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강남은 너무 비싸”…고소영, 164억 家 대신 ‘50평 송정동 사무실’ 최초 공개 작성일 05-23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vgZ2G2XkT"> <p contents-hash="7e2904ce8a1beefbb593310752f424f8b4614de045f7b907b6a646c34025a2cd" dmcf-pid="ztmzeUe7jv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고소영이 직접 운영 중인 송정동 사무실을 최초 공개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0ae299ccecac74879a122315cb1f4a2f604cc5ebe07631fed1382e3efcb94aa" dmcf-pid="qFsqdudzo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고소영이 직접 운영 중인 송정동 사무실을 최초 공개했다. 유튜브 채널 ‘바로 그 고소영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egye/20250523161732206rfde.png" data-org-width="466" dmcf-mid="ugXMDPDxA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egye/20250523161732206rfde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고소영이 직접 운영 중인 송정동 사무실을 최초 공개했다. 유튜브 채널 ‘바로 그 고소영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cdfa79ea43a68fc11a9f09e373fd0bbaf1d527c3167dc6d88f3e8afce0911b2" dmcf-pid="B3OBJ7Jqgl" dmcf-ptype="general"> <br>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‘바로 그 고소영’에는 “고소영은 왜 송정동에 건물을 샀을까?”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공개된 영상에서 고소영은 송정동 곳곳을 산책하며 자신이 즐겨 찾는 장소들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d58bf5b7a4999e70dd6939b8b19c156e116dc569473eb51dec6ac029e5e1e2c" dmcf-pid="b0IbiziBah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송정동 나들이에 나선 고소영은 “이 동네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곳”이라며 “한강이나 요즘 핫한 장소에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불편하다. 여긴 여유 있고 분위기도 느긋해서 좋다. 동네 사람들도 참 좋다”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296522603c89e91dc026b6ace7b32812c78f27ef7cfad5ec7ec73d4203a9161" dmcf-pid="KpCKnqnbgC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듣던 제작진이 “송정동에 자주 오는 이유가 뭐냐”고 묻자, 고소영은 “내 사무실이 여기 있다”며 “강남은 사무실 임대료가 너무 비싸 고민하다 이곳으로 오게 됐다. 대부분 건물 규모가 30~50평 정도로 아담하고, 교통도 좋다”며 송정동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e476b7e1c3b61918c551a6d947e0531d35245731e7935eb633ca9577266a645" dmcf-pid="9Uh9LBLKc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고소영이 직접 운영 중인 송정동 사무실을 최초 공개했다. 유튜브 채널 ‘바로 그 고소영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egye/20250523161330598meox.png" data-org-width="639" dmcf-mid="GpxMCJCno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egye/20250523161330598meox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고소영이 직접 운영 중인 송정동 사무실을 최초 공개했다. 유튜브 채널 ‘바로 그 고소영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99e1ff752d16e82553b2b56fb259704b7764b0cec6a518c9f310aedc7ce1edb" dmcf-pid="2ul2obo9jO" dmcf-ptype="general"> <br> 고소영은 실제로 자주 들른다는 단골 가게와 가죽 공방, 소품·식재료 상점, 신상 카페 등 동네의 다양한 공간도 소개했다. 그는 “사람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시선을 잘 못 주는 스타일”이라며 “이 동네는 작고 귀엽고 돌아다니다 보면 재밌는 것도 많고 힐링이 된다”며 송정동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891eb1ceac2f988f31890fcb9dd1b91152ec39f6b92fc1392388797122bc4bc4" dmcf-pid="V7SVgKg2ks" dmcf-ptype="general">영상말미, 자신의 사무실 건물 앞에 도착한 고소영은 “사무실 테라스에서 와인 한잔하며 보내기 좋은 계절인데 너무 더워지기 전에 꼭 초대하겠다”면서 내부는 다음 편에서 다룰 예정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696b821b03ec67177c207d9df93ae5130c6132d5272b255e78a20cdb56e6e93" dmcf-pid="fzvfa9aVj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고소영이 직접 운영 중인 송정동 사무실을 최초 공개했다. 유튜브 채널 ‘바로 그 고소영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egye/20250523161330912xpen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Hx3nyayja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egye/20250523161330912xpe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고소영이 직접 운영 중인 송정동 사무실을 최초 공개했다. 유튜브 채널 ‘바로 그 고소영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a4d1ef8838b849f758f43f30b71c4ae3368647aaef205fbde8ea9339f6d5318" dmcf-pid="4qT4N2Nfor" dmcf-ptype="general"> <br> 한편 고소영은 1992년 KBS 드라마 ‘내일은 사랑’으로 데뷔해 드라마 ‘엄마의 바다’, ‘아들의 여자’, ‘행복의 시작’, ‘푸른 물고기’, 영화 ‘구미호’, ‘비트’, ‘해가 서쪽에서 뜬다면’, ‘언니가 간다’ 등에 출연하며 90년대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b2751c1b1966b1602360123f3c15790933711d5088f81b04ca285ba05294c0b" dmcf-pid="8By8jVj4cw" dmcf-ptype="general">고소영은 2010년 5월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. 두 사람은 현재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고급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이다. 이곳은 전용면적 407.71㎡, 공시가격 164억원으로 4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으로 기록됐다. 이들 부부는 송정동, 청담동, 한남동에 건물 한 채씩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, 건물 세 채의 추정 시세는 4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6e0701996ce2e28162651fd3d77d7d1e554f64a0e274f1a85b46ad6d338c3579" dmcf-pid="6bW6AfA8cD" dmcf-ptype="general">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@segye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부실 복무' 송민호, 재입대하나? 병역법 위반 검찰 송치 05-23 다음 태양, 첫 단독 팬미팅 포스터 공개…6월9일 선예매 오픈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