="general">10명의 '언타이틀 아티스트'를 도와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 제작을 이끌게 된 네 사람의 '심사 기준'은 무엇일까. </p> <p contents-hash="d696355cd0e9103c90750f3481e302eb9869f872cbef53957f0b096e5a958861" dmcf-pid="9ttQzY6FLF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김윤아는 "결국은 우리의 목표가 세 타이틀로 구성된 한 팀을 만드는 거다. 그래서 개개인의 역량을 보고 발전 가능성을 봄과 동시에 어떤 조합으로 어떤 팀이 될 것인가를 다각도로 그려보고 있다. 구성에 따라서 너무 그림이 다르다. 그래서 결과적으로 어떤 팀이 완성될지가 너무 기대가 되고 궁금하다"라며 "능력치와 성장 가능성은 거의 대등하다고 본다.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'진짜 이 사람이 누구인가'다. 음악을 한다고 해서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하지 않은 것이 아니지 않나. 팀을 하게 되면 특히나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보고 있다"라고 귀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01b14d9f4d294a3cf8a4c1dbf9f01bd3e45641a1b6e16dfe19b252a324b310f" dmcf-pid="2FFxqGP3Lt" dmcf-ptype="general">소유는 심사 기준으로 '매력'을 꼽았다. 그는 "하나만 고르기 어렵지만 매력을 보는 것 같다. 누구나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무대 위에서 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재능이자 노력의 힘, 아티스트가 갖춰야 할 덕목 중에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"라는 소신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c678d479b7323b7830cc51d929f760ab47002a50c269b1864a9c774fff6563e" dmcf-pid="V33MBHQ0R1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양동근은 '사람 냄새'를 가장 큰 심사 기준으로 언급했다. 양동근은 "중요한 것은 사람 냄새다.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려 한다"라며 아티스트 이전에 사람으로서의 됨됨이를 보겠다는 뜻을 밝혔다.</p> <hr class="line_divider" contents-hash="6feb7c83299bc21f80b6b8f0fbbdc03cc015936879681148fc34afe94d794cba" dmcf-pid="f00RbXxpL5" dmcf-ptype="line"> <h3 contents-hash="c6460b4748ada9802b90771244072accf6be0d8457af7e7708f34cfaf1c9b660" dmcf-pid="4ppeKZMUdZ" dmcf-ptype="h3">"성장 드라마 담은 '하우스 오브 걸스', 다양한 감정 전할 것"</h3> <p contents-hash="f96f8f19ee9611999df3ed0c406a99e28f6d2ce938d3b7828075a18a03cb187a" dmcf-pid="8UUd95RuLX" dmcf-ptype="general">'하우스 오브 걸스'는 100일간 이어지는 미션을 통해 최종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을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 이들이 지향하는 '멀티 뮤지션'은 어떤 모습일까.</p> <p contents-hash="cec45bb8b08e1ec26c874346f88623311515f663dcd397c049c9cca84429e39f" dmcf-pid="6uuJ21e7LH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소유는 "멀티 뮤지션을 정의를 한다면 R&B, K팝, 밴드,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크로스오버 하면서 노래, 퍼포먼스,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춘 아티스트를 지칭하는 말이 아닐까 생각한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d105f96d4d1cc30eaa8e9e86dd65273903c4bd1283b1e6328d90d4ab213516b" dmcf-pid="P77iVtdzLG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이 분들이 언더 신에서 활동을 하다 보니 작곡까지 완벽하시더라. 참가자분들의 잠재력이라면 더욱 더 성장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"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할 유닛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3caf03ca6c2dfa26dcb4b31dcf3eda5590aee71ef206be6cf23143c8f494abc9" dmcf-pid="QzznfFJqi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첫 방송을 앞두고 매니징 디렉터를 맡은 이이경은 '하우스 오브 걸스'에 대해 "확실하게 성장형, 드라마가 섞인 음악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보시는 분들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실 수 있을 것"이라고 자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de359da6faaccc353e54ab75b228f5c32ebf4249b68f60eb242a48d1e1a72b4" dmcf-pid="xIIUWE0CiW" dmcf-ptype="general">김윤아 역시 "'하우스 오브 걸스'에는 무대 위에서의 성장 드라마가 있다. 또 10명 각각의 매력과 도파민도 있다. 무엇을 기대하셔도 그 이상을 보시게 될 것"이라는 말로 이날 베일을 벗을 '하우스 오브 걸스'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540b9c5da84176d4530161defbba4e5ba2988847cab60f534ae980756240fc6e" dmcf-pid="yVVAMzNfny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'하우스 오브 걸스'는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6583fc9120c833df3188b16d9efe1047861173cab8f5a46d9e739bce07a0b2eb" dmcf-pid="Y44keBA8ev" dmcf-ptype="general">홍혜민 기자 hhm@hankookilbo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사나 "라이즈 쇼타로 지각·실수, 모두 용서 돼" (사나의 냉터뷰) 05-23 다음 김다미X손석구 '나인 퍼즐' 한국 1위…글로벌 TOP 10 진입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