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재벌 며느리' 최정윤, 이혼 후 일 끊겨…"나도 점점 잊혀지는 기분" [RE:뷰] 작성일 05-23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bAHOeOJZ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3a286eeccc7a2bb35248a6acec6099eb91c49197d1bbef045267b31117fa705" dmcf-pid="2KcXIdIit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tvreport/20250523175431652ndiw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KicXIdIiY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tvreport/20250523175431652ndi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1030fb24f515310c709dec2b799bcad1fd8ac06d52f2ac394d135dacf039889" dmcf-pid="V9kZCJCn1q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진주영 기자] 배우 최정윤이 이혼 후 현실적인 생계를 고민하며 투잡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. 과거 재벌가 며느리로 주목받았던 그의 솔직한 고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c3b291ae42b30f6735983b8f53956980abdae9d843bde892a54aadf3a80c046" dmcf-pid="f2E5hihLYz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채널 '투잡 뛰는 최정윤'을 통해 그는 "배우들도 요즘 일이 정말 없다. 고정 수입에 대한 로망이 있어 몇 해 전부터 연기 외에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 왔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c2f267d15f469b6f9df07e917f414c2031f3a56a9fe3d3ee049601ed169169a" dmcf-pid="4VD1lnloH7" dmcf-ptype="general">가장 먼저 도전한 분야는 공인중개사였지만 끝내 자격증 취득에는 실패했다. 이후 고려한 것은 식빵 가게 창업이었다. "음식 장사도 생각해 봤지만 주변에서 '전생에 죄를 지은 사람이 하는 일'이라더라"며 장사의 현실적인 어려움도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01717fea04706b2e09f977608da327dc6f2c5ac7241f52e1d0bac76658236ef" dmcf-pid="8fwtSLSgGu" dmcf-ptype="general">실제 구직 활동도 했다. 그는 "딸을 돌보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고자 구인사이트에 이력서를 등록했지만 나이 제한에 걸리기도 하고 시간대가 맞지 않아 포기한 경우도 많았다"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93805561566223f163c2295d748e11c3479a367c41843c2739c4f18805185a77" dmcf-pid="64rFvova5U" dmcf-ptype="general">이혼 후 변화된 일상도 공개했다. 그는 SBS '워맨스가 필요해'에서 동탄에 거주 중인 근황을 전하며 "서울은 집값이 너무 비싸 여유 자금으로 선택한 최선이었다. 다행히 집값이 올라 집에 대한 애착이 크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61279dc64ad86886a59f83ea560c03a92c542d19084b360b3dc071c6ec70897e" dmcf-pid="P8m3TgTNYp" dmcf-ptype="general">최정윤은 "드라마도 줄고 나도 점점 잊혀지는 느낌이다. 딸을 앞으로 14년은 더 키워야 하는데 그때까지 꾸준히 일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"며 현실적인 불안을 내비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6bb6a7090e7fe53b521bab0ced721e981796497dd6e70165cae5fbf06001079" dmcf-pid="QxCuGAGkt0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최정윤은 2011년 전 이랜드 부회장의 아들과 결혼해 10년 만에 이혼했다. 전 남편은 과거 주가조작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.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딸은 최정윤이 양육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fae19adef755357a525f46054e63aa1377dceaeb8a2acd0b872770ac3345287" dmcf-pid="xMh7HcHEY3" dmcf-ptype="general">진주영 기자 jjy@tvreport.co.kr / 사진= 채널 '투잡 뛰는 최정윤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“날씬해 보이지 않아” ‘윤남기♥’ 이다은, 21kg 감량 후에도 운동 “천국의 계단” 05-23 다음 김재환PD "백종원, 대패삼겹살 개발했다고 사기…납품·협력업체 목조르니 곰팡이 떡 나와"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