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호크아이’ 제레미 레너, 임사 체험 후 “돌아오고 싶지 않았다” 작성일 05-23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DyYsRsdM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b51d25be63bb1e86ac312bebdda554ec92701dccdb521e8ef6017ac4a21fe05" dmcf-pid="5IZ1SLSgn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제레미 레너 (출처: 디즈니플러스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bntnews/20250523164604161uljm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Xn6QBTBWn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bntnews/20250523164604161ulj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제레미 레너 (출처: 디즈니플러스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eeb784c0c3602b615c2639e7543717dc734570454b2168d518a3ee1afb16829" dmcf-pid="1C5tvovaJ7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호크아이’ 제레미 레너가 임사체험 경험을 전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71c7e53e85f68c5ad0895eccf6eee22300b99b5fc371dc7fb5f0fbb0a1eb6738" dmcf-pid="th1FTgTNdu" dmcf-ptype="general">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레너는 지난 겨울 제설 작업 중 장비에 깔릴 위험에 처한 조카를 구하려다가 사고를 당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5a841eaad25911b9f1623bc00edf934fec4e66d240350f8f13c59b1132f89a7" dmcf-pid="Flt3yayjiU" dmcf-ptype="general">레너는 지난 21일(현지시간) 켈리 리파의 팟캐스트 ‘렛츠 토크 오프 카메라’에 출연해 사고 당시의 감정에 대해 “말로 표현하자면 정말 엄청난 안도감이었다. 몸에서 분리된 그 순간은 그 어떤 평화보다 더 짜릿하고 놀라웠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3a6bd362d0cbe96609b8faac7dda119246cca2daf3a5dab7c843133de1b6d99" dmcf-pid="3SF0WNWAL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눈에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고, 머릿속에 어떤 감각 만이 그려졌다. 나의 원자, DNA, 영혼이었다. 엄청난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동시에 믿을 수 없는 평화가 밀려왔다. 정말 마법 같았다”고 회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740faeb8fd13d820e89d2dc8a444d7c72514b8913b14a4ed9c5bd8135fde4e3" dmcf-pid="0v3pYjYcL0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그는 살아나고 싶지 않았다고. “정말 돌아오고 싶지 않았다. 근데 결국 깨어났고, 너무 화가 났다. 돌아왔다는 걸 깨달았을 때 ‘젠장!’이라는 말밖에 안 나오더라”라며 “눈을 뜬 순간 ‘아, 젠장, 돌아왔구나’ 싶었고 다리를 보자마자 ‘이거 나중에 진짜 아프겠네’라고 생각했다. ‘좋아, 그럼 일단 숨은 쉬자’ 하는 마음이었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fa1f9df648cd37a2742578bd5d3679ea26a54f49db675a6c7c142700441cbd2b" dmcf-pid="pT0UGAGkn3" dmcf-ptype="general">죽음을 경험하고 돌아온 뒤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제레미 레너는 “이제는 내 인생을 내 방식대로 살 거다. 내 배의 선장은 나고, 남이 타고 싶든 내리고 싶든 상관없다. 난 누구를 위해서도 살지 않을 거다. 모든 잡음이 걷히고 모든 게 분명해졌다”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794c9253ee25a627501ddbc1fbbd6b2d1bb3eb174f3279cf8560aec8238690a" dmcf-pid="UypuHcHEMF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달 초 제레미 레너는 인터뷰를 통해 ‘호크아이’ 시즌2 출연 제안이 왔으나 출연료가 시즌1의 절반으로 줄어든 탓에 거절했다고 밝힌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0e31f15e659d9d5e574f24a7dda49102365e858e6ebde4c18b19a4d78b944c8" dmcf-pid="uWU7XkXDJt" dmcf-ptype="general">이현승 기자 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집 나가면 개호강' 아이브 레이, 첫 고정 예능 발탁 "너무 설레" 05-23 다음 위메이드 “해킹 공지 지연 불가피” vs DAXA “신뢰 상실”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