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Y현장] '김수현 리스크' 말 아낀 디즈니+, 현빈·전지현·수지 내세웠다(종합) 작성일 05-23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dyoyk3IW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af4ecc85abdaff79c5ce8f4f2caf7062b15672873499f2b2e72d96b290294ea" dmcf-pid="YfmQmiWAy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디즈니+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YTN/20250523125405782zawj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QSE4ERSgT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YTN/20250523125405782zaw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디즈니+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8dfcff2eb2288eb9fcf1a0389de4edd577ba7a758b3514f6103a9a444abb946" dmcf-pid="G4sxsnYcWn" dmcf-ptype="general">디즈니+가 올해 오리지널 콘텐츠 라인업을 발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57de5b17cb9eda7a6f935e8964c41b96fab7c72b4a27a8b66f315b3135b007c" dmcf-pid="H8OMOLGkyi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23일) 오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본사에서 '디즈니+ 오픈하우스' 행사가 진행됐다. 최연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, '메이드 인 코리아' 제작사 하이브 미디어코프 김원국 대표, '킬러들의 쇼핑몰' 제작사 메리크리스마스 유정훈 대표가 참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56f805a8d43847c4b6338d0aa1025406332f69e615174abb3e0328f4ba7a326" dmcf-pid="X6IRIoHEC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최연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은 올해 디즈니+의 한국 콘텐츠 전략을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15df00e10f8ad6336574798dbdeb0ae92f76489f73f8ba50009c5043afff57d" dmcf-pid="ZPCeCgXDvd" dmcf-ptype="general">최 총괄은 "2021년 국내 첫 론칭하며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들었다. 40개 이상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였고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. '카지노' '무빙' '킬러들의 쇼핑몰' '조명가게'까지 의미있는 성과를 달성했다"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07f3a0df6cd77ecfaf9687cf957cd456b1c3250062df52c2b57abbe3257eaee" dmcf-pid="5QhdhaZwTe" dmcf-ptype="general">사생활 논란을 일으킨 배우 김수현의 주연작 '넉오프' 공개와 관련한 질문에는 "신중한 내부 검토 끝에 보류한 게 저희의 공식입장"이라며 "그 외의 내용에 대해서는 대답하기 힘들다"고 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5fe1fb2f99ecff8554d7501072efbad5edcee82824dd77f9420bf131a4b467a" dmcf-pid="1xlJlN5rl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YTN/20250523125406002dagv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xHuIuy41T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YTN/20250523125406002dag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b20d54679ab5a6aa60cc84555f3cdd24cc8d482be61be29acacaa09c9e3c4f8" dmcf-pid="tMSiSj1mSM" dmcf-ptype="general"> 디즈니+ 한국 콘텐츠 전략은 크게 4가지로 나뉜다. 텐트폴, 엄선된 셀렉션, 프랜차이즈 시리즈, 새로운 기회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23a85c237261e9d909f010f47dc3e11504f501de2d85114d0ca3ca46527a6fb" dmcf-pid="FUgBg4melx" dmcf-ptype="general">최 총괄은 "대규모 스케일,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. 또한 다양한 장르와 포맷, 타깃 시청자층 확장을 하고자 한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b5c3174a3b1f6315ef556083881743a12afdd7b2e82e1f4af64a4b15f0e2dbe" dmcf-pid="3uaba8sdWQ" dmcf-ptype="general">'나인 퍼즐' '북극성' '메이드 인 코리아' '파인: 촌뜨기들' '탁류' '조각도시'는 디즈니+의 기대작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3c64df5528bb1920040c252a279fe1833f1bf621b18bdbd48d671f0d4cf9c70c" dmcf-pid="07NKN6OJSP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현빈, 정우성 주연작 '메이드 인 코리아'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좇는 남자와 그를 막는 강직한 검사의 이야기다. </p> <p contents-hash="a113f9abb0c6510993de2fafdfbf134ce20b7be33fb83cb3ec4a5809926d74ab" dmcf-pid="pzj9jPIiv6" dmcf-ptype="general">김 대표는 "한국에서 가장 성공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목표가 있다. 그러면 글로벌에서 먹힐 수 있다는 생각이다. 영화를 할 때 시리즈화, 스핀오프할 수 있는 것들, 세계관에 관련된 위주로 하려고 노력한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5d2c983bc64fed6d3dba6b4bada5b9d65b73b51c6d828c38bb265cce9abf298" dmcf-pid="UqA2AQCnS8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디즈니+의 너무 훌륭한 지원으로, 저희 하이브의 모든 제작 역량을 쏟았다. '내부자들' '남산의 부장들'처럼 제가 강력하다고 자부한다"고 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e8d92cc40d9160beffec6cf23cbc001b094b5f15215e7ad001c9c151df637d3" dmcf-pid="uBcVcxhLv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YTN/20250523125406163ehvz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kA2AQCnv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YTN/20250523125406163ehv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c0af171f2fdd375530a837a2167ce7860a89ca9bb9b905a419b3a7b4981777f" dmcf-pid="7bkfkMloCf" dmcf-ptype="general"> '킬러들의 쇼핑몰'은 배우 이동욱, 김혜준 등이 출연해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최다 시청 타이틀 1위에 올랐던 바 있다. 내년 시즌2 공개를 확정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9c2bce9363cf74f3d4b95d5a86652cf736359dae60dd83b0b303df7eefe9ed01" dmcf-pid="zKE4ERSgyV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유 대표는 "인물, 서사로 K-콘텐츠의 부흥을 이끌어갈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. 인물의 사건, 모험담 보다는 하나의 콘텐츠를 설계할 때부터 유니버스라는 부문을 놓고 고민을 하고, 다양한 각도에서 즐길 수 있는 유니버스 중심의 콘텐츠가 준비되야 하지 않나 싶다"며 "이 점이 세계적인 흐름과 맞고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45600da0163f1fe05ac495472b50dd048e7936e5ae923036498f2f003cd7433" dmcf-pid="q5e0eBA8W2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앞으로 속도감, 부연 설명은 과감하게 제외해야 하지 않나 싶다"며 "또 좋은 배우, 작가들은 올라갔는데 앞으로는 신선도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하고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. 지금 잘 나가는 배우, 작가, 감독도 무명인 시절이 있었다. 스스로도 그렇고, 조금은 발굴하는 쪽으로 노력해주면 좋지 않을까 싶다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8d27ed9925d3cbd05a30d193472c292c6650276aa6d1b36d15f5ab7fe1b9be7" dmcf-pid="B1dpdbc6l9" dmcf-ptype="general">YTN star 공영주 (gj920@ytn.co.kr)</p> <p contents-hash="163baf99179d820f309ce003f999317132febee3c82f500e87a8f32bb452d6d2" dmcf-pid="btJUJKkPWK" dmcf-ptype="general">*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112fc799afd5fc965d3c5bfcb070c94bed4c1cb8aae5de8e49efe70425861a2" dmcf-pid="KFiui9EQyb" dmcf-ptype="general">ytnstar@ytn.co.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40696e3324ebe3698f74b6429b6521d7d8962ddd6542c37efbd5a0c02c842374" dmcf-pid="93n7n2DxSB" dmcf-ptype="general">[저작권자(c) YTN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YT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, 전 남편에 ‘18억 부동산’ 가압류…“원만하게 정리 예정” [공식] 05-23 다음 수지·김선호 '현혹', 디즈니+에서 2026년 공개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