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부실근무 의혹’ 송민호, 불구속 송치 작성일 05-23 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7DVGAGkF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b0dc9e66a82ac8c197f607ca9736cf1a4bb6732f411b0fbeb7b45add68882f4" dmcf-pid="QzwfHcHEp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수 송민호. 사진=이선명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khan/20250523153618473mfyt.jpg" data-org-width="467" dmcf-mid="6ZcKyayjp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khan/20250523153618473mfy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가수 송민호. 사진=이선명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2cf6eea4f7adc42e370b3071677d6f96bac137ddc2d2a8bea314cf13d5be1bb" dmcf-pid="xqr4XkXD0M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사회복무요원으로 부실하게 근무했다는 의혹을 받는 그룹 ‘위너’의 송민호(32)가 검찰에 넘겨졌다.<br><br>서울 마포경찰서는 송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지난 22일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.<br><br>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마포시설관리공단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다 마포주민편익시설로 근무지를 옮긴 가운데, 공황장애와 양극성 장애 치료 등을 이유로 출근을 제대로 하지 않는 등 근무를 소홀히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.<br><br>경찰은 지난해 12월 병무청으로부터 수사의뢰를 받고 송씨를 입건해 수사했다. 송씨는 경찰 조사에서 근무 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한 혐의를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다.<br><br>위너는 최근 전원 복무를 마치면서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있었다. 그러나 지난해 12월 송민호의 부실 근무 의혹이 불거지면서 컴백 여부가 불투명해졌다.앞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“오는 7월 약 3년 3개월 만의 위너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”이라고 위너의 활동 복귀를 알리면서도, “이번 공연은 강승윤, 김진우, 이승훈 세 멤버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”고 멤버 송민호를 제외했음을 밝혔다.<br><br>강주일 기자 joo1020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, 전원 재계약 비결 있었다 "회사 멀리하고 변호사 도움 받아"('아는 형님') 05-23 다음 케이윌, 7월 데뷔 18주년 팬미팅 ‘윌다방’ 개최…바리스타 변신[공식]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