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 최초 한자리에 모인 개그계 대부들⋯ 임하룡·이홍렬·심형래 작성일 05-23 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7enXm7v0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ad33669ec72a99904a701ce63334d29b44d603b1c8f431b879d74bd08cf9fd5" dmcf-pid="ZzdLZszTF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 |MB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donga/20250523131415088dkah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H8IS43iBz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donga/20250523131415088dka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 |MBN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f5f26f8a2abf671c1eb78229ce9ca56dd6f8510fb669f0b2edde16dbd40bd7a" dmcf-pid="5qJo5OqyUY" dmcf-ptype="general"> 24일 방송되는 MBN ‘동치미’에서는 ‘남편이 밖으로 나도는 이유’라는 주제로, “돈 벌기 위해 밖으로 나돈다는 남편 VS 좋아서 나가는 것뿐이라는 아내”의 팽팽한 입장 차가 그려진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49df73f228696abee9ef5f3b9f467d271af585a25ee383cb93256d47020ad6b" dmcf-pid="1Big1IBW0W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남편이 밖으로 나도는 이유에 대해 “돈 벌어서 가족들 먹여 살리려고” “결혼 후에도 사회생활은 필요” “결혼 전 놀던 버릇 못 버려서” 등 다양한 입장이 나열돼 스튜디오의 공분을 샀다. </p> <p contents-hash="8d4fc328cdc73e8d1ac03d061426b8b29425f69bc91d578db92d7a3e3c8d3344" dmcf-pid="txDsbXxpFy" dmcf-ptype="general">MC 이현이를 비롯, 방송인 이하정·박은지 등 여성 출연진들은 “결혼 전 즐기던 취미를 줄이지 않는 건 이해 불가다. 상황에 맞춰 어느 정도 조율이 필요하다. 서로 배려하며 절충해야 한다”는 입장을 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c78f4ee18553cb41561a53d51771251dc3d1b84f7a767af98d0498793e73905a" dmcf-pid="FMwOKZMUzT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MC 김용만이 “결혼과 동시에 취미를 싹둑 자를 수 있느냐”는 의문을 제기해 남성 출연자들의 무한 공감을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776f6e0611f4affe3fb1ccd890b78e077f27ba2033a87872555ff5b1e3bdeda" dmcf-pid="3RrI95Ru0v" dmcf-ptype="general">“주변 친구들 중 가장 먼저 유부남이 됐다”고 운을 뗀 김용만은 “조동아리 멤버들이 틈만 나면 놀자고 전화를 해왔다. 한창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었던 때였는데, 새벽 3시에 김수용·지석진·유재석 이렇게 셋이 집 앞까지 와서는 게임하러 나오라고 했다. 그걸 어떻게 안 나가느냐. 자고 있는 아내 몰래 나갔다가, 게임만 3시간 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아내가 ‘어딜 기어나갔다 들어오느냐’고 하더라. 걔들 셋 다 아내한테 무지하게 혼났다”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49c4261b0d536355f3c6ffca3eed42c5905e1ec56d631755751c4afa5681ad0" dmcf-pid="0emC21e77S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이런 거다. 현실적으로 취미생활을 인정받기 어려운 게 결혼생활이다. ‘어느 정도는 인정을 해줘야 하는데 이게 뭐지?’라는 생각이 들었다”며 억울함을 호소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a35ab9043ec946f87aab3fbefe026b8509fe8a7e6d8d8dca029c181b28b3725" dmcf-pid="pdshVtdzz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는 지상파 3사를 대표했던 개그계 대부들 임하룡·이홍렬·심형래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끈다. “셋이서 함께하는 방송은 역대 최초”라는 이들 개그계 레전드들은 유쾌한 토크부터, 약 30년 만에 선보이는 임하룡·이홍렬 콤비의 ‘다시보는 귀곡산장’ 개그 코너까지 여전히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. </p> <p contents-hash="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" dmcf-pid="UJOlfFJquh" dmcf-ptype="general">이정연 기자 annjoy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싸이흠뻑쇼2025', 전국 9개 도시 순회 확정…투어 일정 공개 05-23 다음 조한결, 김지연과 팔척귀 굴 들어섰다…충격의 흑화 예고(귀궁)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