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G.O.A.T.’ 조코비치, ATP 투어 100번째 우승에 -‘2승’ 작성일 05-23 9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82/2025/05/23/0001199114_001_2025052316011064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노박 조코비치. 사진=게티이미지코리아</em></span><br>[동아닷컴]<br><br>테니스의 ‘G.O.A.T’ 노박 조코비치(38)가 개인 통산 100승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. 조코비치가 불혹을 앞두고 우승에 도전한다.<br><br>조코비치는 23일(이하 한국시각)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(ATP) 제네바 오픈 단식 8강에서 마테오 아르날디(39위)를 2-0(6-4 6-4)으로 완파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82/2025/05/23/0001199114_002_2025052316011068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노박 조코비치. 사진=게티이미지코리아</em></span><br>이에 조코비치는 준결승에 안착했고, 캐머런 노리(90위)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. ATP 250 대회인 만큼 노쇠한 조코비치에게도 충분히 우승 기회가 있을 전망.<br><br>조코비치는 이날 2세트 도중 오른쪽 무릎에 불편함을 호소하기도 했으나, 결국 게임 스코어 1-4의 열세를 뒤집고 승리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82/2025/05/23/0001199114_003_2025052316011072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노박 조코비치. 사진=게티이미지코리아</em></span><br>앞서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 전까지 3연패를 당하며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. 이에 테니스 선수로는 이미 은퇴 시기가 지난 조코비치의 노쇠화가 언급됐다.<br><br>지난 1월 호주오픈 준결승에서 부상으로 기권했고, 지난달 몬테카를로와 마드리드 오픈에서는 모두 2회전에서 패하는 수모를 겪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82/2025/05/23/0001199114_004_2025052316011075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노박 조코비치. 사진=게티이미지코리아</em></span><br>하지만 조코비치는 역시 테니스의 G.O.A.T. 다웠다. 38세의 나이에도 ATP 250에서는 상대할 선수가 없는 것을 보여줬다.<br><br>만약 조코비치가 제네바 오픈에서 우승할 경우, 투어급 대회 100승을 달성한다. 이는 109회 지미 코너스와 103회 로저 페더러 이후 세 번째가 된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82/2025/05/23/0001199114_005_2025052316011084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노박 조코비치. 사진=게티이미지코리아</em></span><br>조코비치가 이 대회에 출전한 것은 프랑스오픈을 앞두고 컨디션 조절을 하기 위한 것. 프랑스오픈은 오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열린다.<br><br>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@donga.com<br><br> 관련자료 이전 [이진호의 퓨처로그] 이공계 엑소더스 05-23 다음 상승세 꺽인 한화... '심우준·엄상백' 영입은 실패?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