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미스터트롯 재팬’ 안성훈, 트로트계 기대주 발견 작성일 05-23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6tXAfA8n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b615d5f7a906dab6c2a54f5586bdac54378fa10bb8e5950b15adbdca989bdda" dmcf-pid="2PFZc4c6R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미스터트롯 재팬’ (제공: TV CHOSUN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bntnews/20250523162404379konf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K9Q4HcHEd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bntnews/20250523162404379kon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미스터트롯 재팬’ (제공: TV CHOSUN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5ee4e6c917294773e393e4d5b5b2a660f094e13ea99c8148c248fbdafd5a2aa" dmcf-pid="VQ35k8kPLm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한국 트로트 퀸’ 장윤정이 ‘미스터트롯 재팬’ 준결승 마스터로 재등장하는 가운데, 한국 ‘미스터트롯2’ 우승자 안성훈은 본선 2차 마스터로 맹활약 중이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9225ed129ee167f57c53ea680cc008e20b37f4033775ef34cae69bb1dd7888f" dmcf-pid="fx01E6EQRr" dmcf-ptype="general">24일(토) 오후 3시 20분 방송되는 TV CHOSUN ‘미스터트롯 재팬’ 8회에서는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후반전과 더불어 준결승 라이벌 듀엣 메들리가 방송된다. 우승의 문턱에 가까워질수록 경연자들의 승부는 더욱 치열해지고 마스터 군단은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1f4b11df9604a9f9d8e548ebfc862446da72bafde76539ecd72bb4119ef569a8" dmcf-pid="4MptDPDxiw" dmcf-ptype="general">‘미스터트롯 재팬’은 TV CHOSUN의 오리지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‘미스터트롯’의 포맷 수출로 일본에서 제작됐다. 지난 2월 19일 일본에 첫 방송되어 현지 동영상 플랫폼에서 전 카테고리 1위 및 높은 조회수와 함께 큰 화제를 모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1f50c277decbea06b433bf2835b5c8b612ddb2528708d89e4d9dce5abb249f47" dmcf-pid="8d70mMmenD" dmcf-ptype="general">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의 마지막을 ‘종합 1위 괴물 고등학생’ 시마 유우키와 ‘유일무이 엔터테이너 싱어’ 시이타카가 장식한다. 최연소 학생과 최연장자 가수의 대결로 주목받는다. 퍼포먼스를 감상한 안성훈 마스터는 시마 유우키를 향해 ”17살이라는 게 안 믿길 정도로 표현력이 섬세하고 노래가 끝까지 안정적이라 너무 기대되는 인재가 나온 것 같아요”라며 감탄을 전한다. 이어 시이타카에게는 “가장 놀란 것은 노래하실 때 눈썹으로 하시더라고요. 보라색의 아름다운 공작새가 무대를 휘젓고 다니는 멋진 퍼포먼스가 한국 가서도 생각날 것 같아요”라며 진한 여운을 드러낸다. 시마 유우키와 시이타카의 막상막하 대결에서 준결승에 진출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d1c67f9ac477bfd7724981dc4e3af0adea4081f5889be0ff55069ac09e0f9e5d" dmcf-pid="6JzpsRsdnE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, 관객 투표가 돌입된 준결승 라이벌 듀엣 메들리의 첫 번째 주자로는 ‘솔로 아티스트’ 준호와 ‘가수를 꿈꾸는 학생’ 다카노 코다이가 나선다. 이들은 청춘의 색으로 물들이는 즐거운 무대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거리상의 이유로 합동 연습이 불가능했다. 이에 한국에 있던 준호가 일본으로 건너가 다카노의 본가에서 함께 연습하며 ‘레전드 가수’ 신승훈이 리메이크한 ‘첫사랑’과 ‘빅뱅 대성’ D-LITE가 리메이크한 ‘전력 소년’으로 무대를 꾸민다. 장윤정 마스터는 “준호 씨는 소리에 호흡이 많이 묻어있고, 다카노 씨는 알맹이가 강한 목소리를 갖고 있어 팀으로서 호흡이 굉장히 잘 맞았습니다”라며 칭찬을 건넨다. 과연 마스터 군단뿐 아니라 경연자의 운명을 쥔 관객들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b99509efe9c0d6b8b7245aacf0f202f1cbbb9a40630ee6e2b550c57374987d9f" dmcf-pid="PiqUOeOJnk" dmcf-ptype="general">오디션 명가 TV CHOSUN의 대표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‘미스터트롯’의 일본판 ‘미스터트롯 재팬’은 24일 토요일 오후 3시 20분 TV CHOSUN에서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" dmcf-pid="QnBuIdIinc" dmcf-ptype="general">정혜진 기자 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정현, "여자친구 있냐" 질문에 의미심장 발언 05-23 다음 서기, 레전드 미모 여전하네‥칸에서 뽐낸 뼈말라 드레스핏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