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윤정, 데뷔 27년만 작곡가로 대박났다…"첫 곡 음원 1위, 망할까 봐 숨겼다" 작성일 05-23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dRkwQwMp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735cb7cf7c8983c3a7e554aa0589baa24793d5de050bbe82f4c4c6e5618b18d" dmcf-pid="KidDmMmeU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Chosun/20250523180125464tryp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zGOZtrtsU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Chosun/20250523180125464try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173bd3cb94354d211685fbd467ab4782a826bf10e6d23ae8b7410787e349348" dmcf-pid="9nJwsRsdp3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] '도장TV' 장윤정이 장공장장이라는 예명으로 작곡가로 데뷔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8e13756f686c97971cf9459710b2649593a2af2059622f2989a8ec328604a1e" dmcf-pid="2LirOeOJuF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유튜브 채널 '도장TV'에서는 '인기가수 이명화를 만든 장공장장을 아시나요? 장공장장X이명화 신곡 녹음 현장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84aeffc47b170c7c56eb7332ed4ca42aa3fd321cc6bbd135b1a71d8574b230a5" dmcf-pid="VonmIdIi3t" dmcf-ptype="general">영상 초반, 도경완은 내레이션을 통해 "여러분 혹시 요즘 트로트신에 핫하디 핫한 작곡가 장공장장을 아시냐"며 "이명화의 '진짜배기', 김홍남의 '뽀뽀나 해주세요', 고영태의 '타잔연가' 이 노래들을 만든 장공장장의 정체. 그리고 장공장장이 만든 네 번째 신곡. 장공장장 그녀는 바로 장윤정"이라고 프로듀서로 변신한 장윤정을 소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35a2d04a7ad9707878e297ee4d811738ea9980f50243f496fd3d920927a9118" dmcf-pid="fgLsCJCnu1" dmcf-ptype="general">장공장장이라는 예명으로 작곡가로 데뷔한 장윤정. 장윤정의 네 번째 신곡은 유튜버 랄랄의 부캐 이명화에게 줄 예정이었다. 장윤정은 "이명화 씨 영상을 보고 제가 반해서 팬이 됐다. 영상을 빠짐없이 보다가 이쯤이면 앨범을 내실 때가 됐는데 해서 먼저 연락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c2904aeeaec8fb5ae4af49585a231f646d13d2c3ad253ee069771376407fd3a4" dmcf-pid="4HY7BTBWF5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이명화는 "전화가 와서 노래를 만들어준다고, 코러스 해준다 해서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다"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d75fe8910997ef3033bbeab57e2344b4dca1e06cc107d53ae47b659943dfb04" dmcf-pid="8XGzbybYU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Chosun/20250523180125679wawo.jpg" data-org-width="660" dmcf-mid="qx6aAfA80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Chosun/20250523180125679waw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cdcc1ac610b54249760ca8b2979f84031f2b48961c7892f32bbd6f199c76bec" dmcf-pid="6ZHqKWKG3X" dmcf-ptype="general"> 이명화는 "왜 그렇게 숨겼냐"고 작곡 활동을 숨긴 이유를 물었고 장윤정은 "첫 곡이 '진짜배기'여서 모험이지 않냐. 첫 가수라 잘 되시면 좋은데 약간 부끄러웠다"고 솔직히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c16faaea1d60c9ba5d254a8381bcdcbc184ccffdd539f4ab991caa3505e4917" dmcf-pid="P5XB9Y9HFH" dmcf-ptype="general">장윤정은 "근데 너무 잘되지 않았냐. 제가 몇 곡을 드렸는데 '진짜배기'를 선택하셨다. 근데 왜 다시 연락했냐. 후속곡이 필요하냐"고 물었고 이명화는 "부를 곡이 없다"고 행사를 노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85059b9bbeb2e9f4662735a4cc4649999e85ca43e8b24ecc33000d3cd3f33799" dmcf-pid="Q1Zb2G2XuG" dmcf-ptype="general">'진짜배기'의 주변 반응을 묻자 이명화는 "난리 났는데 장공장장이 누구냐고 엄청 물어봤다"고 말했다. 이에 장윤정은 "근데 속이 깊으셔서 비밀을 끝까지 지켜주시더라"라고 고마워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38676ad8b8f1eb6447d7acc38c5dc751ce40200e5c5510fa787cdeb103702ad" dmcf-pid="xt5KVHVZFY" dmcf-ptype="general">장윤정은 "나인 줄 몰랐으면 좋겠다. 부끄러웠다. 첫 곡인데 망할까봐"라며 "너무 대단한 게 뭐냐면 '진짜배기'로 트로트 순위 프로에서 음원이 1등이었다. 1위 후보에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었다. 근데 고사를 하더라. 가수판에 너무 민폐라더라"라고 이명화의 미담을 밝혔다. 이에 이명화는 "너무 잘하는 사람도 많고 나도 팬인데 한두 번 나가고 하면 됐지. 나는 또 할머니니까 늙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34a27a4de2fbb740de8669449f5c2ad0d72dfb5fd19f1b6831d6dd1ab23a4982" dmcf-pid="yonmIdIiuW" dmcf-ptype="general">wjlee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윤태화, 경사 맞았다…비 오는 날 홈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[TEN차트] 05-23 다음 방탄소년단, '마이크 드롭' 뮤직비디오 15억 뷰 돌파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