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유 만난 아이들 소연 "쇼트커트 도전, 무섭고 눈물 났다" (이지금) 작성일 05-23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lo9wdTNT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00c4ac21db45ff2e2c6a46fa5635898f0fc1fc221b5ddb8116058fdd1026f05" dmcf-pid="t2XDuy41y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이지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today/20250523150608816zpwp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57A8IoHES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today/20250523150608816zpw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이지금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c002a719d6dcc44fc171363121d87ec14fdc62120037a3a05dd6eaf9b689b51" dmcf-pid="FVZw7W8tTf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그룹 아이들이 아이유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8f443f6a61a60b5947aaf97e845b9cbcfddeb55a70faa92c9dcc6dbda607ef0e" dmcf-pid="3f5rzY6FTV" dmcf-ptype="general">22일 유튜브 채널 '이지금'에는 그룹 아이들이 '아이유의 팔레트'에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d7c0118fe76c96368aa2f1a0f0a64a556268a864892045325be48ee2588ab92e" dmcf-pid="041mqGP3l2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아이유는 "저희가 이렇게 직접 이야기를 나눠보는 건 처음인 것 같다"며 초면임을 밝혔다. 이어 "저는 개인적으로 아이들의 팬"이라며 "노래가 나올 때마다 기쁘게 듣는 팬 중 한 명이다"라고 덧붙였다. 아이들 멤버들은 "저희도 너무 기쁘다", "너무 기다렸다"며 화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261bd96b92269b806449b5531c4b1648a7796647e3ac6a69f0e72a943147c9d" dmcf-pid="p8tsBHQ0W9" dmcf-ptype="general">아이유는 소연의 이번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을 칭찬했다. 소연은 "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걸 되게 좋아한다. 이번에도 뭔가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잘랐다"며 "자르기 전에 많이 무서웠고 자르고 나서도 며칠 후회를 하긴 했다. 눈물이 났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ca30c60ea8e04c1daf854c07f6fe26b271d9605f723020deb6f326cf35ea831" dmcf-pid="U6FObXxplK" dmcf-ptype="general">그 이유에 대해 "단발까지는 해봤는데 여기까지 자르는 일은 없었다. 신생아 때만 짧았는데 너무 어색한 거다"라고 말했다. 아이유는 "처음이라 약간 낯설어서 그랬던 걸로"라며 "정말정말 잘 어울린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00ccb19e2d3c627d88af36cc6da6378e3c99ca7faf98211adc9aea32972255a" dmcf-pid="uP3IKZMUvb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아이유는 "한 인터뷰 영상에서 함께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저를 뽑아주셨더라. 그리고 이 언급 기사를 제가 실제로 봤는데 민니 씨가 최근 솔로 활동 때 한 번 더 저를 언급해 주신 걸 봤다"고 말했다. 이에 민니는 "저희도 선배님 너무 좋아하고 한 번쯤 같이 작업해 보고 싶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fbb488cea4c0f1b2263985bb741ce7d305b56f84b283cee0f9910265071ecb4" dmcf-pid="7Q0C95RulB" dmcf-ptype="general">소연은 이번에 발매된 미니 8집 '위 아(We are)'에 대해 "멤버 전원이 작사, 작곡에 참여한 첫 앨범이다. 막내 슈화가 처음 작사를 하며 함께해 의미가 크다"라고 설명했다. 슈화는 "어려웠지만 소연 언니가 많이 도와줬다. 생각한 가사를 바로 쓰고 번역기를 사용해서 몇 주 동안 작업했다"며 외국인 멤버임에도 한국어 작사에 도전한 과정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e432ff555a13046a1798fca25741e9e689346c01881d6a5d0b3cb3e391a7fc3" dmcf-pid="zxph21e7lq" dmcf-ptype="general">타이틀곡 '굿 띵(Good Thing)'의 밴드 라이브 무대 후 녹음 뒷이야기도 전했다. 소연은 "노래에 오토튠이 많이 들어간다. 멤버들이 (녹음할 때) 너무 잘 부른 탓에 오토튠이 안 걸려서 후반 작업 때 너무 힘들었다"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189ac89454041cf059fa8a9358016dd994c43d9ac41bded91f1fe1cd53c3e1c5" dmcf-pid="qKGkpvVZyz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각자의 곡을 재해석하는 '컬러 스위치' 코너에서 아이들은 아이유의 곡 '코인(Coin)'을 아이들만의 펑키한 스타일로 편곡해 무대를 꾸몄다. 이후 멤버들은 "다른 곡들보다 '코인'은 아이들이 어떻게 부를지 상상이 돼서 선택했다"라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" dmcf-pid="B9HEUTf5W7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디즈니, 김수현·정우성 사생활 리스크에도 이상無 자신 [ST이슈] 05-23 다음 김지연, '아구지' 김상호와 대면…팔척귀 굴 입성 (귀궁)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