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43억 횡령’ 황정음, 전 남편에 18억 건물 가압류 당해…“이혼 절차 중 발생” 작성일 05-23 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81jQug2Am"> <p contents-hash="40b4eb693081a462d39815225fb8f0b0d380b950460406392d40a982863820a4" dmcf-pid="Y6tAx7aVgr" dmcf-ptype="general">그룹 ‘슈가’ 출신 배우 황정음이 소유한 부동산을 이혼소송 중인 전남편 이영돈의 회사로부터 가압류를 당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3a6d373e6ad28088718d67cdbe32c7cd3ffebaac7f7093bfdcd79a52775034a" dmcf-pid="GPFcMzNfk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황정음이 소유한 부동산을 이혼소송 중인 전남편 이영돈의 회사로부터 가압류를 당했다. 뉴시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egye/20250523144309488xuxa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q3pnBHQ0c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egye/20250523144309488xux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황정음이 소유한 부동산을 이혼소송 중인 전남편 이영돈의 회사로부터 가압류를 당했다. 뉴시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a2e19905728ac2c2220a43dc47881f5871f7df06fcd3211c9f23cdca30a340f" dmcf-pid="HQ3kRqj4aD" dmcf-ptype="general"> <br> 23일 월간지 우먼센스에 따르면, 이영돈이 운영하는 철강가공판매업체 거암코아는 지난 3월27일 황정음을 상대로 1억 5700만원의 대여금반환소송을 제기했으며, 4월17일에는 부동산 가압류를 추가로 청구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fd48c3e8fd27e1f2cca5aef6efb0dcefcc6c481e7edec7f512db8b1724ae87f" dmcf-pid="Xx0EeBA8jE" dmcf-ptype="general">서울서부지방법원은 4월30일 거암코아가 청구한 부동산가압류를 인용했고, 황정음이 보유한 서울 성내동 도시형생활주택 중 2개 호실을 가압류했다. 임의로 임대·매매할 수 없는 셈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9cef71aef8dd366cbb987f753decebaf65da6dc0137e9b1678a918b080b5da4" dmcf-pid="ZMpDdbc6gk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“이혼 소송 과정에서 진행된 것”이라며 “현재 이혼 자체가 마무리 단계인 만큼 조만간 원만하게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한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919384f64054d3e61edcf7ec6d4af2b168b7a4a0db092b56707042500a591b9" dmcf-pid="581jQug2oc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인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과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. 두 사람은 2020년 9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 신청서를 냈지만 1년여만인 2021년 7월 재결합했다. 하지만 3년 만인 지난해 2월 남편의 외도를 주장하며 다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2e8ef50a6b4bc21c1561a0f2c88ebac1f7f79cac2b892896870ca4f23c55629" dmcf-pid="16tAx7aVgA" dmcf-ptype="general">이혼 소송 중 황정음의 횡령 혐의가 알려지기도 했다. 앞서 지난 15일 제주지법 제2형사부(임재남 부장판사) 심리로 황정음의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횡령) 혐의 사건 첫 공판이 열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a0f40347e91486b9384c8919df84a5bdd401abb5e2e39d227958a8b0692f36e4" dmcf-pid="tPFcMzNfNj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은 2022년 초 자신이 속한 기획사가 대출받은 자금 중 7억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(코인)에 투자하는 등 같은 해 12월까지 회삿돈 43억40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cf2c289a88a1724c1042dc0aeefee89ca77b892e6418d5f4baa693a2b535bc5" dmcf-pid="FQ3kRqj4aN" dmcf-ptype="general">피해 기획사는 황정음이 100% 지분을 소유한 개인법인으로, 황정음은 횡령액 중 42억원가량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. 이와 관련해 황정음 측은 “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2021년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았다”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1a2e655a08a106a960698cbd4f931b4e3498180af2423cbdd962c52fc683ce25" dmcf-pid="3x0EeBA8oa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됐다”며 “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했던 것 같다”고 고개를 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0992e627f8ba05b610d46b68b45bb3ef8a578b1a205f4674c82a29c9ad541868" dmcf-pid="0MpDdbc6gg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황정음은 개인 자산을 처분해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했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했으며,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e0701996ce2e28162651fd3d77d7d1e554f64a0e274f1a85b46ad6d338c3579" dmcf-pid="pRUwJKkPao" dmcf-ptype="general">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@segye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단독] 고경표, 박신혜의 남자 된다..'미스 언더커버 보스' 주인공 05-23 다음 고소영, 남편 장동건 언급 "맞는 게 하나도 없어"(바로 그 고소영)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