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자현, ‘견우와 선녀’ 출연 확정…강렬한 연기 변신 작성일 05-23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krsXkXDm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3e9ba479c84a08eedb8ec4a6e06a2aa2ef9531d51873f755a673eef66a31d99" dmcf-pid="pEmOZEZww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BH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bn/20250523175734546qonh.pn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3O46a9aVE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mbn/20250523175734546qonh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BH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39706b6a6f28de08de4db9ede9aaf55a0291cc24376e691aedd4937a0a30cf0" dmcf-pid="UDsI5D5rE9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추자현이 tvN 새 월화드라마 ‘견우와 선녀’(연출 김용완, 극본 양지훈)에서 천사의 얼굴 뒤 복수를 품은 무속인 ‘염화’ 역으로 캐스팅되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d074c55b06056e97eeef2c5dca788f3b5243723a45d8ef455fbaa59bc2a8afb" dmcf-pid="uwOC1w1mwK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6월 23일(월)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‘견우와 선녀’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지닌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그린 작품.</p> <p contents-hash="5c098b0aacc1d922544bae1b7a8cdbcff0a929cf6806881cf71a029ab0ae66c3" dmcf-pid="7rIhtrtsrb" dmcf-ptype="general">극 중 추자현이 맡은 ‘염화’는 원작에는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이자,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깊은 내면의 상처와 복수심을 품은 무속인이다. 염화는 극 전체의 긴장감을 유발하며 주요 인물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로, 이야기의 한 축을 견고하게 이끌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73d8b5ba077327d5f743f14197467a842b800d7b9d90ea26b447aeac57227d1a" dmcf-pid="zmClFmFODB" dmcf-ptype="general">추자현은 “염화는 원작에 없는 인물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, 함께하는 분들에 대한 믿음이 컸다”며 “나만의 방식으로 무속인을 연기해보고 싶다는 배우로서의 욕심이 생겼다”고 전해 역할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기대감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95e646497f793e23e090b324b4c02370ebfd7eb170958b2a691e007961d008c4" dmcf-pid="qshS3s3IEq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추자현은 드라마 ‘작은 아씨들’, ‘트리거’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과 섬세한 감정선을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. 복합적인 감정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는 그의 연기는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힘으로 작용해 왔다. 이번 작품에서도 ‘염화’라는 입체적인 인물을 통해 무속 세계와 현실을 오가는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</p> <p contents-hash="f8c55532f3ebd915699346142fbb6596a9605aff6d857549be4f8bac88fcea32" dmcf-pid="BrIhtrtsw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추자현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‘견우와 선녀’는 오는 6월 23일(월) 밤 8시 50분 첫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" dmcf-pid="bmClFmFOr7" dmcf-ptype="general">[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@mkculture.com]</p> <p contents-hash="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" dmcf-pid="KshS3s3Imu" dmcf-ptype="general">< Copyright ⓒ <span>MBN(www.mbn.co.kr)</span>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N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드림캐쳐 유닛’ 유아유, 미니 1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…조화로운 음색 05-23 다음 조보아, 결혼 후 복귀 소감 "설렘보다 걱정이 훨씬 크다"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