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지·김선호 '현혹'→전지현·강동원 '북극성'…디즈니+, 라인업 공개 작성일 05-23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디즈니+ 오픈하우스<br>"K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에 기여하는 플랫폼 될 것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pihPUo9rI"> <p contents-hash="1b64be765cfba3a956788b3aafebf0cd8a0248a1eff967d471fb62c1c834bb0e" dmcf-pid="9UnlQug2sO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] 디즈니+는 2021년 론칭 이후 40편이 넘는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이며, 콘텐츠 영역을 넓혀감과 동시에 한국 콘텐츠 시장의 성장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. ‘무빙’, ‘카지노’, ‘킬러들의 쇼핑몰’, ‘조명가게’ 등 디즈니+가 선보인 다수의 작품이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반응을 얻으며, K-스토리텔링의 보편성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93831024249c665a40a590b59ae65025ad822993fad9c28ee7c579576bec70c" dmcf-pid="2O7J1IBWI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Edaily/20250523122816806kzax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7ZzMHruSr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Edaily/20250523122816806kza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c31e81c61ee563e0bf1b8179110b2056477fc9674884a24ba42bfcd4311766c" dmcf-pid="VIzitCbYs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Edaily/20250523122818744oyqp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z56Nuy41O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Edaily/20250523122818744oyq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1172b22570df53223e2e40427014397749468072f44d9943d67c61dba98fa47" dmcf-pid="fCqnFhKGw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Edaily/20250523122820454muwu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q6MlQug2D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Edaily/20250523122820454muw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8c7b4ab05fd787af4dff06154fb3a04adc60644985929e5f0e690626a995d8f" dmcf-pid="4hBL3l9HI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Edaily/20250523122821815cuxl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Brj1a8sdO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Edaily/20250523122821815cux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ce911bb46d985a67be276fad3f0fb352ba9d83e0e2eeb99539c79e30f369a20" dmcf-pid="8lbo0S2XI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Edaily/20250523122823742piln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bekXLVwMw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Edaily/20250523122823742pil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7b83199afc26cf75481857b15f0a632880abe55e06bada7878ecb32e31a0126" dmcf-pid="6SKgpvVZwE" dmcf-ptype="general"> 2025년 디즈니+는 더 넓은 장르 스펙트럼과 실험적 포맷을 아우르는 한국 콘텐츠를 선보이며, 전 세계 시청자와의 연결을 한층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.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과 다양한 장르적 요소를 갖춘 프리미엄 콘텐츠를 통해 K콘텐츠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확장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09e626b6219e46de685a9851a89eb3213c7ad04af295b6f444a53abb14c0d230" dmcf-pid="Pv9aUTf5wk" dmcf-ptype="general">‘카지노’(22년), ‘무빙’(23년), ‘킬러들의 쇼핑몰’(24년), ‘조명가게’(24년) 등의 대표작들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. ‘카지노’는 시즌 2 공개 첫 주, 디즈니+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글로벌 최대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시즌 1의 기록을 경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f20ee538b0071574c59ebc19df6bd1e73dd1f6b127f0b605cf8d13ac3de3492" dmcf-pid="QT2Nuy41sc" dmcf-ptype="general">‘무빙’은 2023년 디즈니+ 전 세계 로컬 오리지널 콘텐츠 중 최다 시청 작품에 올랐으며, 대종상영화제, 백상예술대상, 청룡시리즈어워즈 등 주요 시상식에서 10개 이상의 상을 수상했다. 또한 미국 ‘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(Critics Choice Awards)’에서는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 부문 후보에 올라 글로벌 인지도를 넓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5e589a1d1befa4ccd60d1fb0b456510c70fdc909b750717cff90b15c22fcaa0" dmcf-pid="xH6EbXxprA" dmcf-ptype="general">‘킬러들의 쇼핑몰’은 2024년 디즈니+ 한국 오리지널 중 전 세계 최다 시청 타이틀로 선정됐으며, 뉴욕타임스가 발표한 ‘2024년 최고의 인터내셔널 TV쇼’로도 꼽히며 장르적 다양성과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8d8c125ef621cca4ddb3f62a5fcafcf1340209eabda67bad71b959b3d91328c8" dmcf-pid="ydSzrJyjwj" dmcf-ptype="general">‘조명가게’는 전 세계 디즈니+에서 ‘무빙’ 다음으로 가장 많이 시청한 한국 콘텐츠(공개 12일 기준)로 등극, 디즈니+ 한국 오리지널의 세계관 확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1c2e39561782983b9b8530865c728bb90da4402d0c3e37070f64f694f4840f4" dmcf-pid="WJvqmiWAmN" dmcf-ptype="general">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2023년과 2024년, 2년 연속으로 전 세계 디즈니+ 로컬 오리지널 콘텐츠 최다 시청 작품 상위 15개 중 9개가 한국 작품으로 선정되며, 한국 콘텐츠의 위상을 증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8b3acdf908b9aa1c7635022996f6f9cba7e23b1cc3cc90610c4d9b585a5dafc" dmcf-pid="YiTBsnYcEa" dmcf-ptype="general">K콘텐츠의 모멘텀을 지속하기 위한 디즈니+의 향후 한국 시장 콘텐츠 전략 및 방향성에 대해서는 네 개로 나눠 설명했다. △탄탄한 서사와 완성도, 최정상급 배우와 제작진이 참여하는 스케일이 큰 텐트폴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기획하고 있다는 텐트폴, △텐트폴 콘텐츠를 상호 보완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, 스토리, 포맷의 작품 카테고리로, 보다 다채로운 포트폴리오 구성 측면에서 적극 고려하고 있는 항목이라는 엄선된 셀랙션, △확장 가능한 스토리텔링은 디즈니가 가장 잘하는 영역이자, 매우 중요한 기회 요소로 국내 제작사 및 창작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프랜차이즈 잠재성을 지닌 한국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한다는 △프랜차이즈 시리즈, 시청자의 소비 패턴과 취향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포맷의 콘텐츠 실험도 확대된다는 새로운 기회 제공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3a9b38dc0aa3d51690f3a77b62c4476c044c3d70340c23f2e4f39e4f7a47d4e" dmcf-pid="GnybOLGkmg" dmcf-ptype="general">디즈니+는 2026년에도 다양한 장르와 포맷의 콘텐츠 라인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. 먼저 한재림 감독과 수지, 김선호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‘현혹’이 내년 디즈니+에서 공개된다. 1935년 경성,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.</p> <p contents-hash="49d0b7594eba9aaf65f20af9c746983441aceddcbcb101c4d10b5aebd27708e4" dmcf-pid="HLWKIoHEEo" dmcf-ptype="general">‘디즈니+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서바이벌 예능 콘텐츠 운명전쟁49’. 49명의 다양한 분야의 운명술사들이 여러 미션을 통해 경쟁하는 형식으로 새롭고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</p> <p contents-hash="357ce333fff999f24caffe7ed4bb7debbd042a988e577a4b6a7290687d83db60" dmcf-pid="XoY9CgXDIL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라인업도 공개했다. △‘파인: 촌뜨기들’은 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범죄 드라마. 류승룡, 양세종, 임수정이 주연을 맡아,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둘러싼 생계형 촌뜨기들의 이야기를 그렸다. △‘북극성’은 전지현, 강동원, 존 조 등 한국과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들과 함께 김희원 감독, 정서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프로젝트. 외교관이자 전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‘문주’(전지현)가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‘산호’(강동원)와 함께 한반도의 미래를 위협하는 거대한 사건 뒤 숨겨진 진실을 쫓는 이야기다. △‘탁류’는 추창민 감독과 천성일 작가의 사극 드라마. 로운, 신예은, 박서함, 박지환 등 신선한 조합의 캐스팅이 더해진 작품으로 푸르던 경강이 무법천지로 변해버린 조선을 배경으로, 거센 흐름에 휘말린 인물들의 운명을 담아냈다. △‘조각도시’는 지창욱과 도경수가 주연을 맡은 액션 스릴러.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갇힌 한 남자의 복수를 그렸다. 치밀한 심리전과 구성, 그리고 시원한 액션이 어우러진 작품. ‘메이드 인 코리아’는 현빈과 정우성, 그리고 우민호 감독, 박은교 작가가 함께한 작품. 1970년대를 배경으로 부와 권력을 둘러싼 두 남자의 치열한 대결을 담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09925f301e28d3b7e8cc89a5a62b06849ae9864202750bc929c426d2583f0292" dmcf-pid="ZgG2haZwDn" dmcf-ptype="general">디즈니+는 한국 콘텐츠 파트너들과의 장기적 협업을 통해 아시아 및 한국발 글로벌 프랜차이즈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으며, 크리에이티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재확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33b3fd0332e3b9897d4dced0e92c6ab90742eaee48155a1ec2ad2d99f981394" dmcf-pid="5aHVlN5rIi" dmcf-ptype="general">디즈니+는 하이브 미디어코프와 텐트폴 기대작인 ‘메이드 인 코리아’를 협업하고 있으며, 메리크리스마스와는 ‘킬러들의 쇼핑몰’의 흥행을 합작하면서 최근 시즌 2 제작을 확정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3164d1931da7e9258a7bc56de936d0f123127afa779c44501646d2118313ce3" dmcf-pid="1oY9CgXDEJ" dmcf-ptype="general">디즈니+는 “그간의 성과를 기반으로, 탄탄한 전략과 방향성 아래 다양한 장르와 포맷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한국 콘텐츠의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. 앞으로도 뛰어난 한국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즐거움과 몰입감을 선사하고 K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에 기여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”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32d4618af702930ae1dbeef6bc7e19aa81c212979a30e76ab499efe689e18a9e" dmcf-pid="tgG2haZwId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영 (kky1209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김수현 ‘넉오프’ 보류→정우성 사생활” 디즈니+, 위기를 기회로?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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