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즈니플러스, '메이드 인 코리아' 정우성 혼외 스캔들에 내놓은 답 작성일 05-23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QMWdbc6v9"> <p contents-hash="83526a7c6b432d89d06ef0607634984a01549fe7e0925e8a342e24dfc36377e4" dmcf-pid="bxRYJKkPvK" dmcf-ptype="general">'메이드 인 코리아' 출연을 앞둔 배우 정우성의 사생활 문제와 관련해 디즈니+ 측이 조심스런 답변을 내놓았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46b686b2e875ffd963489e6f71ca1875c5f7cce0b6128b4a47d1c0b9726ec94" dmcf-pid="KNAUERSgC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MBC/20250523122723949jltm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q5FgpvVZh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MBC/20250523122723949jlt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399259cf2f4ca8e3a13397e6983d768892e26a2718e0a516f03a52812f49dce" dmcf-pid="9jcuDevaWB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본사에서 2025년 디즈니+ 오픈하우스 행사가 진행됐다. 행사에는 최연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과 '메이드 인 코리아' 제작사 하이브 미디어코프 김원국 대표, '킬러들의 쇼핑몰' 제작사 메리크리스마스 유정훈 대표가 참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86dc5b8a82c70632c714c53127fbd6ccc7a9e10e2a09e5ba5ea6e65db2cbdd0" dmcf-pid="2Ak7wdTNlq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행사는 디즈니+의 향후 로컬 콘텐츠 전략과 공개 예정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. 최연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은 올 하반기 디즈니+의 공개예정작 '북극성', '메이드 인 코리아', '파인 촌뜨기들', '탁류', '조각도시'를 소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07878d049a76f67ec5b4c52900e33f36a15b256e1edca419bfe6c9f1c782b97" dmcf-pid="VcEzrJyjWz" dmcf-ptype="general">이 중 '북극성'에 대해서 최 총괄은 "야심차게 준비한 하반기 텐트폴 작품"이라고 꼽았다. 전지현, 강동원 주연 '북극성'은 외교관이자 전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(전지현)가 국적 불명의 특수요원 산호(강동원)와 함께 거대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이야기다. 최 총괄은 "스케일과 서사, 모든 면에서 하반기를 대표할 기대작"이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8f1ff4fb111df1d3cc055869427ec3c212cf662c9cd497ac3e00f22fa29899cb" dmcf-pid="fkDqmiWAh7" dmcf-ptype="general">하이브미디어코프에서 제작하는 현빈, 정우성 주연의 '메이드 인 코리아' 역시 강력한 텐트폴 기대작이다. 영화 '내부자들' '남산의 부장들' '하얼빈' 등을 만든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기도 한 '메이드 인 코리아'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좇는 남자와 그를 막는 강직한 검사의 이야기로,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굵직한 사건들을 흡입력 넘치는 전개와 장대한 스케일의 볼거리로 담아낼 예정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8cc9efddab85ea489d4b9b9d762dd8825e12b3327d4c206af676411e6affb895" dmcf-pid="4EwBsnYcvu" dmcf-ptype="general">올 2분기 공개 예정이던 김수현의 '넉오프'가 공개가 무기한 연기된 가운데, 사생활 리스크가 있는 정우성의 '메이드 인 코리아'에 대해서도 관련 질문이 나왔다. 이에 대해 디즈니+ 측은 "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답변드리기 어렵다"는 입장을 고수한 상황이다. </p> <div contents-hash="868ad4aff73378bbb88d02f0cac3575a0e2ff6494cf3fb3b198b5b2b0d9e9a73" dmcf-pid="8DrbOLGkvU" dmcf-ptype="general">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겸 방송인 문가비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었다고 알렸다. 정우성 측은 혼외 출산을 인정하며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다한다는 입장을 밝혔다. <p>iMBC연예 백승훈 | 사진 iMBC연예 DB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류준열·한소희 아닌 수지·김선호 '현혹', 2026년 디즈니+ 공개 [공식입장] 05-23 다음 현빈 시대극부터 수지 신작까지…디즈니+의 넥스트 '무빙'은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