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폭싹’ 박보검 母 오민애, 소녀가장 과거 고백 (희망TV) 작성일 05-23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WtljPIiM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c7d1cbed97aeb213e95e369f67aa4ff96cba294d5ad1799b07fe8bf361c43f5" dmcf-pid="82xqHruSi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시사/교양 ‘희망TV’ (제공: SBS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bntnews/20250523144505248ubgb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fAGmn2Dxe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bntnews/20250523144505248ubg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시사/교양 ‘희망TV’ (제공: SBS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b9eeb7d9d932fc02050207ad9fe470949990d61ed6cbe2881015ee81eee27ff" dmcf-pid="6VMBXm7vJ7" dmcf-ptype="general"> <br>23일 독립운동가 후손 고려인들의 현실, 김혜자의 아프리카 방문으로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SBS ‘희망TV’가 24일 진행되는 7부와 8부에서 ‘소년소녀가장’ 아이들의 삶을 조명하고,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5c206486c2b5976b9e41d6cba782782b1311378c1a950896a0868617db5b7f7" dmcf-pid="PfRbZszTnu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오민애, 이필모, 그리고 SBS 아나운서 최영주가 잊혀진 ‘소년소녀가장’들의 삶을 조명한다. 오는 5월 24일 방송되는 SBS ‘2025 희망TV’ 7·8부에서는 어린 나이에 가족의 생계를 짊어진 다섯 아이들의 이야기가 전해질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86017062d4b04a634237764e3215d70551b244bd859f5874996d368a417718ba" dmcf-pid="Q4eK5OqyMU" dmcf-ptype="general">‘소년소녀가장’은 부모의 사망, 질병, 이혼 등으로 인해 집안일과 간병, 생계까지 책임져야 하는 만 18세 미만의 아이들을 뜻한다. 이번 방송에서는 중증 장애가 있는 부모를 돌보는 8살 수지, 암 말기 어머니를 간병하며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희성이(16)·희주(14) 남매, 신장 투석을 받는 아버지를 돌보는 17살 병권이 등 다섯 가정의 안타까운 현실이 소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98e711cb06ced7fae95b2e19a750146632e3320de54430f627fd997fdf44cd8e" dmcf-pid="x8d91IBWnp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드라마 ‘폭싹 속았수다’에서 관식이 엄마로 열연한 배우 오민애는 어린 시절 자신도 소녀가장이었다며 “누군가 나를 양녀로 데려가 주길 바랄 정도였다”고 고백했다. 떠오르는 기억과 사연의 안타까움에 오민애 배우는 촬영 내내 눈시울을 붉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4d1c9ec8e6dc85a6833f0b31ce0e74e42829b06fd21cdde2f0aa218e5a75f305" dmcf-pid="ylHsLVwMJ0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필모는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“응석부리며 자라야 할 아이들이 가족을 책임지는 모습이 속상하다”고 전하며 깊은 공감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d054cac8771cb882c1063dd5a19e18a15ce28af0144bc1a7e8cf017d60f371aa" dmcf-pid="WSXOofrRd3" dmcf-ptype="general">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SBS ‘희망TV’는 5월 24일 오전 8시 40분부터 11시 10분까지 SBS에서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89059ffcad3669ab979b39d5d2217c3f2056b06f129dfd516b8aa19b0f531184" dmcf-pid="YvZIg4meLF" dmcf-ptype="general"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관식이 엄마 오민애, ‘희망TV’ 출연…소녀가장의 아픈 기억 고백 05-23 다음 정승길, '미지의 서울' 캐스팅…박보영 '강약약강' 상사 된다[공식]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