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정음, 횡령 이어 전 남편에 부동산 가압류 작성일 05-23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tZ74Z41rZ"> <div contents-hash="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" dmcf-pid="K6fdAfA8EX" dmcf-ptype="general"> <p>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b3dc1e344d7e47ff8f84b0b7c6873b5a37a9cae0966b1f21e75580a525fb431" dmcf-pid="9P4Jc4c6D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스타뉴스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ZE/20250523174922995xctx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BdhXuhuSO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IZE/20250523174922995xct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스타뉴스 DB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05174b81471b4c747e97a33c2099d2fa83324199cd50243b198cc4333526f74" dmcf-pid="2Q8ik8kPmG" dmcf-ptype="general"> <p>배우 황정음이 전남편 이영돈과의 이혼 소송 과정에서 부동산 가압류 조치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.</p> </div> <p contents-hash="e636c6669cfdfc98eef0d95b1f45232d77ff737e5450d11d67dce741cdfad661" dmcf-pid="Vx6nE6EQmY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3일 "황정음 씨가 부동산 가압류를 당한 것은 맞다"면서도 "현재 진행 중인 이혼 소송의 일환이며 이혼 절차가 마무리되면 관련 사안도 원만히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c2a8d34010567bd72775dc54398a16ecae625bbed233dbb08102505bc2c6293" dmcf-pid="fMPLDPDxm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월간지 우먼센스는 이영돈이 대표로 있는 철강가공판매업체 '거암코아'가 지난 3월 27일 황정음을 상대로 1억 5,700만 원 규모의 대여금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. 이어 지난달 17일에는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황정음 소유 부동산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했다. 법원은 같은 달 30일 이를 인용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19112725afac4badfd72f8f2783f372392399f877e3272db574bbe0b284e8ec" dmcf-pid="4RQowQwMEy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부동산은 황정음이 2013년 18억 7000만 원에 매입한 도시형생활주택 13세대 중 일부로 현재 2개 호실에 대해 가압류가 설정되어 있다. 이영돈 외에도 제삼자인 A씨가 동일 부동산에 대해 1억 원 규모의 가압류를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4e10165455e7cc3952022ac320ecc7f123896a3f58436a5665c27801ed81ef77" dmcf-pid="8exgrxrRmT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과 이영돈은 지난 2016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. 2020년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겪었지만 재결합에 성공했다. 그러나 지난해 2월 황정음은 남편의 외도를 주장하며 두 번째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04c7b848b4cd2b3400b281fd8b52b2ef90a0ce24b518aff520858a30e1ea0b4d" dmcf-pid="6dMamMmesv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은 이와 별개로 횡령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졌다. 지난 15일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(임재남 부장판사)는 특정경제법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횡령)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정음의 첫 공판을 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65953e8abe8ed8b2d62d6e122ab4adacb51a2d501ff4678c3da1ae291e7e8f62" dmcf-pid="PJRNsRsdsS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은 2022년 초 자신이 속한 기획사가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을 비롯해 2022년 12월까지 회삿 돈 43억 4,000여 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. 피해 기획사는 황정음이 100% 지분을 보유한 가족 법인이다. 황정음 측은 공소 사실을 인정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209e84516ec9dc66c6e03d7ae34c3f7c62b88ead246027f5719204cc56475d3" dmcf-pid="QQ8ik8kPml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은 "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, 2021년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고,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되었다"며 "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,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했던 것 같다"고 사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a312985d664ddabc7f124e5379dcce354b96c1f9cef80e2f38f2db563d32ed9" dmcf-pid="xx6nE6EQDh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황정음은 상당 부분을 변제 했으며, 남은 금액은 10억 원 가량인 것으로 전해졌다. 황정음은 횡령 혐의가 드러나며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 '솔로라서'에서 통편집됐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ize & ize.co.kr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런닝맨' 아이들 미연·소연, 가정의 달 특집 게스트 출격 05-23 다음 "시母에게 받은 명품 가방, 중고 판매"…''故김수미 며느리' 서효림 '공감' (남대여)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