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피플]어떤 장르든 '보넥도' 색깔로…상승 기류 제대로 탔다 작성일 05-23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ScA1w1mz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e2c52eb8e4c29fd620ce1a6056d7d63bd34b05e9f46a8a9bdd096045de561fb" dmcf-pid="Bvkctrtsp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JTBC/20250523181834953zchc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p3WBjVj4p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JTBC/20250523181834953zch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e4e72f955146c51ea7aa91693ead09926a377358af2bc899d43d6faa5f682c0" dmcf-pid="bTEkFmFO3s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보이넥스트도어(BOYNEXTDOOR)가 상승 기류를 탔다. <br> <br> 올 상반기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인 5세대 보이그룹을 꼽으라면 단연 보이넥스트도어다. 어떤 장르의 음악이든 자신들의 색으로 덧입히는 보이넥스트도어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. <br> <br> 2023년 5월 보이넥스트도어는 '지코표 보이그룹'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많은 관심 속에 데뷔했다. 이후 '원 앤 온리(One and Only)', '뭣 같아', '어스, 윈드 앤드 파이어(Earth, Wind & Fire)' 등 '옆집 소년' 같이 꾸밈없고 직설적인 노래로 대중의 마음을 두드렸다. 데뷔 앨범부터 멤버들이 작사, 작곡에 꾸준히 참여하며 자신들의 개성을 음악에 담아내려고 노력했고 이 힘은 통했다.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견고히 만들어가며 음악적 차별화를 꾀한 점이 이 팀의 최대 강점이 됐다. <br>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0ddb96bdf4622872dc98f4ed3e1779122987d866213d8714140f338c24996b6" dmcf-pid="KyDE3s3Iz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JTBC/20250523181836531elip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Us2gHcHEz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JTBC/20250523181836531eli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92fffdf4c6258a83aa01227ee08342e285982a50ad0dc64390566705cd3b073" dmcf-pid="9WwD0O0C7r" dmcf-ptype="general"> 뚝심있게 자신들만의 음악을 해온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첫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.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 3집 '19.99'로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.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'빌보드 200'에 40위에도 진입했다. 타이틀 곡 '나이스 가이(Nice Guy)'부터 수록곡 '부모님 관람불가'까지 고루 사랑받으며 팀의 색깔을 각인시키기 시작했다. <br>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eeaf53ad7ee1f0d7501babd4db102080e266c3a8fb5e65d8b578d25103fefd3" dmcf-pid="2YrwpIphU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JTBC/20250523181838012zcon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uuUMhihLU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JTBC/20250523181838012zco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f13049cda8da76f97ae7c072e1acb62ad5c144b58462be96faae428144dd671" dmcf-pid="VqXHPtP37D" dmcf-ptype="general"> 이후 4개월 만인 지난 1월 발표한 첫 디지털 싱글 '오늘만 I LOVE YOU'로 커리어하이를 제대로 찍었다. '오늘만 I LOVE YOU'는 음원 사이트 멜론 일간 차트에서 45위로 진입한 후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리며 '톱 100' 4위를 했다. 또 Mnet '엠카운트다운', SBS '인기가요' 등 음악방송에서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도 했다. 음원을 낸지 4개월이 지났지만, 여전히 멜론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차트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. <br> <br> 지난 13일 발매한 미니 4집 '노 장르(No Genre)'로는 상승세 굳히기에 들어갔다. 타이틀 곡 '아이 필 굿(I Feel Good)'은 발매 다음 날 음원 사이트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. 멜론 '톱 100'에서는 5위에 랭크됐다. 보이넥스트도어 보다 더 높은 앨범 판매고를 올린 보이그룹들도 '차트 인'을 하지 못 할 정도로 진입 장벽이 높아 '벽돌 차트'로 불리는 음원 차트에 '오늘만 I LOVE YOU'에 이어 또 한 번 상위권에 올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. 원 히트 원더가 아니라는 걸 증명한 셈이다. <br> <br> 이번 앨범으로 두 번째 밀리언셀러 기록도 추가했다. '노 장르'는 한터차트 기준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누적 판매량 116만 6419장을 기록했다. 이번 신보로 닷새 만에 100만 장을 팔아치웠다. 데뷔 싱글 초동 판매량 약 11만장에서 전작인 미니 3집 '19.99' 초동 판매량 약 75만장까지 점진적 성장을 이뤄낸 보이넥스트도어가 이번엔 초동 판매량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. <br> <br> 글로벌 차트에서도 활약 중이다. '오늘만 I LOVE YOU'는 일본어 버전을 발매하며 열도를 공략했고, 신보 '노 장르'로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'주간 앨범 랭킹'(26일 자)에서 정상에 올랐다. '노 장르' 발매 직후 총 13개 국가/지역의 아이튠즈 '톱 앨범'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. <br>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f8fa002695eb2ff2337f2e3c53c39984918e7e87479e758ee1566a0f824b158" dmcf-pid="fBZXQFQ0p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JTBC/20250523181838395heps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7sMxCJCnp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JTBC/20250523181838395hep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96d73df522b31174644249f00fd46b2c1e0a2b68c8cf07542a19d3c97164b0f" dmcf-pid="4b5Zx3xp3k" dmcf-ptype="general"> 보이넥스트도어는 최근 총 12개 도시에서 17회 공연의 첫 단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. 이들은 6월 28~30일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, 7월 25~2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앙코르 공연에 나선다. 8월 3일에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리는 '롤라팔루자 시카고(Lollapalooza Chicago)'에 출연하며 북미 시장도 두드린다. <br> <br> 정민재 대중음악평론가는 "요즘 보이그룹은 청량이나 소년미 등 대중적인 터치를 가한 느낌인데, 보이넥스트도어는 익살스럽고 악동의 이미지가 짙다”며 “밀리언셀러 달성이란 수치적 성과도 의미있지만, 다른 팀과 구분되는 분명한 팀의 색깔이 있다는 점이 앞으로 보이넥스트도어 활동에 강점이자 차별점으로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 <br>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b4fbba592520c9299da0a8f04b12ab9cb6c92403d8f0d408958328ba71377ce" dmcf-pid="8K15M0MUF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보이넥스트도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JTBC/20250523181838775qann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zn68mMmeU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JTBC/20250523181838775qan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보이넥스트도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f1d383f773aa469eaa110887e71ddfbf588287b07e882cd55e8a3b5c23e7cd4" dmcf-pid="69t1RpRuFA" dmcf-ptype="general"> <br>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.haeun1@hll.kr <br> 사진=KOZ엔터테인먼트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고소영, 차은우와 학부모로 만났다..“애들 귀엽고 선생님 너무 좋아” (‘바로 그 고소영’) 05-23 다음 김규리, '故노무현 대통령 서거' 추도식 사회 중 '울먹'.."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"[스타이슈]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