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AI 시대, 배우는 안전할 줄”…강소라, 충격 받은 이유 작성일 05-23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0cLN2NfG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61681b142f8e6f4335614c5f2c83aa5f22e59f1f9877958b5c863edc45cffac" dmcf-pid="QpkojVj41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I ‘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’ 캡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tartoday/20250523164210237nkmh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6HnxdudzZ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tartoday/20250523164210237nkm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I ‘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’ 캡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e907a92910a60bec9deb8c39032d02d8bd5fd1f90078b65dee582d2140914b7" dmcf-pid="xUEgAfA8Z2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강소라(34)가 인공지능(AI) 시대를 맞아 ‘직업의 존속’에 대한 불안감을 토로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b711e6fb11a8586b5ea72449ddfa6e57a48e9acf492d1c622ad52e1220bc178" dmcf-pid="yAzFUCUlG9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2일 채널 ‘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’에는 ‘배우니까 배운다 ? AI 시대,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?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5ed648f8a07f4e939c2ea82b22725bba583fe9fa63b9d2b00ad5b06b5c88eb43" dmcf-pid="Wcq3uhuSZK" dmcf-ptype="general">강소라는 이 영상에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함께 ‘AI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일과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’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.</p> <p contents-hash="3371c54b0c9adde0c3dcca25a3688ebc5f00494e0666209683bc07a1d00f7e76" dmcf-pid="YkB07l7vtb" dmcf-ptype="general">“AI 시대가 되게 무섭다”며 운을 뗀 그는 “사실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막연하다. 처음에는 단순노동 직업들이 AI에 의해 대체될 거라고 했지만, 실제로는 창의력이 요구되는 작가, 배우, 작곡가, 감독 같은 직업들도 AI의 영향을 받고 있다”고 털어놓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637354cb5dda88179066b1226c303a17e977cca1a421262dd72886a86c8d430e" dmcf-pid="GxGlyayjH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예전에는 창의적인 직업은 AI가 대체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, 최근 ‘10년 안에 사라질 직업’ 리스트에 배우가 포함된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. 위기감이 크다”며 한 숨을 내쉬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0271c13c27ef1f83b1a7796a88f49cc4d800c86a9ed032f5255c84f69ed7990d" dmcf-pid="HMHSWNWAHq" dmcf-ptype="general">장동선 박사는 “우리가 배우를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히 스크린 속 연기 때문만은 아니”라면서 “그들의 일상, 성격, 가치관까지 보며 매력을 느끼고 팬덤이 생기는 것”이라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8266ab3177bf4acd10094639143b07e962813c233c771271acb511f3e051787" dmcf-pid="XRXvYjYcXz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“이러한 ‘페르소나’는 AI가 대체하기 어렵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43e6884115ee54752651d0221c0ebe0604610930ab0f82df303c8133ad8cec05" dmcf-pid="ZeZTGAGkX7" dmcf-ptype="general">강소라는 이에 “결국 배우로서의 일상과 사생활까지 포함해 더 진정성 있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 같다”며 “사생활 관리도 더 잘해야겠다”고 마무리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c694645354f3fd4f71753b84bf013433641c1d96f0363dbbe712ff8040eaf73" dmcf-pid="5d5yHcHE5u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정준원, 데뷔 10년 만의 팬미팅 개최…'언슬전' 인기 이어간다 05-23 다음 SM엔터, 82메이저 소속사 2대 주주 등극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