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남편이 ‘18억 부동산’에 가압류···황정음, ‘43억 횡령’ 이어 이중고 작성일 05-23 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t4EYjYcy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2da7e3cdfe9256bdfa571ee2288f956535cb2c737af6dad39e17a9067ac6443" dmcf-pid="6F8DGAGky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황정음. 김규빈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eouleconomy/20250523162112938jdzd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4EFME6EQT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eouleconomy/20250523162112938jdz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황정음. 김규빈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5cb06a6bc82c9e0a3cd6cb34de8dd87c073f4c74e5eaecc1cb7f573000e3b85" dmcf-pid="P36wHcHESm" dmcf-ptype="general"> [서울경제] <p>배우 황정음이 회삿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이혼소송 중인 전 남편 이영돈의 회사로부터 부동산도 가압류된 사실이 전해졌다.</p> </div> <p contents-hash="360183fdc260cf55f10f61c304315e57a66bef694cfbeda4f54f2c2218cd44dd" dmcf-pid="Q0PrXkXDWr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월간지 우먼센스에 따르면 이영돈이 운영하는 철강가공판매업체 거암코아는 3월 27일 서울서부지법에 황정음을 상대로 1억 5700만 원의 대여금반환소송을 제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e1280725882e30b0df2b3c36611c8c2fa3e0bb44a6568d496ebcd747b0bf192" dmcf-pid="xpQmZEZwSw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4월 17일에는 황정음 소유 서울 성동구 성내동 부동산에 가압류를 청구해 법원의 인용 결정이 내려졌다. 해당 건물에는 거암코아 외 A씨의 1억 원 규모 가압류 청구도 인용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e6bcb100e70c21d09c262d875b0f2a403e15c7e63d0aa2fd8d1950129092aa86" dmcf-pid="yjTKiziBvD" dmcf-ptype="general">가압류된 부동산은 2013년 황정음이 18억 7000만 원에 사들인 도시생활형주택 13세대 중 2개 호실이다. 가압류 인용으로 부동산을 임의로 임대하거나 매매할 수 없게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68d78f1480ff6bcf291eeac94891292e8de88b72aacb2334c112a4523a8a1f06" dmcf-pid="WAy9nqnbTE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황정음은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횡령)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. 그는 자신이 속한 기획사가 대출 받은 자금 중 가지급금 형태의 7억 원을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등 2022년 12월까지 총 43억 4000만 원에 달하는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90aff333a55dc85929ec69d97e7e8c2e2de26fead86f7c32c856e3da59f97128" dmcf-pid="YcW2LBLKWk" dmcf-ptype="general">논란이 일자 황정음은 “부끄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”며 “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던 차에 2021년 주변인으로부터 코인 투자 권유를 받아 시작하게 됐다”고 설명했다. 그러면서 “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드린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했던 것 같다”고 사과했다. 현재 황정음은 상당 부분 변제해 남은 금액은 약 1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div contents-hash="d133f14ef8c89f0fc4d0fd221d48ec0847282f7643b290086b503183d8f8a4d6" dmcf-pid="GkYVobo9vc" dmcf-ptype="general"> <p>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인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. 그러다 지난해 2월 남편의 외도를 주장하며 이혼소송을 제기했다.</p> 강민지 인턴기자 mildpond@sedaily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서울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싸이, 6월 인천서 '흠뻑쇼 2025' 포문…전국 9개 도시 순회 05-23 다음 경력 57년…'명탐정 코난'·'해리포터' 성우 임수아, 22일 별세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