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아시안컵 축구, 7월 용인·수원·화성서 개최 작성일 05-23 8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5/23/0001260549_001_20250523152414272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trong><span style="color:#818285">▲ 2019년 부산에서 열린 E-1 챔피언십 시상식 모습</span></strong></div> <br> 6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이 오는 7월 경기도 3개 도시에서 열립니다.<br> <br> 대한축구협회는 7월 7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용인과 수원, 화성에서 2025 EAFF E-1 챔피언십이 열린다고 밝혔습니다.<br> <br> 경기장은 용인 미르스타디움과 수원월드컵경기장, 화성종합경기타운입니다.<br> <br> 한국과 중국, 일본, 홍콩이 나서는 남자부는 7월 7일과 8일, 11일, 12일, 15일 경기가 열리며, 모두 미르스타디움에서 진행됩니다.<br> <br> 한국은 7일 오후 8시 중국과 맞붙고, 11일 홍콩, 15일 일본과 차례로 만납니다.<br> <br> 여자부 경기는 7월 9일과 13일, 16일 개최됩니다.<br> <br> 이번 대회 여자부엔 한국, 일본, 중국에 예선 1위 북한이 참가해야 했으나 불참 의사를 밝힌 북한 대신 예선 2위 타이완이 출전합니다.<br> <br> 9일과 16일 경기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며, 13일은 K리그2 수원 삼성의 경기 일정을 고려해 경기장 측과 사전 협의를 통해 화성에서 치르기로 했다고 축구협회는 밝혔습니다.<br> <br> 한국은 동아시아 지역 최대 축구 대회인 E-1 챔피언십을 2019년 부산 대회 이후 6년 만에 엽니다.<br> <br> 2003년 시작돼 올해 10회째인 남자부에선 한국이 가장 많은 5차례 우승을 차지했고, 2005년부터 8차례 열린 여자부에선 4회 정상에 오른 일본이 최다 우승국입니다.<br> <br> (사진=대한축구협회 제공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, 프로 통산 100번째 우승 도전…제네바오픈 테니스 4강 05-23 다음 머나먼 내셔널 타이틀...디펜딩 챔프 김민규, 제네시스 포인트 3위 옥태훈 2R서 기권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