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즈니+ "정우성 혼외자 스캔들? 배우 사생활 영역…답변 어려워" [MD현장] 작성일 05-23 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IT8Xm7vI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e79d943604033aaa0cb92400db821387a15a96ec15a44455c403d0c167e9daf" dmcf-pid="pCy6ZszTO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정우성/마이데일리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ydaily/20250523122104012iuky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3w1JUTf5r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ydaily/20250523122104012iuk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정우성/마이데일리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a2df6bd1f23778857312c51e20f4cfe5e5e7393bbcc374e7a189333c745af36" dmcf-pid="UyZe0S2XrZ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강다윤 기자] 디즈니+가 '메이드 인 코리아' 주연 정우성의 사생활 논란에 선을 그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22141b4c433470ec7c0334b2788379beeae2b60379cbd322478eea11916c3f15" dmcf-pid="uW5dpvVZDX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서울 강남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본사에서 디즈니+ 오픈하우스가 진행됐다. 행사에는 최연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, 제작사 하이브 미디어코프 김원국 대표, 제작사 메리크리스마스 유정훈 대표가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aec6f351ed1b3e57510aa89526b6e57c8c020144ac89372599c0c099524c19c" dmcf-pid="7Y1JUTf5OH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디즈니+는 한국 콘텐츠 전략 및 방향성을 발표했다. 이와 함께 '북극성', '메이드 인 코리아', '파인: 촌뜨기들', '탁류', '조각도시' 등 올 하반기 라인업을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f374695b84fb8dcab18018b5b1852883d7a5e7486ccd68bf33a4e17ff17cba5" dmcf-pid="zGtiuy41DG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'메이드 인 코리아'는 지난해 혼외자 논란에 휩싸인 배우 정우성 주연작이다. 정우성은 '메이드인 코리아' 촬영 중 모델 문가비 아들의 친부임이 밝혀져 파문이 일었다. 이와 관련 질문에 최 총괄은 "그 부분은 배우의 사생활 영역이라 우리가 답변드리기 어렵다"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c4a97f3f89c76572338e68263a2f7d328f3b912457dd98f75088945936bac49" dmcf-pid="qHFn7W8tIY" dmcf-ptype="general">메이드 인 코리아'는 격동의 1970년대,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(현빈)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(정우성)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. '내부자들', '남산의 부장들'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故 김새론, 사망 5개월 전 비공개 계정에 "난 더 이상 고통스럽지 않아" 05-23 다음 한가인, 연정훈 거짓말에 '결별' 결심…"사람 다 보는 데서 무릎 꿇어" [RE:뷰]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