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체스는 웰뱅, 최원준은 에스와이로 맞트레이드…하이원리조트는 전지우 추가 영입 작성일 05-23 95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28/2025/05/23/0002747366_001_2025052312301653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다니엘 산체스(왼쪽)와 최원준이 맞트레이드되면서 산체스는 웰컴저축은행, 최원준은 에스와이에서 뛰게 됐다.</em></span> 다니엘 산체스(51)와 최원준(46)이 전격 맞트레이드 됐다.<br><br> 프로당구 피비에이(PBA)는 “에스와이와 웰컴저축은행이 선수 트레이드를 했다. 에스와이에서 뛰던 산체스는 웰컴저축은행으로 가고, 웰컴저축은행에 뽑혔던 최원준은 에스와이로 간다”고 23일 밝혔다.<br><br> 이번 선수 교환은 2022~2023시즌 SK렌터카의 임정숙과 크라운해태의 강지은이 맞트레이드된 지 2년 8개월 만에 이뤄진 빅딜이다.<br><br> 웰컴저축은행은 팀리그 보호선수로 지정했던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가 개인 사정으로 올 시즌을 소화하지 못하게 되면서, 외국인 선수 쿼터 보유(최소 2명)을 채워야 했다. 이에 따라 에스와이와 합의를 통해 산체스를 품었다. 산체스는 2023년 창단한 에스와이에서 두 시즌 동안 38승41패(단식 23승17패, 복식 15승24패), 애버리지 1.862의 기록을 남겼다.<br><br> 에스와이는 산체스를 보내는 대신에 노련한 국내파 최원준을 영입했다. 최원준은 2020~2021시즌 팀리그 출범 당시 블루원리조트 소속으로 뛰었고, 최근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4순위로 웰컴저축은행의 선택을 받았다. 개인 투어에서 두 차례 우승한 최원준은 정교함과 연타 능력을 갖추고 있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28/2025/05/23/0002747366_002_2025052312301655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하이원리조트의 전지우. PBA 제공</em></span> 한편, 하이원리조트는 전지우(21)를 추가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. 관련자료 이전 [Y현장] 디즈니+, '혼외자 스캔들' 정우성 복귀에 "배우 사생활" 05-23 다음 서울마주협회, ‘SROA장학금’ 수여식 및 기부금 전달식 개최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