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영상] 평범한 외교관의 서핑 실력이 이 정도? 작성일 05-23 93 목록 <!--naver_news_vod_1--><br><br>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서핑 대회가 시흥에서 열려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.<br><br> 이번 대회에는 양국의 국가대표 서퍼들이 대거 참여했는데요. <br><br>주한 일본 대사가 야구의 시구 같은 개념인 '퍼스트 라이드'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습니다.<br><br>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데다 많은 팬의 유입으로 나날이 인기를 끄는 서핑인데요. <br><br>초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서퍼들의 시원한 묘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시죠.<br><div class="artical-btm" style="text-align: left"><br>■ 제보하기<br>▷ 전화 : 02-781-1234, 4444<br>▷ 이메일 : kbs1234@kbs.co.kr<br>▷ 카카오톡 : 'KBS제보' 검색, 채널 추가<br>▷ 네이버,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!<br><br></div>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약 먹고 뛴다고?...트럼프 가문 후원 ‘도핑 올림픽’ 논란 05-23 다음 이민혁, 종별육상 남고부 110m 허들 우승…대회신기록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