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정음, 18억 부동산 가압류…"이혼 절차 중 발생, 곧 마무리" [공식] 작성일 05-23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EZrqGP3s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8734c76645c205d548c0484046ad6d96f2c5595a1904790cb39780b9dab3c12" dmcf-pid="3D5mBHQ0I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솔로라서' 황정음/SBS Plus·E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ydaily/20250523131636608gojq.pn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tdwRyk3Iw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ydaily/20250523131636608gojq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솔로라서' 황정음/SBS Plus·E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abe2b51c60573ed9df678d89a492a9677c112bf7f579e910230727172fe7555" dmcf-pid="0w1sbXxpEy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이정민 기자] 배우 황정음이 전 남편 이영돈과의 이혼 절차 중 약 18억 원대 부동산 가압류 조치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.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“법적 절차에 따른 일시적 조치일 뿐, 원만히 마무리될 예정”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296da72a6a335fa0bf2822ba69716bb12c3a170b50811a37e837512cce654af" dmcf-pid="prtOKZMUDT" dmcf-ptype="general">23일 황정음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“황정음 씨가 부동산 가압류를 당한 것은 맞지만, 현재 진행 중인 이혼 과정에서 발생한 일”이라며 “이혼 절차가 정리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”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40b95f7f8cf21e512685acb5bea9bbdfd680582eed8ecd284f7a0fc268d916" dmcf-pid="UmFI95Rusv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한 매체는 황정음이 이혼 소송 중 전 남편 이영돈이 대표로 있는 철강가공업체 ‘거암코아’ 측으로부터 1억 500여만 원의 대여금 반환 소송을 당했고, 이와 관련해 부동산 가압류도 함께 신청됐다고 보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e2a7a09406cd3f83385540adcb0d2f496ec25b2e97ab329d27ccf42d4b8f574" dmcf-pid="uZ4tn2DxsS" dmcf-ptype="general">가압류 대상은 황정음이 소유한 서울 강동구 성내동 소재 도시형생활주택 2개 호실이다. 해당 주택은 2013년 황정음이 13세대를 묶어 약 18억 70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6458c4cd2d37a54a030aaaaef8aa6b860ec7b11a4949a05ad82e68c64288db57" dmcf-pid="758FLVwMEl" dmcf-ptype="general">보도에 따르면,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한 이후 거암코아의 자금을 대여받았으나 해당 금액을 변제하지 않았고, 이로 인해 가압류 조치가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. 이영돈 개인 역시 같은 건물에 대해 약 1억 원 규모의 추가 가압류를 청구한 상태다.</p> <p contents-hash="1e34785398dd2840e44a8bcc7bfc97d8176a486ecf4aad41a2a2109cfcb52a8a" dmcf-pid="z163ofrRmh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 측은 “이혼에 따른 재산 분할 등 절차가 끝나면 가압류 또한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”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c81bd06e03335a96d1e5d523ced1cf255ccbd76d24d0bb9a55235a4ac8e2628" dmcf-pid="qtP0g4meOC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었으며, 2020년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겪은 뒤 재결합했지만, 지난해 결혼 8년 만에 최종 이혼 절차에 돌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65a543b8f283c4a553dc3c01bca0b18fa1504940a6683414af8201115f17096" dmcf-pid="BFQpa8sdmI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황정음은 별도로 설립한 1인 기획사 자금 약 43억 원 횡령 혐의로도 논란에 휘말린 상태다. 이 가운데 42억 원을 암호화폐(코인)에 투자했다가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, 이 여파로 출연 중이던 SBS플러스·E채널 예능 ‘솔로라서’ 최종회에서는 대거 편집 삭제되는 상황까지 겪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268cffe91506b53d3253ee9d4bc5cc61704e8f7dba1a54e8a7134bc0ae8b62e1" dmcf-pid="b3xUN6OJOO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황정음은 소속사를 통해 사과 의사를 밝히고, 변제 의지를 강하게 피력하고 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싸이흠뻑쇼, 9개 도시 16회 순회 확정 05-23 다음 [현장] "AI가 바꾼 냉각 시스템…공랭은 한계, '액침 냉각'이 해답"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