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M, 82메이저 소속사 2대 주주…멀티 레이블 외부 확장 작성일 05-23 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lksk8kPI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dd1b28e72e0f196a5af9be2b2fa7197fd07881a1c1834dcef48b5fb7fea22a0" dmcf-pid="9SEOE6EQr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82메이저 / 사진=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lgansports/20250523154306175brcv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buBfBTBWr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lgansports/20250523154306175brc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82메이저 / 사진=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69888f40a4b3f33902292df9bbe13bcb2c521750060efbb0afa3d795ae81442" dmcf-pid="2vDIDPDxIX" dmcf-ptype="general"> SM엔터테인먼트가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2대 주주가 된다. <br> <br>SM은 오는 27일 지분양수도계약을 통해 그레이트엠 지분 취득을 마친다고 23일 밝혔다. <br> <br>이번 투자는 ‘SM 3.0’ 전략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멀티 레이블 전략을 외부로 확장하는 첫 사례다. SM은 양질의 IP 제작 역량을 확장하고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힘으로써 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. <br> <br>그레이트엠은 FNC엔터테인먼트 전 상무이사였던 김영선 대표가 2020년 3월 설립한 레이블로, 6인조 보이그룹 82메이저가 소속돼 있다. <br> <br>지난 2023년 데뷔한 82메이저는 힙합 기반 음악을 선보이는 팀으로, 멤버가 직접 작사·작곡에 참여하는 등 음악적 역량을 갖추고 있다. 또 데뷔 1년 만에 빌보드 차트에 입성하는가 하면, 올여름 미국 단독 투어를 앞두는 등 글로벌 공연형 아이돌로도 주목받고 있다. <br> <br>SM 측은 “이번 투자는 김영선 대표의 프로듀싱 능력과 82메이저가 추구하는 음악적 방향성이 SM 멀티 레이블 전략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음은 물론, 아티스트 개개인의 능력과 성장 가능성을 주목해 결정됐다”며 “SM은 앞으로도 국내외 레이블 인수와 투자를 통해 음악적 다양성과 실험성을 확대하고,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과 수익원을 다각화할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 <br> <br> <br>장주연 기자 jang3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잘 컸네"···'영앤리치' 정동원, 16살에 20억 현금 주고 산 자가 공개 05-23 다음 이승윤, '폭죽타임즈' 창간...'센스 돋보이는 구성→메일링 서비스'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