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재석, 새벽 3시 유부남 불러내 게임만 3시간 만행 “김용만 아내에 무지 혼나”(동치미) 작성일 05-23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xpxVtdzS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5c4dc6e41065ddb8d896ab846fb8d4bead45bfb3c3bbe382ff762e50b555a5c" dmcf-pid="0MUMfFJqh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N ‘동치미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40422678ewfm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tW14BHQ0l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40422678ewf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N ‘동치미’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8d1f7ba36cd27c0ec89ca5ac659a5e4ab95660bdb62b5215af62969bee35ad9" dmcf-pid="pRuR43iBW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MBN ‘동치미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40423215nawo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F0gSmiWAv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40423215naw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MBN ‘동치미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" dmcf-pid="Ue7e80nbvh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박아름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bd8293f14f596011cb6327d9bbf94047d19debbc180b2b9c99ec1700c162a086" dmcf-pid="udzd6pLKWC" dmcf-ptype="general">김용만이 절친 유재석이 자신의 아내에게 혼난 사연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347a8d97db2d49cd62a2bb91602dd1f2d1baed06b628370bb80951f039166f1" dmcf-pid="7JqJPUo9TI" dmcf-ptype="general">5월 24일 방송되는 MBN ‘동치미’에서는 ‘남편이 밖으로 나도는 이유’라는 주제로 토크가 펼쳐지는 가운데 돈 벌기 위해 밖으로 나돈다는 남편과 좋아서 나가는 것뿐이라는 아내의 팽팽한 입장 차가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7f25555b104466c619ecd3a0ea6196227633cd67c3232a3484af38bbeb01c0f9" dmcf-pid="ziBiQug2WO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남편이 밖으로 나도는 이유에 대해 “돈 벌어서 가족들 먹여 살리려고” “결혼 후에도 사회생활은 필요” “결혼 전 놀던 버릇 못 버려서” 등 다양한 입장이 나열돼 스튜디오의 공분을 샀다. MC 이현이를 비롯해 방송인 이하정, 박은지 등 여성 출연진은 “결혼 전 즐기던 취미를 줄이지 않는 건 이해 불가다. 상황에 맞춰 어느 정도 조율이 필요하다. 서로 배려하며 절충해야 한다”는 입장을 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cdf8caa9e5f813975dec7487a1f4af0a14eabcbde7c718acb5512f0d0643c004" dmcf-pid="qnbnx7aVCs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MC 김용만이 “결혼과 동시에 취미를 싹둑 자를 수 있느냐”는 의문을 제기해 남성 출연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3b7f876618e007fcaac186133597c849ae8f6ff48a5b7bdf0e85e313cb1351fa" dmcf-pid="Bf5fqGP3ym" dmcf-ptype="general">“주변 친구들 중 가장 먼저 유부남이 됐다”고 운을 뗀 김용만은 “조동아리 멤버들이 틈만 나면 놀자고 전화를 해왔다. 한창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었던 때였는데 새벽 3시에 김수용 지석진 유재석 이렇게 셋이 집 앞까지 와서는 게임하러 나오라고 했다. 그걸 어떻게 안 나가느냐. 자고 있는 아내 몰래 나갔다가, 게임만 3시간 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아내가 ‘어딜 기어나갔다 들어오느냐’고 하더라. 걔들 셋 다 아내한테 무지하게 혼났다”고 전했다. 이어 “이런 거다. 현실적으로 취미생활을 인정받기 어려운 게 결혼생활이다. ‘어느 정도는 인정을 해줘야 하는데 이게 뭐지?’라는 생각이 들었다”며 억울함을 호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6b5222cecb69516da4e501320a368e945895a0457d7d7f354306c2e61dec33c" dmcf-pid="b414BHQ0lr" dmcf-ptype="general">이 모습을 물끄러미 지켜보던 ‘동치미’ 유일한 미혼 MC 에녹은 “아내가 곧 내 취미가 되는 거고, 결혼 후에도 그 취미가 유지되면 되는 거 아니냐. 그게 왜 안 되느냐”고 말해 여성 출연진의 환호가 쏟아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83471f1b01c4549f7cfdf988aab0433da8bb9711f95acb2b1c892933127dcc3f" dmcf-pid="K8t8bXxphw" dmcf-ptype="general">반면 분노한 남성 출연진이 에녹의 취미와 결혼 후 취미생활에 대해 물었고, 주위에선 “일만 하던데 일이 취미다”는 증언이 이어졌다. “뮤지컬이 취미”라며 에녹이 웃자, 미래의 예비 남편 에녹을 위해 현실 교육에 나섰던 김용만은 “질문한 내 잘못”이라며 혀를 내둘렀다.</p> <p contents-hash="167d1d0de2e003e1a60bf5c25f8cf09988917e0e07a463d727cf91f5117a0980" dmcf-pid="96F6KZMUyD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날 방송에는 지상파 3사를 대표했던 개그계 대부들 임하룡 이홍렬 심형래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. “셋이서 함께하는 방송은 역대 최초”라는 이들 개그계 레전드들은 유쾌한 토크부터, 약 30년 만에 선보이는 임하룡·이홍렬 콤비 ‘다시보는 귀곡산장’ 개그 코너까지 여전히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" dmcf-pid="2P3P95RuhE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아름 jamie@</p> <p contents-hash="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" dmcf-pid="VQ0Q21e7Wk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'넉오프' 공개 보류 유지…천문학적인 위약금은? [리폿-트] 05-23 다음 "80대 남편, 매일 관계 요구…거절하면 몽둥이로 때려"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