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컬 코치 노영주 “조세호 조째즈 내 제자, 음악에 진심이더라”(컬투쇼) 작성일 05-23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w8dKZMUC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6cc9431afb10d2e00285ac7c00c0ea329e9360d3523823e77a5a800edb28f2e" dmcf-pid="8jKPuy41v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노영주 (뉴스엔 DB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44735570labi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fD17YDphS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newsen/20250523144735570lab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노영주 (뉴스엔 DB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" dmcf-pid="6A9Q7W8thK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8c6212c4ac6511b4d2e2763e5d0b36da206ddcc40517fe0ad8322122f30c2b1d" dmcf-pid="Pc2xzY6FCb" dmcf-ptype="general">보컬 트레이너 노영주가 음악에 진심인 방송인 조세호를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cf7d0ffd505a08cfe2f3f91394f40222638b07a25aa942e3c337a01a7a248ff" dmcf-pid="QkVMqGP3lB" dmcf-ptype="general">5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'두시탈출 컬투쇼'(이하 '컬투쇼')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보컬 코치 노영주가 '줄노래 시즌2'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e6a40ef9c329b3f1f6e486df2f375f990a92739d30f2662e2217a7de4b95567" dmcf-pid="xEfRBHQ0Sq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약 5년 만에 '컬투쇼'에 돌아온 노영주는 그동안 바빴을 것 같다는 말에 "똑같이 가수분들 연습하고 TV에 곁다리로 가끔 나왔다"며 엄정화와 함께한 '놀면 뭐하니?', 김성령과 함께한 '전지적 참견 시점'을 언급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ae845a4f9d1e070ff843c693adc8f80a2be37ab5cf17fea1aff2de2c9ca6315" dmcf-pid="yzCYwdTNvz" dmcf-ptype="general">김태균이 요즘 트레이닝 받는 사람 중 유명한 인물이 누가 있냐고 묻자 노영주는 "조세호 씨가 음원 준비하면서. 되게 진심이시더라. 그리고 조째즈 씨"라고 답해 방청객들을 놀라게 만들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a9a0fed02c1d423c1852d52b2121f0fa8fe0f3e759cee01d968fc21eb751319" dmcf-pid="WqhGrJyjl7" dmcf-ptype="general">강승윤, 김태균은 "요즘 1등 가수 아니냐", "잘하는데 트레이닝을 받냐"고 하자 노영주는 "프로축구 선수도 다 훈련하는 것처럼. 오히려 잘하는 분들 도와드리는 게 저희의 원래 직업이다. 초보자분들도 도와드리는데 잘하는 분들은 그 나름의 해결할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분들을 도와드린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cdb8c801f8acfdee31f6baf1788dde3347ef40ad5e0f3c0527db8b7a1c4fc98" dmcf-pid="YBlHmiWAl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초보자를 교육시키는 '컬투쇼'를 두고는 "하면서 힘들지만 보상이다. 제가 원래 하는 일이 뭔지 상기시킨다. 가수분들과 연습할 때는 '이 음원 잘 돼야 해'하는 전쟁같은 게 있다. 노래가 원래 그런 게 아니잖나. 마음으로 하는 건데 이 코너를 준비하면서 다시 '노래가 이런 거지'하고 저도 추억하는 시간이 된다.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충전한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df561a6361c07cbe0e8fa460b3181f7c2ec82733b84fe0374875ced231059a3" dmcf-pid="GbSXsnYcyU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노영주는 작곡가 겸 전 대학교수로 현재는 보컬트레이너로서 실용음악학원 '파워보컬'을 운영 중이다. 고(故) 휘성, 성시경, 다비치, 윤하, 세븐틴 승관, 호시, 원우, 몬스타엑스 민혁, 워너원 출신 박지훈, 황민현,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, 김민주 등을 제자로 뒀다. </p> <p contents-hash="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" dmcf-pid="HbSXsnYcSp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contents-hash="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" dmcf-pid="XKvZOLGkl0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싸이흠뻑쇼2025', 전국 9개 도시 순회 확정 05-23 다음 안랩-국정원, 합동보고서 발표…“中연관 해커그룹, 전 세계 시스템 은밀히 통제”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