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다해, 30분 출연에 200억..전세기로 모실 정도 '中 톱스타 대접' 작성일 05-23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IUkobo9u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32e50c2420d6f513f9ecb251adfbe641a7e0d2bfe8a8aca88d24b11476e3d7a" dmcf-pid="0oTMfXf5u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Chosun/20250523180759254jiiq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1qntYjYcF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Chosun/20250523180759254jii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c7e37fe68b97c22f60580cd81fff78f0342e11d31a616379eccfe7ac172888a" dmcf-pid="pgyR4Z413F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] 배우 이다해가 클래스가 다른 중국의 스케일에 감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abcda6815ebefa6f3159dc8f9f577aaa5766dd0f525b65083f4c21786fdc1f1" dmcf-pid="UaWe858t3t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유튜브 채널 '1+1=이다해'에는 '전세기에서 관광버스 춤췄어요'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f8d3d2cf331dff4b11c1547f06420604e81f333d50dd693c8800efe03d10b600" dmcf-pid="uNYd616Fu1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이다해는 "인생 처음으로 전용기를 타고 한국을 간다"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. 그는 "말로만 들어본 중국 왕홍(인플루언서)의 스케일을 이번에 진짜 피부로 느꼈다"며 "딴딴이라는 굉장히 유명한 왕홍이 있는데 1억 1천만 팔로워가 있다. 그 친구와 인연이 좀 있다. 만나서 영상도 찍고 같이 밥도 먹은 적이 있는데 그 친구가 이번에 한국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는데 매출 목표액이 4천억 원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d268c347434bf5f137bed6f3b8a8947dc87e11998418681fb78010205281c3c" dmcf-pid="7jGJPtP3u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딴딴이 급하게 연락해서 날 라이브 방송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다고 했다. 너무 절실해 보이길래 (일정) 조정해 보려고 했는데 대한항공, 아시아나가 둘 다 안 뜨더라. 나한테도 유명한 왕홍과 콜라보하면 좋은 기회니까 참여하고 싶었다"며 "남방, 동방항공도 찾아봤는데 중국 비행기는 그레이튼(반려견)이 같이 탈 수 없다고 하더라. 그랬더니 딴딴이 전용기를 보내준다고 하는 거다. 너무 멋있다"며 감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000447ec56db9f1342d6a45f8923a9db6e883c94889858c954675c9afd674a1" dmcf-pid="zAHiQFQ03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Chosun/20250523180759525fjth.jpg" data-org-width="1110" dmcf-mid="tzJ5yayj7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Chosun/20250523180759525fjt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5e26ee4eea0a5892c45f1c4f941c75315449ea0e243fc027c28dbbb0edb4ca5" dmcf-pid="qcXnx3xp3X" dmcf-ptype="general"> 딴딴이 이다해와 라이브 방송을 하기 위해 7천만 원을 내고 전용기를 빌렸다는 말에 제작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. 이다해는 "날 초대해서 꼭 라이브 방송을 같이하고 싶은 거다. 근데 나는 30분만 나오면 된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f81892d1bb33542a131402d85086b98973623755b1da69e368f5f524bf99458" dmcf-pid="BkZLM0MUFH" dmcf-ptype="general">전세기를 탈 비행장에 도착한 이다해는 꽃다발과 함께 환대를 받았다. 전세기에 탄 이다해는 고급스러운 내부에 연신 감탄하며 "촌스럽게 안 굴려고 그랬는데 너무 좋다"며 미소 지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84f84c0ca297d28b276152db9838011291f2fd85d5d9cc5fbd393cba18f342c" dmcf-pid="bnSQ2G2X0G" dmcf-ptype="general">이다해는 기내식으로 준비된 와인과 스테이크를 먹으며 "비행시간이 너무 짧다"며 "딴딴이 나보다 어린데 언니로 모시려고 한다. 내일 가서 잘할 거다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b2013b5a7abbd27ac66d30c4f6bcba31da93666f6fdc8f0ea33bf14625f7794" dmcf-pid="KLvxVHVZ0Y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다해는 다음날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30분 출연에 2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고, 방송 관계자들로부터 "이백억으로 이름을 바꿔도 되겠다"는 극찬을 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9c90279d20d37fa2b14e5700321a7f607350e0b83483b228074b68fb371cf1f0" dmcf-pid="9oTMfXf57W" dmcf-ptype="general">supremez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월드투어 앞둔 박재범, 오늘(23일) 신곡 깜짝 발매…전소미 피처링 05-23 다음 '北 국대 출신' 정대세, 경기도 풋살팀에 "별거 없네" 大굴욕…"머리에 남아" 분노 (뽈룬티어)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