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은우도 빠졌다…'원조 러닝러' 션, 韓 러닝 '붐'에 남다른 소회 (션과 함께) 작성일 05-23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vdNJ7Jqt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ddc6877cd0a228d200a55579d2842f19afc339449ef713c70515b17ec736e20" dmcf-pid="4lRgeUe7Y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181005353vpmo.jpg" data-org-width="765" dmcf-mid="1qOvsRsdY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181005353vpm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dbab17b46d9a5869c441e02b26c7da6eab183e159101c150a2a785ce198b703" dmcf-pid="8Seadudz5K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) 션과 이영표가 러닝의 대중화를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f2506eae6fe172981d1c22e22e54fd222384c9115c01ed5fea6574dc059dcf2" dmcf-pid="6vdNJ7Jq1b" dmcf-ptype="general">21일 유튜브 채널 '션과 함께'에는 '자기 관리 끝판왕 이영표가 아직도 몸이 건강한 비결 (좋은 습관, 루틴 공개)'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4ed8897002de6f384617c8a706865e8e081fa4627501ee268e93840f2e94b13f" dmcf-pid="PTJjiziBt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션과 이영표는 함께 서울숲 러닝에 나섰다. 두 사람이 함께 뛴 지는 5년이 지났다고. 션이 "우리가 같이 뛴 지 5년이나 됐다"고 하자 이영표는 "5년 사이에 대한민국의 러닝 붐이 상당히 많이.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"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fd00204ec68d02c1b8ec9772a5f2e8c6128e4f4eab080248eba1cb71842b83e3" dmcf-pid="QyiAnqnbGq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션은 "10년 넘게 활동하면서 루게릭 요양병원도 얼마 전에 개원을 했고, 이런 열매들이 맺히니까 사람들이 '저게 진짜 됐네'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다"며 러닝의 대중화에 남다른 심정을 전했고, 이영표는 "덕분에 나눔의 의미가 더해졌다"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4ce6b9fa4486a9e83ee44894411ec3911d80b293e41bc9d9cf0f70b3542a169" dmcf-pid="xWncLBLKH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181006797dtat.jpg" data-org-width="765" dmcf-mid="tyksc4c65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xportsnews/20250523181006797dta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4e52775b66c32a8b86331051e2c0361ade3c1b363344030d053b09d797f66f7" dmcf-pid="yM5u1w1mH7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션은 은퇴한 지 12년이 지났다는 이영표에게 "현역 선수 때하고 몸이 똑같다"며 자기관리 방법을 물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a9cf43766ad18dd10385fdd064d5f3e9ce35d67796ad459fadf420f4a321b150" dmcf-pid="WR17trts5u" dmcf-ptype="general">이영표는 "특별히 자기관리를 하려고 생각하진 않았다"며 "제 생활 패턴이 되게 단순했다. 일하고, 좋은 사람 만나고, 교회 가고. 해 떠 있을 때"라며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82f136a1f9643c05770a5576a64a8d44e5902c37db27e636efd60764ad753b7" dmcf-pid="YetzFmFOHU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션은 "그게 중요한 것 같다. 해 떠 있을 때 사람 만나는 거"라며 공감했고, 제작진은 은퇴 이후 접한 운동에 대해 물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8191bd7e4db7dbef2374091b3ac70ae85c6c6c78abc901e9c2fb51d535b01034" dmcf-pid="GdFq3s3I5p" dmcf-ptype="general">이영표는 "은퇴하고 나서 되게 여러 개 했다"며 배드민턴과 탁구, 골프, 테니스, 사이클, 풋살을 언급했고, 이어 "가장 많이 하는 건 러닝"이라며 러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fb52d75ace3903f62f652aa80288ab71106b69016e7d89ed8d4f5423b44ca48a" dmcf-pid="Hou27l7v10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션은 공동대표였던 故 박승일과 함께 꾼 루게릭 요양 병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15년간 239억 원을 모금했고, 올해 세계 최초로 루게릭 요양 병원을 개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90cfd59729c1ae845f88e92bd3455e1bf4be328248e8c03edc6e4ee632ce0c3" dmcf-pid="Xg7VzSzTY3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17일, 18일 강원도 강릉 일대에서 진행된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서 11km를 완주했으며, 해당 대회에서 차은우도 완주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b563cc0e84218791039e73c8a55d6293725180f7860c63502c0101ebac9f8f26" dmcf-pid="Zazfqvqy1F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유튜브 채널 '션과 함께' 영상 캡처</p> <p contents-hash="0bde6e75a4e0da3790b7dda64a0bfae180a44a72b4726e9402cccbe31b33bde9" dmcf-pid="5Nq4BTBWtt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민 기자 kbm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♥김지연, 금기 깨고 맞닿은 순간…로맨스 본격 시동(귀궁) 05-23 다음 박보영, 1인 2역 도전 "똑같이 머리 묶어도 각자 디테일 달라" [RE:뷰]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