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인급동 3위’ 하이보이즈 12년만 컴백... 주접도 지붕킥 “연말무대 가자” 작성일 05-23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IUSUTf5R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84e2f001cb83c3a88c6b31b65696b3c05186aa61fdfe36e9bb35463c0c455a9" dmcf-pid="fCuvuy41M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bntnews/20250523121303731nyqr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2XsJsnYcL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bntnews/20250523121303731nyq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6a3322505064f9bcff2c32a9d86c33836f487dec4a834484e0f52660093372c" dmcf-pid="4TbGbXxpLe" dmcf-ptype="general"> <br>그룹 하이보이즈(엄재이·탑키·디아이)가 12년 만에 돌아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e53ae6dc9a786555779f8ecc506f67e1b985843509f90cb4b2614cf2b762f2e" dmcf-pid="8yKHKZMUiR" dmcf-ptype="general">하이보이즈는 tvN ‘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’의 ‘엄재일’이 과거 활동명 ‘엄재이’로 몸 담았던 아이돌 그룹으로, 유일한 히트곡 ‘그날이 오면’만 남긴 채 돌연 사라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18bbdf8acd249cdad220ba0a4d020f64693abf2874d7d5ba1713ffe218c4f906" dmcf-pid="6W9X95RudM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복귀설이 돌던 이들은 지난 22일 음악방송 Mnet ‘엠카운트다운’에서 컴백 스페셜 스테이지로 반가운 얼굴을 비췄다. 세 사람은 예전 그대로 완벽한 비주얼과 퍼포먼스 합으로 ‘헬로우걸’(팬덤명)을 놀라게 했다. 특히 그 시절 멜로디와 시밀러 스타일링이 향수를 자극했다.<br> <br>이날 음방 영상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3위에 오르며 역주행 신화를 새로 썼고, 국내 음원차트 멜론 ‘톱 100’ 20위까지 치솟는 기염을 토했다. 정준원, 고윤정, 신시아, 한예지 등 작품 속 출연진들이 참여한 댄스 챌린지도 화제다. 특히 ‘김사비’는 최애 탑키를 만나 성덕이 되기도.</p> <p contents-hash="4d62c1ee92bf734b2e54bed2bbc5b92b0cc1408ffbc2699d252a7c0c9f2e9716" dmcf-pid="PY2Z21e7Lx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작중 인물과 세계관이 현실화되는 사례는 매우 드물다. 제작진의 진심에서 출발한 하이보이즈가 대중의 마음을 울린 데에는 배우 강유석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, 수빈의 부캐 과몰입도 한몫했다고 볼 수 있다. 이들의 귀여운 노력에 팬들도 기꺼이 동참한 것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89af9725ee7ea4bd2da01ba7108ec90cabb8dbf9f6630c9a0bf3cd7bbb795b3" dmcf-pid="QGV5VtdzRQ" dmcf-ptype="general">누리꾼들은 “요즘 돌판에 흔치 않은 4분 20초짜리 노래”, “배우인데 카메라 잘 찾고 안무하는 거 대단하다”, “강유석 프로 아이돌, 이 조합으로 연말무대 가자”, “언슬전 화력 미쳤다”, “탑키씨 얼굴 비출 때마다 청량해진다”, “나머지 (댄서)분들 파트 없는데 마이크 차고 있는 거 너무 웃김”, “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하이보이즈” 등 주접 댓글로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0d7dad9d15e7f0949dca3599b767f233e854ba6f83c518efd12f8a6e4ddc7217" dmcf-pid="xHf1fFJqJP" dmcf-ptype="general"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부정선거', 박스오피스 5위…대선 앞두고 '선관위' 우려 05-23 다음 수지X김선호 온다…'현혹', 디즈니+ 2026년 공개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