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8人의 살생부…‘트렁크 살인사건’ 김일곤 사건 비화(‘형,수다’) 작성일 05-23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iRgRqj41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774d48685df424bfbd2819d1e0c54138e42b2fa3f1c6f75cee7afeb62ffc4e1" dmcf-pid="zCmvmiWAt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I E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tartoday/20250523132407680rafv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uOPiPUo9X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tartoday/20250523132407680raf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I E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8fdbc1b7c1d878bed16875dab5f4e04aad956d5d817a1110c257d8df92f862a" dmcf-pid="qhsTsnYcXJ" dmcf-ptype="general"> ‘형, 수다’에서 32년 경력의 베테랑 형사가 수사 일지를 낱낱이 털어놓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58da61de0cc843881b31bc4e23e9cc1d16b349d0156fd48bbedf74249ce17732" dmcf-pid="BlOyOLGk1d" dmcf-ptype="general">23일 공개되는 웨이브X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‘형, 수다’ 8회에는 군산경찰서 통합수사팀장 유태권 형사가 출연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김일곤 사건부터 도둑을 걱정한 절도범의 기막힌 사연, 실종 신고로 시작한 살인사건 등 한 번 물면 절대 놓치지 않는 치열한 수사기를 들려준다.</p> <p contents-hash="00791bcaeb0b863ccbdfb48c0d9e90f39bc6fffb28dda9c45a71d1c09e5a7ce1" dmcf-pid="bSIWIoHEXe" dmcf-ptype="general">‘용감한 형사들’ 시즌2의 렌터카 아내 청부 살인사건과 시즌3 트렁크 살인사건을 해결한 유태권 형사는 국내 강력사건 해결의 산증인으로 ‘형, 수다’에서 32년간의 수사 인생을 털어놓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63a07e38894bd8e0924aedad1506bcdc73565dbb07d9914ef7ecfcc6b77648a0" dmcf-pid="KvCYCgXDYR" dmcf-ptype="general">촬영 시작과 함께 제작진은 유 형사에게 “연락이 너무 안 된다”라며 섭섭함을 털어놓는다. 그러나 유 형사는 “오히려 제가 섭섭하다”면서 당시 유치장에서 조사를 진행 중이었다고 답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059a59419c360cbb87706ee5e88eac2677abb8781c38d48bc0f3568b651de2d" dmcf-pid="9ThGhaZwZM" dmcf-ptype="general">사기 사건으로 구속된 피의자가 “여자를 죽여 암매장했다”라며 면담을 요청했다는 것이다. 이를 듣던 권일용 교수는 “과거엔 형사들이 유치장에서 같이 자기도 했다”라고 했고, 유 형사 역시 “유영철 사건 때 유치장에서 자고 그랬다”라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ca90a96b948dabfeba86fd22ad4276f3a355e7ad447a8affb42033bde0460221" dmcf-pid="2ylHlN5rHx" dmcf-ptype="general">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‘트렁크 살인사건’의 범인 김일곤을 둘러싼 소름 끼치는 비화도 전한다. “예측 불가한 사이코패스였다”라며 그가 치밀하게 작성한 28인의 살생부가 언급된다. 당시 서울청 소속 프로파일러로 유 형사와 협업했던 권일용 교수는 “그를 놓쳤다면 연쇄 범죄로 이어졌을 것”이라며 경각심을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90aed21c64dc8e55d21917c0ad0cc7f2fccd4811426549446acb7937ba5fb018" dmcf-pid="VWSXSj1m1Q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유 형사는 폭력계 근무 시절 조폭 사건을 수사하며 ‘한국 조폭의 실체’라는 제목의 조폭 계보를 완성해 이를 경찰, 검찰, 법원 등에서만 확인할 수 있게 발간한 사실도 공개한다. ‘무도 특채’로 경찰에 입직한 유 형사의 특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권일용 교수 또한 유단자라는 사실이 드러나는데 “초임 땐 날아다녔다”라고 너스레를 떨자 유 형사가 이를 단숨에 제압해 웃음을 안긴다.</p> <p contents-hash="e5592510ba0e1efe3154802bfe1fec414af0802d889bd7dce28b8f6bdd5180a5" dmcf-pid="fYvZvAts1P" dmcf-ptype="general">8년간 단 한 번도 잡히지 않았던 연쇄 절도범의 정체와 범행 행각도 밝혀진다. 수십 장의 교통카드와 보안카드를 소지한 그는, 자신이 훔친 물건을 누가 훔쳐 갈까 봐 고급 보안 시스템을 설치해둔 아이러니한 도둑으로 드러난다. 이와 함께 자백의 타이밍을 꿰뚫는 유태권 형사의 집요한 수사 끝에, 실종으로 시작된 차량 수장 살인사건의 실체 또한 밝혀낸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'슈퍼노바', '뮤직 어워즈 재팬' 주요 부문 수상 05-23 다음 전지현·강동원 ‘북극성’→수지·김선호 ‘현혹’까지...디즈니+ 라인업 공개 [MK★현장]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