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네르-조코비치, 프랑스오픈 테니스 4강서 격돌 가능성 작성일 05-23 99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5/23/PAF20250519087901009_P4_2025052314511482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신네르(오른쪽)와 알카라스<br>[AFP=연합뉴스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김동찬 기자 = 얀니크 신네르(1위·이탈리아)와 노바크 조코비치(6위·세르비아)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(총상금 5천635만2천유로·약 876억7천만원) 남자 단식 4강에서 만날 수 있는 대진표를 받았다. <br><br> 23일(한국시간) 발표된 올해 프랑스오픈 대진에 따르면 신네르가 1번 시드, 조코비치는 6번 시드를 각각 받아 계속 이겨 나갈 경우 4강에서 맞대결하게 됐다. <br><br> 올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은 25일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막을 올린다. <br><br> 신네르, 조코비치와 함께 우승을 놓고 다툴 것으로 보이는 지난해 우승자 카를로스 알카라스(2위·스페인)는 결승에 가야 신네르 또는 조코비치를 상대한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5/23/PAP20250523090401009_P4_2025052314511483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노바크 조코비치<br>[AP=연합뉴스]</em></span><br><br> 1회전에서는 신네르가 아르튀르 린더크네시(72위·프랑스), 알카라스는 니시코리 게이(62위·일본), 조코비치는 매켄지 맥도널드(99위·미국)를 각각 상대한다. <br><br> 상위 시드가 계속 이겨 나갈 경우 남자 단식 예상 8강 대진은 신네르-잭 드레이퍼(5위·영국), 알렉산더 츠베레프(3위·독일)-조코비치, 테일러 프리츠(4위·미국)-로렌초 무세티(8위·이탈리아), 알카라스-카스페르 루드(7위·노르웨이)다. <br><br> 여자 단식에서는 4연패에 도전하는 이가 시비옹테크(5위·폴란드)의 험난한 대진이 예상된다. <br><br> 2회전에서 에마 라두카누(43위·영국)를 만날 수 있고, 8강에서 지난해 이 대회 준우승자 자스민 파올리니(4위·이탈리아), 4강에서 아리나 사발렌카(1위·벨라루스)를 상대할 가능성이 크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5/23/PAP20250522264001009_P4_2025052314511483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이가 시비옹테크<br>[AP=연합뉴스]</em></span><br><br> 여자 단식의 예상 8강 대진은 사발렌카-정친원(8위·중국), 파올리니-시비옹테크, 제시카 페굴라(3위·미국)-미라 안드레예바(6위·러시아), 코코 고프(2위·미국)-매디슨 키스(7위·미국)가 될 것이 유력하다. <br><br> 파울라 바도사(10위·스페인)와 오사카 나오미(49위·일본)의 여자 단식 1회전도 '빅 매치'로 팬들의 관심을 끈다.<br><br> emailid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설마했는데…“이것까지 팔아?” 단돈 3천원, ‘우르르’ 난리난 다이소 05-23 다음 PGA 투어 존 박 “뉴욕 닉스 패배에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”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