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C지놈 "글로벌 탑티어 유전체분석 기업 도약 목표" 작성일 05-23 10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유전체검사 제품만 300종 이상<br>IPO 통해 R&D·해외 진출 투자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2HW80nbv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25b71986882bb3c0d8a3858f7e76f7258d5fbc1e838ca28f4add8fcc550c8f9" dmcf-pid="1VXY6pLKy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GC지놈 기창석 대표이사가 2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과 관련해 사업전략 및 비전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. /사진=GC지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BUSINESSWATCH/20250523142605559wxxk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4vMPIoHET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BUSINESSWATCH/20250523142605559wxx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GC지놈 기창석 대표이사가 2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과 관련해 사업전략 및 비전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. /사진=GC지놈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859435b331d9144fe428fb62bdd144a92590949c37e6199a9600a78bc062b6a" dmcf-pid="tfZGPUo9CY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strong>"정확하고 신속한 유전체 분석 기술이 투입된 300종 이상의 다양한 임상유전체 검사 포트폴리오를 통해 글로벌 탑티어 액체생검 및 임상유전체 분석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"</strong></strong></p> <p contents-hash="606eeaaa9b02ad11fcb318d7d2bc3d88f45ef20b99773903b84a46a3cf47fb3a" dmcf-pid="F45HQug2yW" dmcf-ptype="general">기창석 GC지놈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23일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업전략과 비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f142cf24bf4a56f65ef9dfad0708ee24039b3238921dbae9db5a3172fb39898e" dmcf-pid="381Xx7aVSy" dmcf-ptype="general">GC지놈은 2013년 GC녹십자로 설립돼 DNA 가닥을 하나씩 분석하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법(NGS)를 활용한 임상유전체 분석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d9144c913b22b6fbb8087891a3583479d7ff6a6bb1e20aa60ecc39958d9d8cf" dmcf-pid="06tZMzNfCT" dmcf-ptype="general">GC지놈 핵심 경쟁력은 혈액, 타액, 소변 등 체액 내 암세포 유래 핵산(DNA)을 분석해 암의 조기 진단, 치료 반응 모니터링, 암 유전자 변이 분석 등을 비침습적(피부 절개를 하지 않는 방법)으로 수행하는 액체생검 기술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2d96241877959f6043ace600d026d22b60c17c9ff1fcecd6b9cbd4bb38f156c1" dmcf-pid="pPF5Rqj4hv" dmcf-ptype="general">회사는 액체생검 기술을 바탕으로 △건강검진 검사 △산전·신생아 검사 △암 정밀진단 검사 △유전희귀질환 정밀진단 검사 등 300종 이상의 다양한 유전자 검사 서비스 등을 900곳 이상의 병의원에 제공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a93e08878d8468e990a7e87dd8ce22405533abd0db5dc00e0557c0c483c69b6" dmcf-pid="UOdMlN5rWS" dmcf-ptype="general">그룹사 GC셀의 물류 인프라와 연계한 '1일 검체 운송 시스템'으로 다른 유전체 분석 기업보다 신속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d59303212709e876ff6b1d9a9ed80b47a17343b16bd612286f3843ed4314c29" dmcf-pid="uIJRSj1ml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GC지놈의 임상유전체 검사 제품 포트폴리오. /이미지=GC지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BUSINESSWATCH/20250523142607620nyfz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Z8RQCgXDT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BUSINESSWATCH/20250523142607620nyf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GC지놈의 임상유전체 검사 제품 포트폴리오. /이미지=GC지놈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527dd1a7d6df52e6e8d2d6750785fd047b51c1c2e86d43a28a3ee6be40004b5" dmcf-pid="7CievAtshh" dmcf-ptype="general">대표 제품으로는 인공지능(AI) 기반 비침습 산전검사인 'G-NIPT'와 암 진단검사 '아이캔서치'가 있다. G-NIPT는 기존에 산모의 복부에 바늘을 삽입해 양수를 채취하는 침습적 방법과 달리 산모의 혈액만으로도 태아의 유전적 질병 검사가 가능하다.</p> <p contents-hash="c1c0c788ad2469224c570c5f3b849c680aebce703dd4586751a54e0735ea2016" dmcf-pid="zhndTcFOhC" dmcf-ptype="general">검사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을 뿐만 아니라 자체 핵심기술을 통해 양성 예측도는 높이고 위양성 발생률은 낮췄다.</p> <p contents-hash="f8ac5bf5fa9fafd1f604ce63c3f32a80834be7a92fbd7fec931f546793b92ad8" dmcf-pid="qlLJyk3ISI" dmcf-ptype="general">이러한 장점을 내세워 국내 주요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거래처를 확대, 국내 매출 기준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a7752caa6373807368598a7f6590073f4d38c7fd42211f508ef618bed0424da" dmcf-pid="BSoiWE0CSO" dmcf-ptype="general">아이캔서치는 혈액 10ml만으로 대장암, 폐암, 간암, 췌장담도암, 식도암, 난소암 등 6종 이상의 주요 암을 동시에 선별할 수 있는 다중암 조기 스크리닝 검사다. 피부나 조직을 채취해야 했던 기존 검사의 불편함을 크게 개선했으며 민감도 82.2%, 특이도 96.2% 등 암검사 정확도도 높다. </p> <p contents-hash="136bdab6464c24a57af27db7aac8aec1609b734ee735f1cfd985586e3ac957b4" dmcf-pid="bvgnYDphvs" dmcf-ptype="general">GC지놈은 아이캔서치를 국내에 이어 일본 검진 및 재료의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. 지난달 GC 일본 계열사인 GC림포텍을 통해 일본 시장에 정식 출시했으며 올해 미국 시장에서도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3da6c4be56ecc96f9b9413e9b58e6803ecfe137a68a2928097986080f04b705c" dmcf-pid="KTaLGwUllm" dmcf-ptype="general">회사는 앞서 지난 2003년 미국 암 진단기업인 '지니스헬스'에 기술수출을 체결한 바 있다. 아이캔서치는 올 1기분기 기준 검사 건수 1003건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272% 증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c36766e189796972c5f40520fd3b479f696ca9257d6eac176c0f96289770cec" dmcf-pid="9yNoHruSlr" dmcf-ptype="general">GC지놈은 제품 경쟁력을 통해 매년 매출이 증가하는 추세다. 지난해 259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2023년 273억원, 2022년 241억원, 2021년 185억원 등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f98f0d7889da20f4347d05de6f78e8e6f649858db9abbc2b06e0cd723974b25" dmcf-pid="2CievAtsSw" dmcf-ptype="general">GC지놈은 이번 상장을 통해 약 360억~420억원의 자금을 확보해 R&D 및 글로벌 시장 대응을 위한 신규 장비 확보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93864ec1c0b0e6a0e0706e68b6817208292d8ea2ff0ee6e55133d1303fa0570f" dmcf-pid="VhndTcFOSD" dmcf-ptype="general">공모 주식수는 400만주로 공모가액은 9000~1만500원이다. 회사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 중인 수요예측을 마치고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청약을 거쳐 내달 1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f8e5f8da7425aa10dae11e7d6c2f59cd3dd020ff3468c5c117e68d6a4079d671" dmcf-pid="flLJyk3ICE" dmcf-ptype="general">기창석 대표는 "GC지놈은 독자적인 액체생검 기술과 임상유전체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암 조기진단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"면서 "이번 상장을 통해 글로벌 탑 티어 액체생검 및 임상유전체 분석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다"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0919261b43799afa0ab4d39b917bd5f85e9289cbe23142374a222b35053bbf4" dmcf-pid="4SoiWE0CTk" dmcf-ptype="general">권미란 (rani19@bizwatch.co.kr)</p> <p contents-hash="f8c86712bbaf0984609b1dad99b375b97054d9652bc3e7a8887253437cf6c583" dmcf-pid="8vgnYDphWc" dmcf-ptype="general">ⓒ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.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비즈워치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윤하, 新 음악 토크쇼 ‘우쥬레코드’ 론칭! 28일 첫 공개 05-23 다음 “관세 시행되면 애리조나 공장도 피해“… 美 정부에 목소리 높인 TSMC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