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즐리, 유튜브 첫 게스트는 ‘서머퀸’ 권은비! ‘대환장 케미’ 작성일 05-23 9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HbaTgTNU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07dd84b0ac04c24c33a7c04c891b6f37882e0b11a3e8b175e3df443afc6c131" dmcf-pid="8XKNyayju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리즐리 유튜브 채널 ‘그리즐리어카센터미널뛰기러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khan/20250523185607736ugqe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ft4EXkXD7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3/sportskhan/20250523185607736ugq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리즐리 유튜브 채널 ‘그리즐리어카센터미널뛰기러기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97ce14be29af624fe67f7eaef31a153fa2d48bf7dd9d13874d4e1f8e4f878be" dmcf-pid="6Z9jWNWA7s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가수 그리즐리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팬들과 만난다.<br><br>그리즐리는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‘그리즐리어카센터미널뛰기러기…더보기’를 개설하고 첫 번째 에피소드 권은비 편을 업로드했다.<br><br>그리즐리는 첫 게스트로 권은비를 소개했다. 권은비는 “안녕하세요 여름의 여신 권은비입니다. 소리질러 주세요!”라며 등장부터 높은 텐션으로 눈길을 끌었다. 이어 두 사람은 소개팅룩 스타일링 대결을 진행했고, 스태프들의 투표 속 권은비가 만장일치로 선택받으며 승리했다.<br><br>두 사람은 식사를 위해 그리즐리의 집으로 향했다. 권은비는 그리즐리의 특이한 집에 외관부터 눈을 떼지 못했고, “신발이 이렇게 많은데 왜 오늘은...”이라며 티키타카를 펼쳤다. 특히 챙이 긴 모자를 머리에 얹은 그리즐리의 모습을 보고 “아 진짜 싫어”라며 질색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.<br><br>본격적인 식사와 토크가 시작됐다. 그리즐리는 초보 유튜버인데 대본을 안 본다는 권은비의 말에 대본을 집어 들었고, 대놓고 대본을 보는 그리즐리에 권은비가 다시 한번 잔소리를 하자 “어떻게 보나요”라며 당황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.<br><br>두 사람은 종잡을 수 없는 토크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갔다. 권은비는 예명이 아닌 본명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“병원 같은 곳을 갔을 때 이름을 부르면 괜히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 같다”라며 “내시경을 하러 병원에 갔다가 취소한 적이 있다. 뭔가 부끄러워서”라고 경험담을 털어놨다.<br><br>그리즐리와 권은비는 마지막까지 권은비의 신곡 ‘Hello Stranger (헬로 스트레인저)’를 부르며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선보였고, 그리즐리의 ‘우리 다투게 돼도 이것만 기억해 줄래 ●’ 한 소절을 듀엣으로 가창하며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.<br><br>그리즐리는 지난 14일 새 싱글 ‘꽃6.jpg’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‘보통의 하루 (はる)’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. ‘보통의 하루 (はる)’는 J팝 장르를 기반으로 강렬한 록 사운드와 서정적인 가사, 멜로디가 대조를 이루며 독특한 매력을 선사하는 곡으로 아주 보통의 하루 속 더 빛나는 순간들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전소미 피처링' 박재범, 오늘(23일) 신곡 'Keep It Sexy (MOMMAE 2)' 깜짝 발매 05-23 다음 화합의 탁구 한판…영호남 장애인체육 교류로 뜨겁게 빛났다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